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12일 충청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공주)에서 장학 담당자의 수업 혁신 지원 역량을 강화하여 학교 교육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전문직 수업 코칭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장학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시행했다.이번 연수는 ▲수업 코칭의 개념 이해 ▲수업 코칭 기술 습득 ▲실습을 통한 적용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이 실질적인 수업 개선 방법을 탐색하고 교육 현장에 적용하는 방안을 공유하는 기회도 마련됐다. 충남교육청은 ‘교사 주도성 기반 수업 장학으로 학교 교육력 강화’를 목표로, 그 어느 때보다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교)수업나눔 자율장학 ▲(교육지원청)수업성장 지원장
의정부교육지원청은 3월 11일 2025 의정부교육지원청 학생생활교육 담당자 연수를 운영했다.의정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제로센터는 예방 중심의 생활교육을 실천하기 위하여 학생생활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교육 1, 2, 3섹터인, 학교, 지역사회, 디지털 공간에서 권리와 책임의 균형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이루기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학생생활교육 담당자 연수는 교육 1섹터인 학교에서의 학생생활교육을 지원하기 위하여,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자율과 책임의 인성교육, ▲단위 학교 학생생활교육 안내, ▲지구별 생활교육협의회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원순자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학교에서 학생생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지역대학들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시교육청은 12일까지 광주교육대, 광주보건대, 광주여대, 남부대, 서영대, 조선간호대 등 지역 6개 대학과 서면으로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RISE 사업은 대학이 지역발전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지역과 대학이 처한 공동위기를 극복하고,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체계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올해 882억원을 투입한다.시교육청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RISE 사업 목표에 따라 각 대학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지역사회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지역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12일에 초등돌봄전담사들을 대상으로 ‘늘봄학교 초등돌봄전담사 역량강화 연수’를 비대면으로 실시했다.이번 연수의 목적은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늘봄학교를 만들어 학부모들이 믿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도록 돌봄전담사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또한, 연수에서는 강화된 늘봄학교의 운영 안전 지침, 아동 보호와 귀가 지원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연수에 참석한 연양초 박은경 초등돌봄전담사는 “늘봄학교와 돌봄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내용과 실무를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되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한 돌봄교실을
'탄핵 심판 선고일 헌재 인근 11개교 학교 휴업 결정'서울특별시교육청은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헌법재판소 부근에 대규모 집회·시위 군중이 운집이 예상됨에 따라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근 유·초·중·고·특수 등 11개교 임시휴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시휴업을 결정한 학교는 유치원 2개원(재동초병설유, 운현유), 초등학교 3개교(재동초, 교동초, 운현초), 중학교 2개교(덕성여중, 중앙중), 고등학교 3개교(덕성여고, 중앙고, 대동세무고), 특수학교 1개교(경운학교) 등 총 11개교이다. 한편, 대통령 관저 인근 한남초, 한남초병설유치원은 탄핵 선고 당일 휴업 여부를 검토 중이다. 임시휴업은 서울시교육청의 검토 요청과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12일 오전 7시 30분부터 성연중학교 통학노선 버스승강장에서 통학차량 운행 현황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이용국 도의원과 성기동 교육장이 함께 참여하여, 통학버스의 안전 운행 여부와 학생들의 승·하차 과정, 정류장 시설 현황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특히, 통학차량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승․하차 과정과 정차 지점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점검을 주관한 성기동 교육장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한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3월 12일 오전 10시 30분에 경산학생교육지원관 강당에서 관내 공립유치원 원장과 초, 중, 고, 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신학년도 1학기 학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육지원청 직원 및 전입 교장 소개, 청렴다짐식, 주요 업무 전달 그리고 교육 현안 협의 순으로 진행했다. 2025학년도 학교 현장에서 큰 변화가 있는 늘봄학교와 AI디지털교과서, 교원역량개발제도, 경산에 문을 연 경북온라인학교 소개도 함께 했다. 최근 이슈가 된 마음건강과 교권보호 등 학교 현장의 변화에 따라 각 학교 실정에 맞게 안정적이고 창의적인 교육활동 운영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는 전달사항이 있었으며, 교육지원청
가톨릭관동대학교는 12일 오전 11시 마리아관 4층 컨버전스룸에서 한국전파진흥협회와 ICT(정보통신기술)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ICT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전문가 및 인프라 공동 활용, 기술 및 교육 정보 교류, 세미나 개최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협약식에는 김용승 가톨릭관동대 총장과 대학 주요 보직자, 정흥보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 김구년 교육원장 등이 참석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ICT 분야 청년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지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다.한국전파진흥협회
안산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1일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서부지역본부와 현장실습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간호학과 학생들은 지역사회간호학 실습 과정에서 산업보건 현장에서의 실무 경험을 쌓고, 이론과 실무를 연계한 전문 교육을 받을 기회를 얻게 된다.김병두 대한산업보건협회 경기서부지역본부장은 “산업현장에는 전문성을 갖춘 보건 인력이 필요하며, 안산대 학생들이 산업보건 전문가들과 함께 실습하면서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갑순 국장은 “미래 산업 간호를 책임질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며, 학생들이 산업보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력을 키우길
중앙대학교가 학생 개개인의 전공과 진로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전공진로가이던스센터’를 개소했다. 이를 통해 입학부터 졸업까지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서울캠퍼스 학술정보원(204관)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박상규 총장을 비롯해 고석범 법인상임이사, 박광용 교학부총장, 성맹제 연구부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센터 운영 경과보고와 제막식, 맞춤형 상담 시연 등이 진행됐다.전공진로가이던스센터는 지난해 설립 이후 약 800명의 학생들에게 상담을 제공하며 전공 및 진로 선택을 지원해왔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7개의 개별 상담실과 1개의 하이플렉스 집단 상담
경상국립대학교 ICT혁신인재사업단이 지난 11일 공과대학 회의실에서 TCN 및 롯데렌탈과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보통신기술(ICT) 석·박사 융합 연구인재 양성과 유무인 복합체계(MUM-T) 기술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경상국립대 ICT혁신인재사업단은 다학제 문제중심학습(PBL) 기반 연구·교육 과정을 통해 산업 수요에 맞춘 ICT 전문 인재를 육성하고 있으며, 롯데렌탈과의 협약을 통해 실습장비 무상 기증도 이뤄질 예정이다.TCN은 이동통신 시장에 최적화된 제품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송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통해 유무선 네트워크 시장에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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