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11일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인 우당네트웍㈜(대표 임동영)이 ‘2025 Venture LINK 서남권 IR Day’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시 캠퍼스타운 서남권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투자자와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기업들은 사전 교육을 통해 투자 피칭 역량을 강화하고, 벤처캐피털(VC)과 액셀러레이터(AC) 등 10명의 투자 전문가 앞에서 IR(Investor Relations) 발표를 진행했다. 심사단은 기업의 기술력, 경쟁력, 성장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상위 3개 기업을 선정했으며, 우당네트웍㈜은 최우수상과 함께 후속 성장 지원 혜택을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스포츠ICT융합학과가 지난 11월 11일(화) 15시,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스포츠잡알리오(대표 김선홍)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의 성과 제고 및 스포츠ICT 융합 분야 전문 인재 양성 목표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를 위해 ▲스포츠ICT 융합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방법 공동 연구 ▲교과목 개발 및 개편을 위한 컨설팅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교류 및 현장 실습 운영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상명대 스포츠ICT융합학과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의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에 선정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1월 12일(수) 트리니티융합대학 자율전공학부가 전공 탐색과 지역문화 이해를 위한 ‘로컬인사이트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자율전공학부 재학생 35명과 담당 교원 3명이 참여해 아르떼뮤지엄 강릉을 견학하며 지역 문화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특히 학생들은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전공 적성을 탐색하고 학부 내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견학 이후에는 학부 운영 및 수업 관련 안내가 이어졌으며, 프로그램은 교내 복귀와 함께 마무리됐다. 한편, 가톨릭관동대 자율전공학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질적 체험 프로그램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한 '2025 K-Contents Design Expo'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한동대 라이즈사업단의 지원으로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교내 제네시스랩(Genesis Lab)에서 진행됐다.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를 중심으로 다양한 학부 소속 77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캡스톤디자인 결과물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엑스포는 RISE사업 기간 중 열린 첫 번째 엑스포로, 울릉도 지역특산물 브랜딩과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결과물을 전시한 '울릉올랭' 특별전이 큰 관심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환동해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창의적인 디자인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는 반도체공학과 윤홍준 교수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관세청이 공동 추진하는 ‘2025년도 관세행정 현장 맞춤형 기술개발2.0’ 사업의 동시 다종 마약 신속검사 키트 개발(RFP명) 과제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찰대학 첨단치안과학기술원(유승진 교수) ▲가천대(윤홍준 교수) ▲아산제약(염정규 대표) ▲씨에스아이비젼(이정수 대표)로 구성된 컨소시엄으로 수행될 예정이며, 2027년 12월까지 2년 5개월간 총 32억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윤홍준 교수는 과제의 공동 연구책임자로, 무동력 기반 마약 의심 고체 시료의 극미량 채취 기술 개발을 수행할 예정이다. 연구팀은 밀반입되는 마약류 검사 과정
서강대학교(총장 심종혁)는 오는 11월 19일(수) 서강대 바오로경영관(PA203호)에서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국제학술강연 ‘AI 시대의 종교학’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서강대학교 종교학과와 종교연구소, K종교학술확산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과 서울기독대학이 후원한다. 또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강연 행사로, 인공지능 시대에 종교학이 어떤 질문과 상상을 펼쳐내고 있는지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초청 연사인 종교학자 로버트 M. 제라시(Robert M. Geraci) 박사는 인공지능과 종교문화의 상호작용을 연구하는 세계적인 석학으로, 미국 녹스 칼리지(Knox College)의 종교·문화연구 Knight 석좌교수로
동국대(총장 윤재웅)는 지난 16일(일) 동국대 서울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를 실시했다. 인문Ⅰ·인문Ⅱ·자연 3계열에서 각 3문항씩 출제됐으며 인문계열은 100분, 자연계열은 90분 동안 시험이 진행됐다.올해 동국대 논술고사에서 인문계열은 교과 통합형, 자연계열은 수학의 개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적용 능력을 묻는 데 초점을 뒀다. 출제위원장 조상식 교수(교육학과)는 “공교육정상화법을 준수하여, 모든 제시문은 고교 교육과정의 성취기준을 충족하도록 교과서에서 발췌했다”며,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핵심 개념과 논리적 사고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교육 활성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지난 11일, 중앙도서관 주관으로 물리학자이자 『떨림과 울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인간』의 저자인 경희대학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물리학자의 질문법’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지역주민을 비롯한 재학생과 교직원 등 180여 명이 강연장을 가득 채워 김상욱 교수의 명성을 실감하게 했다. 김상욱 교수는 대학에서 양자혼돈, 중시물리, 양자정보 분야를 연구하는 물리학자이자 tvN '알쓸신잡', '요즘책방',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이끌
단국대(총장 안순철)는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국내 4년제 사립대학 가운데 2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국가고객만족도(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 만족 지표로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는 제품 및 서비스의 품질과 만족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단국대는 올해 80점을 얻어 연세대(1위)에 이어 성균관대와 함께 2위를 차지했다. 단국대는 ▲2023년(4위) ▲2024년(3위)에 이어 올해 1계단 상승하며, 3년 연속 Top5를 유지했다. 특히 단국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S등급’을 획득한 점이 높은 평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1월 14일 오후 2시 창조관 대강당에서 2025학년도 의과대학 간호학과 간호메달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나이팅게일의 빛과 헌신의 정신을 이어받아 예비 간호인으로서의 사명과 생명존엄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수여식은 백승훈 교목처장신부의 축복기도로 시작되었으며, 이어 김용승 총장은 “간호메달을 수여받은 학생들이 나이팅게일의 소명을 이어받아 인간 존엄을 지키는 품격 있는 돌봄과 디지털 시대의 전문 역량을 갖춘 간호전문가로 성장해 한국 보건의료의 미래를 밝히는 인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김윤수 간호부학장은 “메달수
한국 코카-콜라는 이준엽 전 한국P&G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준엽 신임 대표는 P&G사에서 28년간 영업, 브랜드 전략, 이커머스 등 여러 분야에서 경험을 축적했다. 1997년 영업을 시작으로 한국P&G에서 브랜드 전략기획과 글로벌 커스터머 팀을 이끌었으며, 이후 2006년부터는 미국, 싱가포르, 일본 등 다양한 시장에서 브랜드 전략기획과 디지털 커머스 분야의 리더를 역임했다. 2017년에는 일본P&G에서 일본 및 글로벌 이커머스 교육사업과 아시아 태평양 디지털 커머스를 맡았고, 2018년부터 최근까지 한국P&G의 영업 총괄 및 부사장으로서 주요 브랜드의 사업 운영을 이끌었다. 이준엽 신임 대표는 “한국 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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