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충주교육지원청은 3월 19일과 3월 20일 양일간 충주시 중등학교 교장·교감 학습공동체 3월 연수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소통과 협력을 통한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충주 지역 중등 학교 관리자들이 학교교육 혁신과 학습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서 중등 교장과 교감은 학교 교육과정 운영 안정화 및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으며, 특히 기초학력 신장, 생활지도 내실화, 교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 충주교육지원청은 ‘실력다짐 학교교육’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학교 관리자 간 협력 강화, 미래형 교육 모델 구축, 학습공동체 기반 교육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21일 전주오송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제로화 및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거석 교육감을 비롯해 전주교육지원청, 덕진경찰서,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덕진지회, 한국시니어클럽(전주효자)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서 교육감은 이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예방용품인 반사경을 직접 나눠주며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3원칙(서다·보다·걷다)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하지 않기 △교통신호 지키기 등 안전 보행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2025년 교육행정데이터 실무추진단’구성, 21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채선영 정책기획과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단은 정책 추진 담당자, 데이터 전문 주무관, 학교 교직원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정책 추진 담당자뿐만 아니라 학교 교직원을 실무추진단에 포함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했다. 실무추진단은 현장의 정책추진 과정에서 생산되는 데이터의 체계적인 활용을 위해 △데이터 분류 및 변환 △데이터 시각화 △교육행정데이터통합관리시스템 모니터링 등을 지원한다. 또한 향후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학교 간 협력을 강화하며 데이터 기반
원광대학교와 몽골 국립생명과학대학교는 지난 19일 원광대 본관 회의실에서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하며 농·생명산업 분야 인재 양성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협약식에는 원광대 황진수 부총장과 몽골 국립생명과학대 바산슥 총장단이 참석했다. 황진수 부총장은 “두 대학 간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농·생명산업 인프라 확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바산슥 총장은 “글로벌 농·생명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양교는 협약을 통해 몽골 기후에 적합한 재배 기술 개발을 비롯해 농업 분야 연구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더불어 학술교류를 통한 농업 분야 교육과 공동연구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3월 20일 상지관 1층 잡섹션실에서 단과대 학과별 학회장 및 부학회장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학회장과 함께하는 브런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 사업에 대한 안내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활성화 및 홍보 방안과 단과대 학생회와의 의사소통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홍보 전략과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김은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간담회는 학생들이 요구하는 진로·취업
전북대학교가 지역 중소기업의 혁신 신제품을 공공 시장에 진입시키기 위한 중요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전북대는 지난 19일 한국신제품인증협회와 공동으로 ‘신제품인증 및 공공구매 지원시책 순회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기업들의 공공시장 진출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 주요 공공기관 간의 협력 증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신제품 인증(NEP)을 획득한 우수 중소기업들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혁신 제품 구매를 촉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공공기관 담당자들이 의무구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9일 서울시가족센터와 다문화 가정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이주민, 결혼 이민자, 이주 배경 가정 자녀 등 다문화 구성원들의 사회 정착과 통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경희사이버대 신봉섭 부총장과 주요 관계자들, 서울시가족센터 홍우정 센터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서울시가족센터는 가족 정책을 추진하는 서울시의 주요 기관으로, 다문화 가족을 위한 특화 사업과 취업 지원, 지역 사회 통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서울시가족센터에서 추천받은 다문화가족 장학생들은 경희사이버대 글로벌자율학부에 입
홍콩의 공립 종학대학인 홍콩시립대(CityU)가 영국 고등교육닷컴이 선정한 올해 국제대학 탑 1위를 기록하는 등 홍콩 대학들이 상위 1~4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1일 영국 고등교육닷컴(THE)에 따르면 홍콩에 있는 대학들이 글로벌 국제대학 랭킹에서 상위를 휩쓴 것은 중국에 인접한 점이 최대 이점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홍콩시립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탑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해 9위였던 홍콩과기대(HKUST)가 2위로 7단계나 뛰어 올랐다.지난해 10위였던 홍콩 폴리테크대(HKPU)도 3위로 상승했고 홍콩대는 4위를 기록했다. 미국 명문대는 단 한 곳도 상위 10위권에 들지 못했다.아랍에미레이트(UAE)의 아부다비대(ADU)
극동대학교와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 지난 20일 오창혁신지원센터에서 항공산업 발전 및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 지역의 항공·드론·스마트 모빌리티 산업 육성과 맞춤형 교육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충북을 항공산업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맞춤형 항공산업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 오창혁신지원센터를 활용한 교육 및 연구개발 활성화, 항공·드론·스마트 모빌리티 분야 산학협력 강화, 신기술 도입 및 자격증 과정 운영 등이 포함된다.특히 극동대는 항공안전교육원을 통해 항공종사자 대상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104교를 대상으로 지역연계교육과정 컨설팅을 실시한다.지역연계교육과정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모델이다.이번 컨설팅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학교 현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컨설팅단은 각 학교의 교육과정 계획서와 예산을 면밀히 검토하여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으로 학교 현장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풍성한 교육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부터 인천 관내 중학생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진로멘티단 2기’ 6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된 학생들은 교사진로멘토단 및 청년진로멘토단의 멘토링을 받고, 월 2회의 온라인 화상 멘토링과 ‘진로동행독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특히, ‘진로동행독서’에서는 ‘읽걷쓰’와 연계하여 진로 관련 도서를 읽고 토론하며, 멘토와의 1:1 멘토링을 통해 진로 준비와 목표 설정에 대한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공정하고 투명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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