고용노동부 평택지청·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남부지회 등 맞손

이번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시민들에게 커피와 음료 200잔을 제공하며 고객응대근로자 보호 제도를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3자의 폭언 노출 시 사업주의 조치 의무가 강화된 점을 집중 홍보해 시민들의 인식을 높였다.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대한산업안전협회 경기남부지회 ▲중앙안전보건연구원 ▲평택시 송탄보건소 등 주요 유관기관이 참여해 합동 홍보전을 펼쳤으며, 슬로건이 담긴 현수막과 배너, 홍보물 배포를 통해 ‘존중과 배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규완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고객응대근로자 보호의 중요성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며 “우리 사회 전반에 서로를 아끼는 배려의 문화가 확산돼 모든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