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금) 오후 7시 30분, 서울 영산아트홀에서

이번 음악회는 글로벌미래교육원 성악전공 교수진이 참여하는 신년 기념 공연으로, 오페라 아리아, 한국 가곡, 예술가곡, 중창곡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교육과 연주 활동을 병행하는 교수들이 참여해 성악전공의 교육 성과와 음악적 역량을 공유하는 자리다.
고동환 글로벌미래교육원 원장은 “교수들이 직접 참여하는 신년 음악회는 매년 이어지고 있는 행사”라며 “성악 무대를 통해 대학의 교육적 가치와 예술적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영산아트홀에서 진행되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글로벌미래교육원 음악학사 과정은 2026학년도 1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원서 접수는 글로벌미래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