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인사 (발령일자 2026. 3. 1.)▲교육문제연구소장 김용재 ▲한국지리연구소장 이자원 ▲공공역사연구소장 강호선 ▲첨단신소재연구소장 이세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지난 26일, 제68차 총회를 열고 임원 선임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선임된 임원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3년간이다.이날 총회에서는 방문신 한국방송협회 회장, 김현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도륜 조계종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 송재형 한국경제인협회 지속가능경영실장이 신규 이사로 선임됐다.또한 허명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김경호 국민일보 대표이사 사장,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이사, 황규석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은 연임이 확정됐다.창립 65주년을 맞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961년 전국 언론사와 사회단체가 설립한 재난 구호 모금 전문기관
한국장애인재단이 지난 11일, 제128차 이사회를 열고 권선진 평택대학교 교수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한 27일, 첫 이사회를 열어 향후 재단의 발전 방향을 이사들에게 설명할 예정이다.권선진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한 장애인복지 분야의 대표적 학자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을 거쳐 1999년부터 평택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장애인복지 정책과 재활행정 분야의 연구와 교육에 힘써왔다. 장애인재활상담사 국가시험 출제 및 검토위원, 한국직업재활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한국장애인복지학회 이사, 한국장애인개발원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재단은 권 이사장이 장애인복지 정책 연구와 현
공작기계(Machine Tool) 기업인 ㈜DN솔루션즈(DN Solutions, 대표이사 김원종)는 김원종 대표이사가 신임 공작기계산업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는 지난 26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 20대 신임 회장으로 김원종 ㈜DN솔루션즈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원종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협회를 대표해 공작기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협회원사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이끌게 된다.김원종 회장은 이날 정기총회에서 2026년 주요사업으로 논의된 공작기계 내수 및 수출 확대, 조사연구 및 홍보, 전문인재 양성, 회원사 경쟁력 강화, 교류 행사 및 대회 협력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여자대학교 보직인사(2026년 3월 1일자)◇교 원 ▲학부대학장 김미라(언론영상학부 교수) ▲인문대학장 정용길(영어영문학과 교수) ▲사회과학대학장 최혜지(사회복지학과 교수) ▲미래산업융합대학장 홍헬렌(소프트웨어학과 교수) ▲아트앤디자인스쿨학부장 이재원(시각디자인전공 교수) ▲바롬인재교육원장 정소연(사회복지학과 교수) ▲인간-AI협력연구센터장 김형종(지능정보보호학부 교수) ▲박물관장 최성원(현대미술전공 교수)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박물관은 오는 3월 3일부터 5월 29일까지 박물관 복합문화공간에서 근현대 통신기기 기증 특별전 ‘소리를 잇다, 세상을 잇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전화기를 비롯한 통신기기의 발전이 우리 일상과 사회·문화 전반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지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 동선은 점(·)과 선(―)의 신호로 메시지를 전달하던 전신기의 아날로그적인 ‘딸깍’ 소리에서 출발한다. 이어 손잡이를 돌려 교환원을 호출하던 자석식 전화기, 자동 교환 체계를 통해 연결되던 공전식 전화기, 사용자가 직접 번호를 입력하던 버튼식 전화기 등 시대를 대표하는 기종들을 차례로 선보이며 통신 기술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가 지난 26일 서울시 강북구에 위치한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갓 입학한 새내기들을 환영하는 입학식과 대학 생활의 첫걸음을 돕는 학과별 오리엔테이션이 결합된 형태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올해 새롭게 성신인이 된 2026학번 신입생 2천여 명과 학부모를 비롯해, 학교법인 성신학원의 김향기 이사장, 이성근 총장, 교무위원 등 내·외빈이 대거 참석해 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공식 행사인 입학식은 개식사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순으로 엄숙하게 치러졌다. 이어 신입생 대표
요즘 이런 말하면 웃는 사람이 있겠지만 내가 어릴 때만 해도 ‘마담뚜’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결혼 적령기 자녀를 둔 고관대작들, 소위 사회지도층이나 잘나가는 부잣집을 상대로 신붓감이나 사윗감을 주선해 주고 혼인이 성사되면 거액의 수수료를 챙기는 사람을 말합니다. 지금처럼 ‘결혼정보회사’는 말할 것도 없고 인터넷도, 데이터도 존재하지 않던 오로지 ‘휴민트’에 의존하던 시절 얘기입니다. 당시 ‘마담뚜’들에 가장 인기 있는 정보소스 중 하나가 명문 여자대학교 졸업앨범입니다. 학벌은 검증이 된 데다 미모까지 뛰어난 졸업생을 추리고 앨범에 있는 학과정보와 연락처 등을 통해 가정환경을 알아냅니다. 이
2026년 2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사이버대학교, 2위 경희사이버대학교, 3위 한양사이버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사이버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27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8,655,997개를 분석했다. 사이버 대학(Cyber University)은 인터넷을 이용해 강의를 듣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교육 방식을 제공하는 대학을 이른다. 온라인 대학으로도 불린다. 인터넷을 통해 교수자가 제공한 교육 서비스를 학습자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학습하고, 일정한 학점을 이수하는
양주 고양 파주 조리읍을 지나 한강 합류 공릉천 옛이름이 봉일천, 문산과 임진각 오가며 지나던 봉일천 전통시장, 105년 역사 초등학교, 조리읍 사무소 둘러보고 조지훈 시인이 납북된 아버지 찾아 걸어 가던 첫날 밤 봉일천 주막에서, "평양을 찾아간다 임을 찾아서... 평양을 가야 한다 봉일천 주막에 해가 지는데" 후배 시인 공석진은 조지훈 기리는 시 남기고, 여기 살며 삶이 꿈틀대는 에세이 철학에 열중인 제자 이종철 박사와 철학 얘기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27일 오전 10시 교내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하고 3,727명의 신입생을 맞이한다. 신입생과 가족 등 3,0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창립 140주년을 맞아 대강당 앞 포토존 설치 등 다채롭게 꾸며진다.이향숙 총장은 입학식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 속 대학의 역할과 배움의 의미를 성찰할 것을 강조한다. 특히 정답을 넘어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지는 힘, 타인과의 공감과 연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을 당부하며, 따뜻한 책임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신입생 대표 선서는 의과대학 신지원 학생과 ‘이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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