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고용서비스 사업의 두 개 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구·경북 지역에서 이번 사업에 선정된 대학은 영진전문대가 유일하다.청년 고용서비스 사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정부 프로그램으로, 영진전문대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두 가지 부문에서 사업을 운영하게 된다. 사업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는 특성화고 및 일반고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부터 직무 교육, 취업 연계,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조기에 진로
20년 가까이 다녔던 회사의 구내식당 최근 모습입니다. 회사를 그만둔 지 제법 됐지만 당시 회사의 오너는 ‘먹는 것’에 진심인 사람이어서 내가 다닐 때도 구내식당의 질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여전한 식당의 이름과 크게 바뀌지 않은 모습을 보니 사진이지만 왠지 울컥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한국사람에게 밥은 밥 이상의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영화 대사로도 유명한 “밥은 먹고 다니냐?”는 말은 “잘 살고 있냐?”는 뜻입니다. 그렇게 ‘잘먹는’ 일은 ‘잘사는’ 것의 기본입니다. 그런데 요즘 점심 한끼 먹는 게 쉽지 않습니다. 1만원으로 괜찮은 식당 찾으려면 발품을 한참 팔아야 합니다. 설렁탕 1만4천원(이문설렁탕), 칼국수 1만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인 유학생의 미국 진입에 불이익을 주는 정책을 추진할 경우 영국 대학이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이 전망했다.23일(현지시간) 영국 고등교육닷컴에 따르면 영국문화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인 추방에 적극적인 정책을 취하는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1기 행정부 때처럼 외국인 유학생의 유입을 제한하는 정책을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트럼프 행정부 1기 때에 학생 비자 제도를 타이트하게 운영한 영향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미국 유학이 크게 감소했다고 영국문화원은 지적했다.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는 외국 학생들의 온라인 강의도 제한했다. 그 영향으로 트럼프
전임자가 나라 망쳐 놓은 것처럼 전통, 조약, 제도 무시하고 매일 쏟아내는 행정명령, 동맹국 위협, 침략국 두둔, 관세 정책 미치광이 협상술로 예고ㅡ발표ㅡ유보, 국가별, 품목별, 보편, 상호 세트 협상, 불법 이민자 무차별 쫓아 내고 철밥통 공무원 잘라낸다 톱 들고 설쳐대며 대통령이 제멋대로 흔들면 흔들리는 후진국처럼 나라 기반이 허약했던 미국인가?
사람 뇌신경계의 화학적 변화나 특별한 정신적 자극으로 영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뇌가 설계돼 신의 존재를 믿는다고 뇌과학자가 주장, 웅장한 교회 분위기 속에서 많은 합창단과 합주단의 거룩한 찬송가 들으면 정신적으로 자극돼 영적 신비체험을 하나? 종교인이 아니고 영적 체험에 관심 없어도 거룩한 음악 들으면 누구나 마음 거룩해져 정화되지 않을까?
이웃 주부가 평소 꽃가꾸기 실력 살려 자기 결단으로 온실 짓고 꽃 사업 시작해 크게 성공, 언뜻 보면 비슷한 꽃이지만 자세히 보면 각양각색, 생태도 달라 섬세하게 키워야 하는데 하물며 사람이랴! 어제 50여년만에 만난 졸업생들 보며 학창시절과 비교해 삶, 자기 결단, 만남 등 여러 생각, 삶=자기 결단×만남(의도적, 운명적)? 자기 결단은 천성×환경×교육?
한남대학교 창업지원단은 19일 중국 신수인력자원그룹과 글로벌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남대 창업지원단은 중국 자본을 활용하여 창업중심대학 사업으로 육성한 창업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신수인력자원그룹은 2013년 설립된 인적 자원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중국 길림성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중국 내 49개 대학과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 그룹은 한국 창업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한국에 법인 설립을 추진 중이다.한남대는 2023년 창업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매년 80여 개의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해외 진출을 위한 다양한 업무협
국립부경대학교가 21일 학위수여식을 열고 박사 145명, 석사 419명, 학사 2656명 등 총 3220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상훈 총장, 박세호 총동창회장, 강정호 해군교육사령관, 졸업생 및 학부모 등이 참석했다.학부 성적 우수자로 윤지언(화학공학과) 학생이 총장상을, 정빈(건축학전공) 학생이 총동창회장상을 수상했다. 배상훈 총장은 축사에서 “경청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고, 창의력을 바탕으로 실력을 키워 나가길 바란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 더욱 넓은 세상을 향해 도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부경대는 학위수여식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했으며, 캠퍼스 곳곳에 포토존을 마련해 졸업생들
충남대학교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교육, 연구, 행정 전반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가운데,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약을 체결하며 AI 혁신 기반 구축에 나섰다.협약식은 2월 21일 충남대 대학본부 리더스룸에서 진행됐으며, 충남대 이승구 연구산학부총장과 MS 유현경 부문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대가 추진하는 ‘CNU AI 대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학 연구 혁신과 학사·행정 체계의 효율화를 목표로 한다.양 기관은 AI 혁신 및 디지털 전환 기반 구축, 전문인력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글로컬대학사업 등 국가 정책 사업 공동 기획, 산학연 공동연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국립한밭대학교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주관기관으로 5년 연속 사업을 수행하는 가운데, 2025년 예비 및 초기창업패키지 참여 창업자 모집을 오는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예비창업패키지 모집은 지난 17일 공고됐으며, 신청 접수는 2월 24일부터 3월 12일 16시까지 K-스타트업 공식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모집 대상에는 분야 제한이 없는 일반 창업자가 포함되며, 한밭대는 총 28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 멘토링과 교육, 네트워킹, 비즈니스모델(BM) 구체화 프로그램 등이 제공되며, 사업화 자금도 지원된다.특히 올해부터는 단계별 차등 지원 방식이 도입돼, 1차로 2,000만 원 이내의 사업
연암대학교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4년 매치업(Match業) 사업 종합평가에서 ‘스마트팜 분야’와 ‘지능형농장 분야’ 모두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사업 운영 기간을 2년 더 연장하게 됐다.연암대는 스마트팜 관련 핵심 직무를 선정하고, 교육과정 운영 및 사업성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다. 평가 항목으로는 교육과정 이수율, 만족도, 예산 집행률, 사업 운영 및 활용 실적 등이 포함됐으며, 연암대는 전반적인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2025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매치업 사업을 지속 운영할 수 있게 됐다.매치업(Match業) 사업은 대학생, 구직자, 재직자 등을 대상으로 4차 산업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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