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를 활용해 직접 피자를 만들며 특별한 추억 쌓아

도미노피자는 지난 13일 국내 구호 전문 NGO단체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동들을 서울 본사로 초청해 무료 쿠킹 클래스 ‘다 함께 피자교실’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직접 피자를 만들며 식문화 체험과 진로 교육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 아동들은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실제 사용하는 식자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피자를 완성했다.
행사는 도미노피자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피자 제작 과정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반죽과 토핑 구성, 굽기 과정 등을 체험하며 식품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다 함께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가 운영 중인 대표 체험형 사회공헌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다. 회사는 희망조약돌과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희망조약돌과 함께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도미노피자만의 강점을 살린 다양한 활동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과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