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가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평가 교육혁신 분야’에서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 혁신과 구조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는 대표적인 대학재정지원사업으로, 수도권 대학 60개교를 포함 전국 대학 138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평가는 서강대학교가 그동안 추진한 사업의 실적과 향후 시행할 교육혁신 전략에 대해 진행되었다. 그 결과 ▲학생설계전공 운영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전공 선택권을 보장한 점, ▲3대 자유전공학부 신설 및 성공적인 안착을 위한 운영 계획을 짜임새 있게 구축한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은 지난 8월 5일(화) SUN Dong (선동) 홍콩 혁신기술산업부 장관과 접견하였다. 선 장관은 서울대의 연구 및 혁신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금번 방문을 계기로 홍콩 소재 대학과 서울대 간의 연구협력이 더욱 심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선 장관은 홍콩 내 주요 로보틱스 및 헬스케어 분야 연구혁신 클러스터를 소개하며, 서울대와의 국제공동연구 확대를 요청했다. 유 총장은 서울대학교와 대부분 주요 홍콩 대학과 협정관계가 있음을 언급하고 시흥캠퍼스의 바이오메디컬클러스터 사업을 소개하는 등 양측간의 접점 확대에 기대감도 표명하였다.이날 접견에는 이재욱 국제협력본부장, 생명과학부 최명환 기획
단국대(총장 안순철)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3차년도 성과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교육 경쟁력을 제고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138개 대학(수도권 60개교 포함)이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는 ‘교육혁신 성과(S등급)’ 뿐만 아니라 ‘자체 성과관리(A등급)’ 에서도 최고 등급을 받았다. 평가 결과에 따라 단국대는 3주기 사업 운영에 추가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단국대는 ‘학문을 잇고, 지역을 품어, 세계를 선도하는 혁신 인재 양성’이라는 목
얼마 전 유명 여자가수가 결혼할 남자친구를 공개하자 달린 댓글들이 비난 일색입니다. ‘사람 보는 눈이 그렇게 없냐’ ‘그 남자는 아닌 것 같다’ ‘이 결혼 반댈세’ 등등. 큰맘 먹고 공개한 예비신랑에 대해 응원은커녕 저격하기에 바쁩니다. 아마도 남자의 이혼경력에다 미심쩍은 태도와 언행 때문에 여자가수를 걱정하는 ‘팬심’에서 비롯된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팬들은 그 남자를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아는 걸까요. 실험을 통해 알려진 사실은 낯선 사람을 처음 만나 신뢰성, 친밀도 등을 판단하는 데 1초도 안 걸린다는 겁니다. 그러니 ‘첫눈에 반했다’는 말이 거짓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첫인상은 이후 판단에도 깊은 영향을 미칩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고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장지헌)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2025년 콘텐츠창의인재동반사업 오픈특강’이 지난 7월 30일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콘텐츠 인재캠퍼스 대강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오픈특강은 ‘AI와 K-드라마 창작의 미래’를 주제로, 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활발한 논의를 펼치며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강의 연사로는 메타유니버스 대표 변문경 작가, 디에디트랩 대표 문성환 편집감독, ‘중증외상센터’ 연출 이도윤 감독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각의 전문 분야에 대해 이야기하고, AI와 K-드라마 창작의 미래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강연을 진행했다.첫 번째
벼가 자라 벼 이삭 나오기 시작, 참깨꽃이 아래부터 펴서 열매 맺고 끝물인 요즘엔 위쪽에 꽃 피면서 가을 시작, 장석주 시인은, 대추 한 알에 태풍 몇개, 천둥, 벼락, 번개가 몇개 들어가서 붉게 익는 것이라 했는데, 이런 우주 섭리 모르는 AI에게 가을을 그리랬더니 이렇게 영혼없이 그려 놓으니,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있는 현대인들도 혼 빠진 그림 그리며 살고있지 않을까?
단국대 죽전캠퍼스 평생교육원(원장 최은용)이 포토샵 기초부터 AI기반 편집 기술을 익히는 ‘AI 포토샵 마스터 클래스’, 중장년을 위한 ‘4060 패션모델 클래스’, 초·중·고 청소년 도자 교육에 특화된 ‘아동도예지도사’ 등 이색강좌 개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2025-2학기에 일반·특별교육과정 및 학점은행제 117개 강좌를 선보인다. 바르고 건강한 워킹을 배우는 4060 및 시니어 패션모델 클래스, CEO 골프 마스터 과정, 부동산경매전문 최고위과정 등 중장년을 위한 특별교육과정이 인기다.일반교육과정은 ▲도예(도예교육과정, 도예교육최고과정, 아동도예지도사) ▲복식(한국 전통 인형 옷 만들기, 한복문화교육사 양성과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 야구부가 지난 7월 3일부터 29일까지 충청북도 보은에서 개최된 제80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보은군과 보은군체육회가 후원한 전국 규모의 대학야구 대회로, 전국 51개 대학팀에서 약 1,500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총 124경기의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결승전은 지난 7월 29일(월) 오전 10시 보은 스포츠파크 A야구장에서 개최됐으며, 한양대는 연세대를 상대로 8대 6의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영예의 우승을 안았다.이번 대회에서는 한양대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최우수선수상(MVP) 박도현 ▲우수투수상 이준혁 ▲
한국의 광복 80주년과 마찬가지로, 베트남도 오는 9월2일 올해 80주년 국경일을 맞는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의 창작진과 베트남 국립극장이 손을 잡고 독립 80주년 기념 뮤지컬 <카페 바인미(Cafe Banh Mi)>를 초연한다. 이번 작품은 한국과 베트남, 양국 간의 문화예술 교류 및 협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으며, 베트남 국립극장에서 최초로 제작되는 뮤지컬이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뮤지컬 <카페 바인미(Cafe Banh Mi)>는 2024년 초 한국 창작진들과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조준희 교수가 의기투합해 프리 프로덕션이 이뤄졌다. 총 15개월여의 준비 및 제작기간이 소요된 한국과 베트남의 합작품으로, 베트남 국립극장과 한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 산학협력단(단장 이종성)은 지난 6월 27일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K-디지털트레이닝사업에 선정되어 사업계획 보완을 거쳐 7월 24일부터 사업홍보와 교육생 모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K-디지털트레이닝’사업은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졸업예정자 및 미취업자들에게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하여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은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이번 선정으로 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AI를 활용한 게임콘텐츠 전문가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커리큘럼과 현장
단국대 최준환 교수(화학공학과)가 한양대 유호천·오세용 교수팀과 함께 빛을 이용해 인간의 뇌처럼 학습하는 차세대 AI 반도체(뉴로모픽 반도체)를 개발했다.AI 반도체라 불리는 ‘뉴로모픽 반도체’는 인간의 뇌 신경망 구조(시냅스)를 모방해 뇌처럼 신호를 처리하고 학습하는 반도체다. 기존 반도체와 달리 연산장치(CPU)와 메모리를 하나의 칩으로 통합해 전력 소모를 크게 줄이고 많은 데이터를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어 차세대 반도체로 꼽힌다.기존의 뉴로모픽 반도체는 주로 전기 신호를 활용했는데, 최근에는 빛을 이용한 광전자 시냅스 소자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이 소자는 종이처럼 얇고 휘어지는 기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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