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지난 11월 6일 서울캠퍼스 본관 총장 접견실에서 정연화 보살이 약 50억 원 상당의 발전 기금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정연화 보살은 아파트 등 부동산과 예금을 포함한 50억 원 상당을 학교 발전을 위해 기부하며, “불교정신을 실천하며 인재를 길러온 동국대학교가 앞으로도 지혜와 자비의 등불을 밝혀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정연화 보살은 동국대와 직접적인 인연은 없지만, 평소 지녀온 깊은 신심과 회향의 뜻이 불연(佛緣)으로 이어지며 이번 기부로 결실을 맺게 됐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학교 관계자는 “정연화 보살은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원치 않아 기부자와의 협의에 따라 법명만
2025년 1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서울대학교, 2위 고려대학교, 3위 연세대학교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했다. 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은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57,805,674개를 분석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다. 한국브랜드모니터 소비자위
시내버스 중에는 사진처럼 수소전기를 연료로 사용하는 버스가 있습니다. 기존 디젤이나 LNG 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 차와 달리 조용하고 소음은 물론 진동도 별로 없습니다. 더욱 좋은 건 매연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지만 전체적인 방향은 내연기관 자동차는 점차 무공해차로 대체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제,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2035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53~60%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물론 다른 내용도 있었지만 이 발표에 산업계는 당황했습니다. (나는 언제부터 우리 정치인들이 일요일에도 이렇게 열심히 일했는지 그게 궁금하던데…) 어쨌든
김장하고 시래기 걸어 놓는 것으로 끝, 무 배추 마늘 파는 내 농사, 고춧가루는 이웃 농사, 생강 액젓 효소 알맞게 넣었으니 숙성돼 깊은 맛 기대, 어제 아침 생각 깨닫는 과정 읽은 친구와 제자들이, 특별한 기술 사진 작품으로, 관련 보완 유튜브로, 매일 긴 댓글로, 관심 표시로 댓글과 부호로 호응하니 앞으로 더 잘 써서, 깨달음 마지막 단계인 세상에서 즐겁게 함께 살면 얼마나 좋으랴!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지난 11월 6일(목) 오후 7시, 강릉 명주동 일대에서 로컬콘텐츠중점대학사업의 팝업스토어 프로젝트 ‘관동8경 행수장’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재학생들과 함께 성과공유회 ‘CKU LOCON PARTY’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로컬콘텐츠비즈니스 전공 학생들의 팝업스토어 운영 성과를 나누고 축하하기 위한 자리로, ‘로컬의 다채로움을 즐기다’라는 주제 아래 음악, 전시, 토크, 파티가 어우러진 축제 형식으로 진행됐다. 강릉의 감성과 청년의 열정이 만나는 특별한 공간을 연출하며, 로컬 브랜드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로컬’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이야기했다.특히 이번 파티에서
강원대학교(총장 정재연)는 정진근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중점대학사업단장이 지난 7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국립강원전문과학관에서 열린 ‘제10회 강원과학기술대축전’에서 ‘강원지식재산 유공자 표창(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정진근 사업단장은 강원대학교 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중점대학사업단을 이끌며, 강원지역의 지식재산(IP)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지식재산전문인력양성중점대학사업단은 올해 강원도 내 지식재산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으며, ▲강원도 내 4개 지식재산센터 ▲원주권 5개 창업보육센터 ▲이노비즈협회 강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항공서비스학과는 최근 개최된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단체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 학과는 2021년 ‘119대학생 청소년단’을 창단한 이후 매년 학생들과 함께 다양한 안전교육 캠페인, 소방행사 참여, 화재 예방 홍보 활동, CPR 및 응급처치 교육 지원 등 지역사회 안전 실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또한 학생들은 학과 과정에서 단순 봉사를 넘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공공서비스의 가치를 체험하고, 항공서비스 전공 특성에 맞는 위기 대응 능력, 배려·협업 역량, 현장 소통 능력을 키운다.특히 항공서비스학과 윤성주 교수는 2021
12세기 중국 곽암선사가 깨닫는 과정을 소 찾기에 비유해 10단계로 설명(사찰 벽화엔 8단계) 1. 소를 찾아 나선다.2. 소 발자취 본다. 3. 소를 본다.4. 소를 붙잡는다.5. 소에게 물을 먹인다.6. 소를 타고 귀가한다.7. 소를 초월한다.8. 소와 나를 초월한다.9. 근원으로 돌아온다.10. 세상에서 즐겁게 산다. 마지막은 결국 즐겁게 사는 건데, 나도 깨달은 도사처럼 이 세상 즐겁게 살아볼까?
상명대(총장 김종희)는 종로구(구청장 정문헌) 평생교육원과 함께 ‘건강 Up! 스트레칭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종로구 평생교육원과 연계를 통해 진행되며, 5~60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운동 커리큘럼이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종로구 고등교육기관인 상명대의 스포츠건강관리전공 강서정 교수가 전담 지도자로 11월 27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진행한다.상명대 강서정 교수는 “고령화 시대에는 중장년기부터의 꾸준한 운동이 건강관리의 핵심”이며, “이번 강좌를 통해 올바른 운동법과 스트레칭을 통한 체력 향상 방법을 함께 배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육 참여자들은 “운동 교실 참여 이후 몸으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오는 12일(수) 오후 3시 30분부터 다빈치캠퍼스 수림체육관에서 ‘CAU 다빈치 G-RISE e스포츠 커리어 챌린지’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앙대 다빈치캠퍼스 RISE사업단(단장 이선영)과 예술공학대학 학생회가 주관해 중앙대 재학생 및 안성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한다. 행사 취지는 게임을 매개로 교류의 기회를 만들고,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오버워치’와 ‘리그오브레전드’ 종목 경기가 진행되며, 진로탐색 부스, 한상용 한국e스포츠협회 이사의 특강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도 함께 준비된다. 지난 참가자를 모집해 예선을 거쳐 올라온 팀들은 행사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 교육대학원은 지난 11월 5일, ㈜대교뉴이프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시니어 교육 생태계 조성과 전문 인력 양성 기반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대교뉴이프는 초고령사회 전환에 맞춰 2022년부터 시니어 인지 저하 예방을 위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니어 교육 콘텐츠 개발을 중심으로 다양한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숭실대 교육대학원 평생교육·HRD전공은 시니어 교육에 특화한 ‘노년교육지도사 특별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대학원장 명의의 이수증을 발급하며 시니어 교육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Safe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