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사범대학(학장 박선형)이 교육부 주관 제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평가는 전국 사범대학과 교직과정을 운영하는 대학을 대상으로 ▲교육과정 운영 체계 ▲교수·학습 지원 ▲현장실습 ▲교육성과 ▲질 관리 시스템 등 교원양성 전반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인증 제도다.이번 6주기 평가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개년간의 운영 성과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여건·교육과정·성과·발전계획 등 7개 영역, 24개 지표에 대해 정량·정성 평가가 이뤄졌다. 전국 4년제 일반대학(교육대·교원대 제외)의 사범대학과 일반대학 교직과정, 교육대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이윤선)가 서울시가 주관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AI 관련 학과 지원’ 수행 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서울여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오는 3월부터 2030년 2월까지 4년간, 연간 5억 원씩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확보된 예산은 교육과정 개발, AI 실험·실습 인프라 확충, 산학협력 프로그램 고도화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여대는 ‘기술의 시대, 사람을 향한 참여‧융합형 AI교육 선도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인간중심의 AI 교육체계를 대폭 강화한다.우선 학사 구조 개편을 통해 AI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한다. 기존의 소프트웨어학과, 데
한양대학교 ERICA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남상백)는 지난 2월 10일 교내 본관 히스토리 라운지에서 ‘2025학년도 현장실습 우수교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시상식은 전국 최고 수준의 현장실습 운영 실적을 보유한 한양대 ERICA가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체 현장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한 교수진의 공로를 치하하고, 대학 특화의 현장 중심 교육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실습 우수교수상’은 ▲신규 실습 기관 발굴 ▲현장 점검 및 밀착 지도 ▲실습생의 취업 연계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다. 올해 수상자는 총 4명으로 △박재우 교수(예체능대학 스포츠과학부) △박준영 교수(공학대학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2일 교내 창조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제67회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부 1,155명과 대학원 72명 등 1,227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영예의 전체 수석은 엄태민 학생이 이사장상을 수상했으며, 손용국 학생 외 5명이 총장상을 받았다. 또한 유지수 외 39명이 공로상·모범상·우등상 등을 수상하며 그간의 노력과 성취를 인정받았다.이날 행사장은 학위 가운과 학사모를 착용한 졸업생들과 가족, 친지들의 축하 속에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다. 이름이 호명될 때마다 객석에서는 큰 박수가 이어졌고, 졸업생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지난 시간의 결실을 함께
중앙대학교가 국내 자동차 부품 경쟁력 제고와 글로벌 산업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구자겸 엔브이에이치코리아(주)(이하 NVH코리아) 회장에게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중앙대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캠퍼스 301관 대강당에서 ‘구자겸 회장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 수여식에는 구자겸 회장의 가족들을 비롯해 박세현 17대 총장, 고중혁 연구부총장, 김창봉 행정부총장, 전향숙 다빈치캠퍼스부총장, 김주헌 대학원장 등 교무위원과 이현순 이사장, 박태원 이사, 고석범 상임이사 등 학교법인 관계자, 그리고 김부섭 총동문회장, 손의동 대학원 동문회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구자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글로벌미래교육원 성악전공이 오는 20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2026 숭실성악 교수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글로벌미래교육원 성악전공 교수진이 참여하는 신년 기념 공연으로,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예술가곡, 중창곡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육과 연주 활동을 병행하는 교수들이 참여해 성악전공의 교육 성과와 음악적 역량을 공유하는 자리다.고동환 글로벌미래교육원 원장은 “교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년 음악회는 매년 이어지고 있는 행사”라며 “성악 무대를 통해 대학의 교육적 가치와 예술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AI융합학부 연구팀이 최근 개최된 '2025 CEII(Cognitive Engineering Intelligent Interaction)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하며 글로벌 연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기술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AI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이번 학술대회는 인지공학 및 지능형 상호작용 분야의 최신 연구를 공유하는 국제적 학술행사로, 국내외 약 210개 연구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한동대 연구팀(심다영·강민영·원유미 학생, 지도교수 이한진)은 'Design and Exploratory Study of Generative AI Platform for F&B Small Business(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
"기술이 많은 일을 대신하는 시대일수록 인간다움을 잃지 않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이윤선 서울여자대학교 총장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졸업생들에게 '인간다움'과 '함께하는 성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서울여대는 지난 13일 오전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12명, 석사 55명, 학사 946명 등 총 1,013명의 인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격려사에서 이윤선 총장은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졸업생들이 지켜야 할 가치로 '방향성'을 꼽았다. 이 총장은 "속도보다 방향을 먼저 정하고, 혼자 오르기보다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는 서울여대의 핵심 가치인 'Learn to Share, Share to Lear
1.말: "엄마" 말과 실체 구분 못해 엄마 불렀는데도 안 보이면 놀래 우는 애기2.글자: 인간은 말의 문화에서 글자의 문화로 넘어올 때 더 거짓스러워짐3.영상: 실체와 똑같은 영상 보면 이를 실체로 착각해서 반응하는 사례4.Al: 사람과 똑같이 말, 글, 그림, 기억, 생각하는 AI에 의지하면, 독해력과 탐구력, 판단력이 떨어져 실상, 실체가 아닌 허상 중심으로 생각, 그래서 지금 사람들이 욕심, 세속에 휩쓸려 제정신 못 차리고 바쁘게 살고 있지 않나?
▲ 건설대학원장 송하엽 ▲ 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겸 국제대학원장 권형일 ▲ 사회복지대학원장 겸 심리서비스대학원장 겸 행정대학원장 박치성 ▲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 강진숙 ▲ 첨단광고PR대학원장 황장선 ▲ 법학전문대학원장 정홍식 ▲ 창업지원단장 이철진 ▲ 예술대학원장 겸 국악교육대학원장 정영한 ▲ 공학교육혁신부센터장 안상현 ▲ 오픈소스SW센터장 이찬근 ▲ 대학원교육부원장 이형순 ▲ 대학원연구부원장 김창완 ▲ 동물실험센터장 최창순 ▲ 산학협력단 서울캠퍼스부단장 겸 창업보육센터(서울)장 인정빈 ▲ 산학협력단 감사 박중열 ▲ 창업지원단부단장 최용석 ▲ 창업보육센터(다빈치)장 이상준 ▲ RISE글로벌혁신센터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S)’ 심사에서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가 2012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 대학의 유학생 관리 성과와 국제화 인프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대학을 인증하는 제도다. 올해 심사에서는 숙명여대를 포함해 전국 39개 대학이 우수인증대학으로 이름을 올렸다. 숙명여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으로 선정됨에 따라 국내 최고 수준의 글로벌 교육 환경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이번 선정으로 숙명여대는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시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