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 콘텐츠융합디자인학부 교수)이 개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영화 제작 체험 특강이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목)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환동해지역혁신원 파랑뜰에서 진행된 '나도 생성형 AI로 영화제작 해볼까?' 특강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30명이 참여해 AI를 활용한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체험했다.이번 특강을 이끈 최재용 AI영화감독(한국AI영상제작협회 회장)은 로마영화제 '2080 New Family' 대상 수상작과 런던영화제 수상작 등 다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인정받은 AI영화 전문가다. 최 감독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일반대학원 규제과학과가 오는 9월 23일(화)부터 30일(화)까지 2026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과정은 석사, 박사, 석박사 통합 과정으로 구분해 모집하며, 원서 접수는 유웨이어플라이에서 가능하다.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방식 및 장소 추후 공지 예정)로 이어진다. 지원 자격은 국내·외 4년제 대학 졸업자 혹은 동등 이상 자격 소지자(학부 전공 제한 없음)가 지원할 수 있다. 제약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이 부분제 대학원생으로 학위 과정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수업의 형태를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고, 학생들의 네트워크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규제과학과는 지난 20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김용승)는 대표 단과대학인 트리니티융합대학이 25개 전공으로 구성된 국내 최대 규모 수준의 융합형 단과대학으로,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며 거듭난다고 19일 밝혔다.트리니티융합대학은 ▲자율전공학부 ▲AI소프트웨어융합학부(컴퓨터소프트웨어·AI헬스케어) ▲건축학(5년제) ▲건축공학 ▲의생명과학 ▲의료경영 ▲경영학 ▲행정학 ▲사회복지학 ▲경찰행정학부(경찰행정학·해양경찰학) ▲조리외식경영 ▲호텔관광경영 ▲스포츠레저 ▲스포츠재활의학 ▲스포츠지도 ▲항공운항 ▲항공정비 ▲항공교통물류 ▲미디어콘텐츠 ▲광고홍보 ▲CG디자인 ▲실용음악 ▲스마트항만공학 등 다양한 전공을
동국대학교(총장 윤재웅)는 오는 10월 16일(목)부터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시민과 시인이 함께 하는 지역 가치와 현대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동국대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단장 박광현)과 동국대 중앙도서관이 주최하고, 동국대 한국문학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의 언어·풍경·역사 등이 한국 현대시에 미친 영향을 조명한다.프로그램은 오는 10월 16일(목)부터 10주간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3층 수불 컨퍼런스룸에서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강연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 현대시에서 지역성과 깊이 연결된 시인 10명이 참여하여 자
한양대학교 한국어문화원(원장 김태경)은 관세청(국어책임관 정구천)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 ‘2025년 국어책임관 활성화 지원사업’을 수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국어책임관 활성화 지원사업’은 2021·2022년 ‘정부 공공기관 대상 어려운 용어 개선 지원사업’에서 출발해, 2023년부터 본격화된 국책 사업이다. 공공기관 내 공공언어 개선과 쉬운 우리말 쓰기 문화 확산을 도모하고, 국어책임관의 역할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양대 한국어문화원은 올해 관세청과 협력해 이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수출입과 개인 통관 업무 및 해외 여행객이 급증함에 따라 관세청의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반 국민이 빠르게 늘어나고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2025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행복과정’(사업책임자 장경남 학사부총장) 교육 일정을 6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1주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의 인문학’ 사업은 서울시의 교육복지 사업으로, 자활을 준비하는 시설 노숙인, 쪽방촌 거주민, 공공근로자 등 사회적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주관 대학이 제공하는 인문·체험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사업은 참가자들의 심리적 회복과 자존감 증진, 공동체 경험을 통한 사회 복귀 의지 고취를 목표로, 대학교육의 공공성과 지역사회 연대 실천을 강화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지난해에 이어
이화여자대학교(총장 이향숙)는 지난 9월 17일(수) 교내 ECC 이삼봉홀에서 ‘호크마교양대학 글로벌학부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하고 입학한 외국인 유학생들을 환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2학기 새로 입학한 20여 개국 출신, 254명의 학부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과 친목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이해영 호크마교양대학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입학처 재학생 서포터즈 ‘이화로사’의 학교 소개와 중앙댄스동아리 ‘액션(Action)’의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2부에서는 레크리에이션과 조별 퀴즈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해영 학장은 신입생들에게 “새로운 나
명지대학교(총장 임연수)는 지난 12일(금) 202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모두 마감한 최종 결과, 1,959명 모집에 25,102명이 지원해 전체 경쟁률은 12.81대 1을 기록했다. 이번 경쟁률은 전년대비(12.29대1) 소폭 상승했으며, 2014학년도 적성고사 폐지 이후 역대 최대 인원이 지원한 결과다.수시전형은 학생부와 서류, 면접 및 실기 점수 등을 반영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으로, 일반전형에서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는 291명 모집에 1,682명이 지원하여 5.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학생부교과(교과면접전형)는 249명 모집에 2,926명이 지원해 11,7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학생부종합(명지인재면접전형)은 369명 모집에 7,631명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지난 8일(월)부터 18일(목)까지 천안캠퍼스와 아산캠퍼스에서 ‘2025학년도 커리어 위크’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커리어 위크’는 호서대가 매년 추진하는 ‘진로 탐색 학기제’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학년별 맞춤형 진로 지원을 위한 주간이다. 단순한 특강을 넘어 학생들이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자신에게 맞는 길을 탐색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모든 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특성과 연계한 진로 특강을 마련해 학생들이 대학 생활과 진로 설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도록 진행했다. 특히 1학년은 교양 교과 ‘대학생활 설계와 비전’과 연계해 조기 진로 탐색을 통한 대학 생활에
한양대학교 ERICA 커뮤니케이션&컬처대학(학장 이병관)은 지난 9월 17일 교내 언론정보관에서 HEX Lab(Human Experience eXtension Lab)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소 개소는 인문사회 학문과 첨단 미디어 기술의 융합을 통해 글로벌 연구·교육 경쟁력을 강화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HEX Lab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AI(인공지능)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미디어 환경을 실험하고 새로운 소통 방식을 탐구하기 위해 설립된 커뮤니케이션&컬처대학의 핵심 연구 공간이다. 단순한 연구·체험 공간을 넘어, 기술과 인간 경험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일어나는 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임채청)는 서울 마포구 본회에서 제217차 이사회를 열고 제10대 최학래 회장(전 한겨레신문 사장)과 제11대 송필호 회장(전 중앙일보 부회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최 고문은 2000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송 고문은 2017년 3월부터 2025년 8월까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회장직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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