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무 대우 승진▲법인주식영업실장 이상명◇신임 부서장▲법인국제영업실장 오태훈 ▲크레딧사업실장 최현정 ▲외국인투자솔루션실장 김철 ▲연금컨설팅실장 이재용 ▲파생상품영업실장 김성준 ▲파생상품운용실장 정윤식 ▲영업1부WM센터 지점장 이현
신상진 성남시장이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을 재개발·재건축 현장에서 시작하며 시민 삶의 변화를 이끌 현장 중심 시정을 본격화했다. 취임 첫날부터 도시정비사업의 핵심 현안을 직접 챙기고 주민들과 마주 앉아 의견을 듣는 행보를 선택한 것은 앞으로의 4년 역시 시민과 함께 미래 성남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재개발 현장에서 시작한 민선 9기…시민 목소리를 시정의 출발점으로시는 1일 신 시장이 시청 로비에서 시민 대표들과 간소한 취임식을 가진 뒤 곧바로 수정·중원 재개발사업 현장과 분당 선도지구 재건축 추진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신 시
광주시가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시민 중심의 시정 운영을 본격화했다. 박관열 광주시장은 1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 남한산성홀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시민과 직접 소통하는 '직통광주'를 새로운 시정 철학으로 제시하며, 시민 삶 속으로 먼저 찾아가는 행정을 약속했다.이날 취임식에는 내외빈과 시민들이 참석해 민선 9기의 시작을 함께했다. 행사는 대통령과 행정안전부 장관의 축하 서한 낭독을 시작으로 주요 공약 비전 영상 상영, 공직자와 가족 대표의 축하 인사, 판굿 공연 등이 이어지며 시민주권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박 시장은 취임사에서 민선 9기 시정 구호인 '바로 통하는 나의 삶, 직통광주'를 공식 선포했다.그는
'민선9기 임기를 시작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첫 결재와 첫 산업 현장을 모두 반도체에 맞추며 '세계 반도체 중심도시 용인' 구축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 시장은 특히 행정의 첫 단추부터 용인의 미래 먹거리이자 국가 경쟁력의 핵심인 반도체 산업 육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 시장은 1일 민선9기 출범과 함께 첫 번째 결재로 '용인 르네상스 2.0 용인시 반도체산업 육성 및 클러스터 조성 종합계획'에 서명한데 이어,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반도체 프로젝트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선언했다.이날 일정은 새벽 환경미화원들과 생활폐기물 수거 작업으로 민선9기 첫 공식
김보라 안성시장이 민선 9기 첫 공식 일정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지키는 현장에서 시작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정 철학을 분명히 했다. 취임 첫 행보를 의전보다 생활 현장에 맞춘 것은 민생 중심 행정의 방향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는 평가다.김 시장은 1일 오전 안성시 백성초등학교를 찾아 경찰서와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공직자들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돕고 운전자들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과 일시정지, 교통법규 준수를 적극 홍보했다.김 시장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네고 안
최원용 평택시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민선 9기 평택시정의 새로운 막을 올렸다. '함께 성장하며 시민이 행복한 평택'을 새로운 시정 슬로건으로 내건 최 시장은 취임 첫날부터 민생과 현장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시민 중심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특히 첫 공식 일정으로 환경미화 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데 이어 취임 직후 '평택 30분 생활권 구축 TF'를 1호 결재로 승인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현장에서 시작한 민선 9기…'민생이 답'이라는 첫 메시지최 시장은 첫 행보로 새벽부터 도시를 묵묵히 지켜온 환경미화 직원들을 먼저 찾아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골프존문화재단이 경남 사천시 전북 무주군에서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골프존문화재단은 지난 23일 사천시청을 찾아 관내 취약계층 350세대를 위한 15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한데 이어, 30일에는 무주군청에서 무주군 취약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했다.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이어온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각 지역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 등 골프존그룹의 후원 아래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사회 곳곳의 소
최대호 안양시장이 1일 민선 9기 제11대 안양시장으로 공식 취임하며 "안양의 미래 100년 완성"을 새로운 시정 목표로 제시했다. 지난 민선 5기부터 이어온 도시 혁신의 기반 위에 미래 성장동력을 완성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시는 이날 오전 시청 강당에서 시민과 각계 인사, 공직자 등 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과도한 의전을 최소화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취임선서와 취임사, 특별영상, 축하공연, 출범 세리머니 등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특히 안양의 미래 산업 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로봇 전문기업 화인로보틱스의 로봇 '루미' 공연은
황혼이혼을 선택하는 부부에게 가장 현실적인 문제는 이혼 자체보다 재산분할이다. 오랜 혼인생활을 마무리하는 시점인 만큼 앞으로의 생활비와 주거, 노후 자산이 모두 재산분할 결과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같은 이혼이라도 황혼이혼은 경제적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협의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실제 황혼이혼에서는 "배우자 명의 재산이 대부분인데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느냐", "생활비를 아끼며 가정을 돌본 것도 기여로 인정되느냐"와 같은 질문이 자주 제기된다. 재산을 직접 취득하지 않았더라도 오랜 기간 혼인생활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가 중요한 쟁점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많은 사람들이 재산
▲직속기관 기획처장 및 대학혁신위원회 AI융합교육원장 김태한 ▲서울캠퍼스 교무처장 및 대학혁신위원회 WIDEEP교육혁신원 부원장 이현우 ▲천안캠퍼스 교무처장 이광옥 ▲서울캠퍼스 입학처장 및 천안캠퍼스 입학처장 유하영 ▲서울캠퍼스 인문사회과학대학장, 복지상담대학원장, 통합심리치료대학원장 및 자유전공학부대학 자유전공(인문계열) 전공주임교수 황혜신 ▲서울캠퍼스 대학원장, 디지털이미지학과장 및 산학부총장 산하 부설연구기관 디지털이미지연구소장 장준호 ▲대학혁신위원회 WIDDEP교육혁신원 WIDEEP에듀센터장 박희정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첫날 제1호 결재로 '폰 프리 스쿨' 추진계획에 서명하며 학교 교육활동 회복을 위한 첫 정책 행보에 나섰다. 스마트폰 사용을 조절하는 학교문화를 조성하고, 그 빈자리를 문해력과 문화예술, 스포츠 교육으로 채워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안 교육감은 1일 '폰 프리 스쿨 추진계획'에 서명하며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폰 프리 스쿨'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교육활동과 관계없는 휴대전화 사용을 줄이고 학습과 또래 관계 형성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으로 단순한 휴대전화 사용 제한이 아니라 교육 본질을 회복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특징이다.도교육청은 이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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