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가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대상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나눔 활동 확대에 나섰다.도미노피자는 지난 13일 국내 구호 전문 NGO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들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피자를 만들며 식문화 체험과 진로 교육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아동들은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피자를 완성했다.행사는 도미노피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피자 제작 과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반죽과 토핑 구성, 굽기 과정 등을 체험하며 식품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
밀알복지재단과 ㈜진인프라가 임직원 참여형 ESG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하며 나눔과 자원순환 가치 확산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진인프라 창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연계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획됐다.진인프라 임직원들은 지난달 22일 ESG 핸즈온 봉사활동에 참여해 해외 에너지빈곤국 취약계층을 위한 태양광랜턴과 업사이클링 안전 키링을 제작했다.태양광랜턴은 케냐 키수무 지역 아동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폐가죽을 재활용해 만든 안전 키링 역시 검수 과정을 거쳐 국내외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이어 지난 13일에는 굿윌스토어 물품기증 캠페인도 진행했다. 임직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전국 신협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1신협-1아동’ 결연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신협사회공헌재단은 전국 403개 신협이 참여해 지역 아동 534명을 후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6억5200만 원이다.‘1신협-1아동’ 결연사업은 참여 신협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1대1로 연결해 만 18세가 될 때까지 생활비와 교육비 등을 정기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단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성장기 아동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한부모가정과 조손가정, 시설 보호 아동 등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이다. 후원금은 보육
내가 사는 한강신도시에서 자동차로 20분만 강화 쪽으로 들어가면 중소 규모의 다양한 공장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습니다. 이곳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상당수는 외국인입니다. 이들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폭행, 임금 체불, 인권 침해 등은 그동안 너무 많이 보도돼서 이제는 뉴스에서도 잘 다루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오래 전, 공영방송에서 《미녀들의 수다》라는 프로그램을 한동안 방영했었습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 여성들이 한국에 살면서 경험한 에피소드와 문화 차이를 비교하면서 말 그대로 ‘수다 떠는’ 컨셉트인데 제법 인기가 높았습니다. 한국인 못지 않게 말을 잘하는 사람부터 웬만한 의사소통은 가능하
을지로6가 국립중앙의료원은 1958년 스칸디나비아 3국이 의료진 지원해 세운 국립의료원 후신, 이들 의료진 위한 스칸디나비아홀이 최초 뷔페 식당, 70년대 초 우리말 지켜쓰기 격려하신 서울여대 고황경 총장과 처음 먹어 본 추억, 내 석사논문 '우리말 지켜 닦아 쓰기의 길' 전교생에게 읽히고 우리말을 우리 스스로 업신여겨 안타깝다면서 함께 국어순화운동했던 고황경 박사, 내 참뜻 알아주고 힘을 주신 고마운 분!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가 ㈜제이유코스앤팩코리아(대표 서정우)와 손잡고 화장품 산업 분야를 이끌어갈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성결대는 ㈜제이유코스앤팩코리아 본사에서 화장품 산업 분야 실무형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정희석 총장과 서정우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와 성결대 동문들이 참석해 산업 현장과 연계한 교육 협력 및 상생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서 서정우 대표는 성결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2,000만 원을 대학 측에 기탁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화장품 산업 분야를 중심으
김은숙 작가와 화담이엔티 윤하림 대표가 가정의 달을 맞아 보호대상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인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가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보호대상아동 기념일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생일과 입학, 졸업 등 아동·청소년들의 중요한 기념일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두 사람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세월호 참사 당시 기부를 시작으로 수해와 산불, 지진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가 미래 전장을 주도할 육군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육군 정보화기획참모부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건양대는 지난 12일 계룡대학습관에서 육군 위탁 교육 프로그램인 ‘2026년 고급 정보화 정책과정’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육군 고위급 간부와 정보화 정책 담당 인력을 대상으로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최신 정보통신기술(ICT) 트렌드와 디지털 전환 동향을 파악하고, 이를 국방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기술 습득에 그치지 않고 국방 정책, 지휘 관리, 전력 발전 방향과 융합하는 ‘정책 연계형 교육’을 지향한다. 첨단 과학 기술을 기반
▲ 미래키움센터장 박우철 교수 (아동가족학전공 부교수) 이상 1명. 5월 15일자.
형식적인 온라인 시청에 머물렀던 대학 연구실 안전교육이 직접 보호구를 입고 땀 흘리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화하고 있다.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교내 제네시스랩 장응복홀에서 이공계열 연구활동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2회 연구실 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학부생을 비롯해 대학원생, 연구원, 연구실 책임자 등 이공계열 구성원 460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 행사는 기존 온라인 동영상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참가자가 직접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움직이며 안전의식을 체득하는 오프라인 체험 방식으로 마련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보호구 종류 및 용도 확인 ▲연구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지난 6일 서울 숭실사이버대학교 회의실에서 대한고려인협회와 고려인 동포 교육 지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 거주 고려인 동포들의 교육 기회 확대와 안정적인 국내 정착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대한고려인협회 정연순 회장과 박단아 부회장, 숭실사이버대학교 이진희 입학홍보처장, 채린길 교수(부동산·금융컨설팅학과), 정두환 팀장 등이 참석했다.대한고려인협회는 고려인 동포들의 권익 보호와 정착 지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차세대 교육 지원과 지역사회 연계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협약을 통해 숭실사이버대학교는 대한고려인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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