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건설, 도시재생, 감정평가 등 부동산 분야 현장 전문가들의 실제 경험과 성찰을 담은 책이 출간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바로 단국대 부동산·건설대학원(원장 김호철) 학술동아리의 ‘그로스세미나(Growth Seminar)’가 출간한 현장 중심의 실무 노하우를 담은 도서 '그로스세미나-우리들의 부동산 이야기'(렛츠북)이다.이 책에는 PF금융, 도시재생, 감정평가, 건축·조경, 정비사업, 해외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직접 겪은 고민과 시행착오, 실천적 해법이 생생하게 담겼다. 기존 이론서나 투자 중심의 부동산 서적과 달리, 집필진의 실제 경험을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내 독자들의 공감을 높인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사범대학이 12. 22.(월)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 전보애 학장, 일반대학원 지속가능환경학과 최광희 주임교수, 김정아 입학처장과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태경 회장, 장철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교류 협력 협약은 가톨릭관동대학교 사범대학과 강릉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상호 이해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인재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지속가능발전 분야 지역 의제 해결 등의 제도적 기반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의 우수 인재 양성 공동 노력 ▲현장 실무 중심의 지속가능발전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홍보대사 정영주 배우가 ‘아이 엠 어 뮤지션(I’m a musician)’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아이 엠 어 뮤지션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을 장애의 틀을 넘어 한 명의 음악인으로 바라봐 달라는 메시지를 담은 프로젝트로,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재능과 잠재력을 사회에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밀알복지재단은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영주 홍보대사와 발달장애인 예술단 ‘브릿지온 앙상블’이 함께한 ‘거위의 꿈’ 협연 영상을 지난 21일 장애인식개선 예능 유튜브 채널 ‘알티비’를 통해 공개했다.이번 협연 곡으로 선택된 ‘거위의 꿈’은 한계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꿈을 항해 나아간다는 메시지를 담
가깝게 지내는 친척 동생의 시모상이어서 주말에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고인은 쉰여덟에 남편을 여의고 이후 딸 셋 아들 둘과 41년을 더 살아 아흔아홉에 생을 마감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하는 중에 숨이 멎었다는 고인의 한 세기에 걸친 삶을 나는 당연히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녹록치 않은 한국 근현대사를 관통해 지구상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에서 선진국에 이른 현재까지의 생애가 파란만장했을 것임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습니다. 먹고 살만해지면서 삶의 질뿐만 아니라 죽음의 질을 따지는 웰다잉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자 동서양의 학자들이 ‘좋은 죽음’을 정의하려고 시도해왔습니다. 영국에서 발간된 ‘밀레니엄 백서’에서 좋은
팥죽은 빨간색이어서 음기와 귀신을 쫒아내는 의미로 먹고 집안 구석에 뿌리고 부적 붙이는 세시풍속, 추운 호랑이는 열내려 교미할거라 생각해 호랑이 장가가는 날, 동짓달 긴긴 밤을 아까워하면서 임을 그리워하는 황진이 애틋한 사랑 담긴 시조 생각ㅡ지구가 23.5도 기울어진 채 공전과 자전해서 4계절 24절기 생기는 과학적 사실과 인문학적 현상, 그래서 일체유심조가 세상 보는 이치일까?
[2026 정시특집_상명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안내]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정원내·외 포함 서울 560명, 천안 490명 등 총 1,050명을 선발한다고 22일 밝혔다.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10시부터 31일 18시까지 3일간 실시한다.서울캠퍼스는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이 휴먼AI공학전공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천안캠퍼스는 조기취업형계약학과전형이 정원외로 신설됐다.■ 일부 학과 명칭·입학정원, 학사구조 개편상명대학교는 2026학년도 일부 학과의 명칭 및 입학정원, 학사구조 개편 등이 이뤄졌다. 서울캠퍼스는 지능·데이터융합학부 휴먼지능정보공학전공이 휴먼AI공학전공
[2026 정시특집_성신여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안내]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 접수를 2025년 12월 29일(11:00)부터 2025년 12월31일(18:00)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정시모집에서는 일반학생전형(정원 내)으로 가군 370명, 나군 208명, 다군 42명 등 총 620명을 선발한다. 창의융합대학은 가군 자유전공(210명), 나군 첨단분야전공(51명)을 모집한다. 창의융합대학 학생들은 1학년 동안 폭넓은 학문적 탐구와 전공탐색 과정을 거쳐, 2학년 진급 시 본인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전공을 선택한다. 자유전공은 간호·사범 계열을 제외한 모든 학과에, 첨단분야전공은 첨단분야 전공(수리통계데이터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회장 이기호 백석예술대 교수)는 지난 12월 20일 백석대학교(서울캠퍼스)에서 ‘초지능 시대의 융합예술: AI, 인간, 그리고 우주의 새로운 문법’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우주시대의 도래를 눈앞에 둔 시점에서, 영상예술이 기술·과학·철학과 어떻게 교차하며 우주 시대의 새로운 소통 양식을 창출할 것인지에 대한 학술적 논의가 펼쳐졌다.이번 학술대회에는 백석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영화·영상학전공 대학원생, 명지대학교 대학원 융합헬스케어학과 석박사생 및 교수진, 그리고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이날 회원들은 ▲AI 기반 영상기술 ▲인간-기계 상호작용 ▲우주 탐사 시대의 예술적
어릴적 고요하면서도 편안한 느낌 줘 즐겨 부르던 동요, 프랑스 기자가 섬집 아기 합창 듣고 깊이 감동해서, 동요 사연과 국악 5음계의 부드러운 여운, 심장 박동에 맞는 곡이 마음 상처나 외로움 어루만져 주는 신비한 힘을 다큐멘터리로 만들고, 미국 200여 병원에서 1만5천 치유 사례 등 관련 유튜브가 굉장히 많은데, 우리나라에선 조용, 동짓달 긴긴 밤 어릴적 자장가 들으면서 잠들어 볼까
2천~3천년 전 무덤인 세계 고인돌 40%가 고창, 화순, 강화 등 한국에 있고 고창 매산마을에 보존상태가 좋은 최대규모 447기 있어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됐으니, 우리 조상이 죽음의 예를 중시한 인간적 품성? 끝 사진은 우리 농원에 세운 고인돌 조경물, 고인돌 형태에 따라 당시 사회계층 구조, 정치적 종교적 체계, 장례문화, 건축기술 수준 등을 알 수 있다니, 살아있는 아득한 조상의 숨결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특집 인터뷰 #4_김지은 학장(가톨릭관동대 트리니티융합대학)비욘드포스트는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앞두고 ‘글로벌 국가 경쟁력이 곧 대학의 인재 양성'이라는 시대적 공감대에 함께 글로벌 대학의 경쟁력을 갖춘 대학을 탐방하며 특집을 진행하고 있다.본지는 첫 대학 탐방 기획 특집 ‘글로벌 대학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특집 인터뷰’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편의 네 번째 인물로 트리니티융합대학 김지은 학장을 만났다.최근 대학 교육의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가운데, 가톨릭관동대학교는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근본적인 '학습 구조의 전환'을 선언했다. 그 중심에는 특수목적대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