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 동안 동원리더스 아카데미에서 2025 이천 디지털 기반 신규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에서 이천의 신규 및 저연차 초․중등․특수․비교과 교사들은 ▲이천교육지원청의 정책 이해 ▲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학교 생활지도 백서 ▲수업 설계 및 평가 역량 강화를 위한 실행 실습 연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과전문성 및 생활지도 역량을 신장했다.또한, 지역 교과연구회 및 교과 커뮤니티 대표와 함께하는 멘토링·네트워킹 시간을 통해 자신보다 먼저 교직의 길을 걷고 있는 선배 교사 및 수석교사와의 만남을 가짐으로써 인적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충남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감 대상 ‘2025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SA)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는 교육감의 선거공약 이행실적을 평가하여 지난 13일 이같이 발표했다.충남교육청은 평가항목인 ▲공약이행완료 분야 ▲2024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등 전체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로 최고 등급인 SA를 받아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는 교육청으로 평가됐다.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김지철 교육감은 지난 선거에서 총 65개의 공약을 제시했으며, 계획대로 충실히 추진한 것으로 평가했다.김지철 교육감은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내 도민과의 약속
교육부는 5월 14일,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교육개발원과 함께 실시한 ‘2024학년도 교육활동 침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본 실태조사는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교원지위법(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 제16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2020학년도부터 매년 2회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 결과에는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 교육활동 침해 현황, 침해 학생 및 보호자에 대한 조치 결과 등이 담겨 있다.[교육활동 침해 실태조사 주요 결과] 첫째, 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 현황은 다음과 같다. 2024학년도 지역교권보호위원회 개최 건수는 총 4,234건으로 그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과 천창수 울산광역시교육감,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은 지난 13일 정책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한 6대 교육정책 과제를 도출하여 대선 후보들에게 제안했다. 이번 정책 제안은 교육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재정 운용을 비롯하여 교권 보호,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대입 체계 개선과 대학 서열화 해소, 새로운 교육 수요 발생에 따른 교원과 지방공무원 증원, 사회적 돌봄 체계 구축,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확대 등 현재 우리 교육계가 안고 있는 현안 해결과 함께 교육 체제 전환을 위한 과제를 담고 있다. 첫째, ‘지방교육재정 안정적 확보를 위한 국가 책임 강화’로 고교무상교육 경비
세상 시끄럽고 뒤죽박죽여도 5월 자연은 싱그럽고, 가난한 이웃도 자식 맞은 어버이날만은 흐뭇, 요양원 입소하는 할아버지 걱정돼 간절한 부탁 편지 보낸 손주 마음씨는 얼마나 갸륵한가? 세 끼 약봉지까지 챙겼네! 살아 있음에 특별히 감사하는 계절의 여왕 5월에 가족끼리 이웃끼리 따뜻한 인정을 주고받는 일은 얼마나 인간적인가?
트럼프 행정부가 하버드대에 배정된 지원금 4억5만 달러(약 6000억원))를 추가로 삭감하기로 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내 관계부처로 구성된 '반유대주의 근절을 위한 합동 태스크포스(TF)'는 이날 하버드대에 보낸 서한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이전에 동결했던 지원금 22억 달러(약 3조원) 외에 8개 연방기관의 지원금을 이처럼 추가로 삭감한다고 통보했다. 이번 추가 지원금 삭감조치는 앨런 가버 하버드대 총장이 린다 맥마혼 교육부장관에게 반박 서한을 보낸 지 하루만에 내려진 것이라고 이 통신은 지적했다.앨런 가버 하버드대 총장은 전날 맥마혼 장관에게 보낸 서한에서
▲김명욱씨 별세, 김주연·주미씨 부친상, 최광철(대신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상무)·김용태(NHN Now아트1팀 책임)씨 장인상=12일, 한양대구리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31-566-2040
미국 공화당 일부 의원들이 하버드 예일대 등 아이비리그 명문이면서 재정적으로 튼튼한 대학들이 받는 기부금에 대한 세금을 대폭 인상하는 법안을 제안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와 아이비리그 명문대학들간의 싸움이 확산되고 있다.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공화당이 11일 공개한 법안에 따르면 학생수가 500명 이상이면서 학생 당 2백만달러(28억원)를 초과하는 기부금에 대해 21%에 달하는 투자소득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 투자소득세는 기부금의 1.4%에 불과해 무려 세금이 15배 인상하는 셈이다.지난해 'NACUBO 기부금 연구'센터 데이터에 따르면 하버드를 비롯해 프린스턴 예일 MIT 스탠포드 등이 이같은 조건
친한 친구 하나는 내가 책을 들고 다니는 걸 볼 때마다 그렇게 구박을 합니다. 가볍고 편리하고 무엇보다 어두운 데서도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이 있는데 굳이 무겁고 불편하게 책을 들고 다니냐고. 사실은 나도 그동안 전자책을 몇 번 시도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마다 결국 실패했습니다. 제일 큰 문제는 종이책 만큼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는 겁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원인은 표현이 좀 이상하지만 전자책은 휘발성이 너무 강합니다. 가뜩이나 기억력이 예전 같지 않은데 전자책은 읽어도 그냥 휘리릭 날아가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이책에 비해 진중함이나 무게감이 떨어진다고 할까요. 물론 이건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
2025년 5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부산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4월 13일부터 5월13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42,455,362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
호야꽃송이에 맺힌 물방울을 나는 꿀, 아내는 눈물, 찾아보니 꽃잎서 물이 배출되는 일액현상, 이렇게 의미 다른 세상, 겨울난 무 봄에 심으면 피는 무꽃, 이런 무 배추 꽃대를 장다리, 지금은 씨앗 사서 뿌리지만 예전 많이 봤던 장다리꽃, 대파도 밭에서 겨울 나면 이런 꽃 피워서 맺는 씨앗, 늙지 않게 하는 불로매로 알려진 아로니아꽃, 이 열매 많이 먹어서 내 몸 아직 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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