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휴먼서비스대학 해양치유레저학과가 동해안 해양치유 산업의 성장 흐름에 맞춰 치유·레저 융합 교육을 강화하며 미래 전문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 해양치유레저학과는 윈드서핑, 스쿠버다이빙, 요트 등 다양한 해양 레저 프로그램을 비롯해 동해안의 해양환경·자원을 활용한 치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평가할 수 있는 실무형 전문가를 양성한다. 학생들은 이론교육뿐 아니라 현장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사람들의 신체적·정서적·정신적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추게 된다. 특히 해양치유 산업이 지역과 국가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해양치유레저학과의 커리큘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는 호텔관광대학 설립 5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1월 24일(월)에 개최됐다고 25일 밝혔다. 경희대 호텔관광대학은 1975년 설립된 이후로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왔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취도 이뤄 호텔관광 분야는 QS 학문 분야 평가에서 세계 42위, 상하이대학평가 세계 17위 국내 1위 QS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1위를 기록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행사는 호텔관광대학의 역사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이루기 위해 준비됐다. 행사는 경희국제관광포럼과 기념식으로 진행됐고, 경희대 김진상 총장을 비롯해 지은림 학무부총장(서울), 서원석 호텔관광대학장과 450여 명의 호텔관광대학동문이 참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종길)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2일 대강의동 205호에서 청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과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Look at Me 청년 마음 캠퍼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아모레퍼시픽재단의 청년마을캠퍼스IN 덕성여대 테마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진로와 취업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필요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행사는 진로·취업 고민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선호에 따라 강연 및 멘토링과 소규모 테라피 중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호응도를 높였다.공개 강연 및 멘토링은 아모레퍼시픽 현직자들이 진행했으며, 이들은 마케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위치한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개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구민과 함께하는 오페라 마술피리(The Magic Flute) 공연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성신여대 성악과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는 지역구민을 비롯하여 성신 구성원 등 1천여 명의 관람객이 참석했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성악과 학생들이 주·조연을 맡고 국립오페라단 등 국내 주요 오페라단에서 활동 중인 남성 성악가들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연주는 성신여대 기악과 재학생들로 구성된 성신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아 음악대학 소속의 2개 학과가 참여해 콘서트 형식의 전막 오페라를
형지(부회장 최준호)는 그룹 및 주요 계열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미래사업총괄로 이준길 사장을 영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형지엘리트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신사업 추진에 보다 강력한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준길 신임 사장은 1992년 행정고등고시(법무행정)에 합격해 제36기로 연수원을 졸업한 뒤 경제기획원 행정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으며, 14년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근무했다. 공직 이후에는 두산그룹으로 자리를 옮겨 약 10년간 임원으로 재직하며 두산밥캣, 두산밥콕 등 대형 M&A를 성사시키는 데 한몫했으며, 신사업 확장과 글로벌 사업 재편에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했다. 두산은 두산로보틱스, 두
이제 사람들은 생각을 안 해도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생성형 인공지능이 일상 깊숙이 들어오자 사람들은 질문하기 전에 먼저 검색하고 고민하기 전에 AI에게 묻습니다. 식사 준비를 할 때 냉장고 있는 식재료를 꺼내 사진을 찍은 후 AI에게 물어보면 가능한 요리를 추천해 줍니다. 여행계획을 짜고 연애상담을 하고 진로적성 검사 같은 것도 별다른 수고 없이 앉은 자리에서 척척 해냅니다. 그렇다고 결과물이 허접하지도 않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것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업무 영역으로 넘어오면 AI 의존도는 더 높아집니다. 사업계획을 세우고 문서나 디자인 초안을 만드는 것까지 AI 도움 없이는 일을 못 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회사
군주론에서, 존경받기 어렵거든 공포 대상이 되라 등 읽고 세상 걱정하는 이형처럼 나도 뒤죽박죽 세상 한탄, "사랑보다 아름다운 말은 관세" 트럼프 막말, "공든 탑도 무너진다,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 난다, 콩 심은 데 팥도 나고 팥 심은 데 콩도 난다" 가르칠 땐 어리둥절하던 제자들이 사회생활 후엔 공감하는 세태, 카톡방 총장한테 정치학박사 받은 이형, 언제 만나 세상 걱정하면서 한잔 합시다!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 CKU사회봉사·인성센터는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강릉시립복지원과 연계하여 지역사회 역동성을 높이는 사회봉사운영사업의 일환인 ‘2025학년도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학에서 절임배추를 기부했으며, 재학생·교원·교직원 총 27명을 비롯해 강릉남성의용소방대, 옛길봉사단, 적십자봉사단, 1004운동본부, 내곡동 자생단체, 한전산업개발 강릉사업처 등 100여 명의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뜻을 함께했다.가톨릭관동대 CKU사회봉사·인성센터는 이번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
상명대(총장 김종희) 산학협력단은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가 주최한 ‘연수구 글로벌교육 클러스터 구축 및 송도 국제학교 유치 전략 연구’ 최종 보고회에서 상명대 무용예술학과 박재근 교수가 책임연구원으로 참여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박민협 대표의원)가 추진한 지역 전략 정책 연구용역으로, 송도국제도시의 국제학교·외국대학·예술기관·MICE·관광 자원을 연계한 글로벌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박 교수는 송도의 교육·산업·문화 인프라가 견고하며, 이를 하나의 생태계로 묶어 에듀투어리즘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고 제시했다. 또한 원도심의 역사성과 연수동 함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김영길 그레이스채플에서 '2025 INCHE/HGU 아시아-오세아니아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INCHE(International Network for Christian Higher Education)는 1975년 설립되어 미국에 본부를 둔 국제 기독교 고등교육 네트워크로, 매년 세계 각지의 고등교육 관계자와 기독학자들이 모여 기독교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해 왔다. 올해로 50주년을 맞는 INCHE는 한동대 개교 30주년을 기념해 한동대와 공동으로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한다.올해 컨퍼런스는 'AI 시대 고등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인지능(Holistic Intelligence in Higher Education: A New Paradigm in th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 논술고사’가 수험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안전하고 공정하게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중앙대 논술전형에는 총 3만 7,325명이 지원했다. 22일(토)에는 자연계열(공과대학·창의ICT공과대학·소프트웨어대학·의학부·약학부 등), 23일(일)에는 인문계열(경영경제대학·사회과학대학·인문대학·사범대학 등) 논술고사가 각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번 논술고사는 전체 응시율이 43.32%로 전년 대비 1.06%p 상승했다. 계열별로 살펴보면 인문계열은 42.07%로 0.10%p 소폭 상승했으며, 자연계열은 44.48%를 기록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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