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지난 13일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와 ‘기후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교육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후위기 심화와 인공지능(AI) 산업 성장, 데이터센터 확대 등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에너지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재생에너지 및 기후에너지 분야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관련 연구와 교육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 전문 인력 양성 및 상호 교류 ▲에너지스쿨 과정 참여 및 교육생 모집 협력 ▲에너지·기후변화 관련 최신 정보 교류 ▲에너지·기후변화 관련 교과과
▲조종혁씨 별세, 송정숙씨 남편상, 조덕환·미정씨 부친상, 정명욱씨 시부상, 우승봉(LG전자 홍보담당 상무)씨 장인상 = 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20일 오전 7시 20분, 장지 영은설악동산, 02-2227-7500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 국제법률대학원(원장 이희언, Handong International Law School) 소속팀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 권위의 국제인도법 모의재판 대회에서 한국팀 사상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한동대는 국제법률대학원 2학년에 재학 중인 이동현, 유성훈, 전민찬 학생으로 구성된 팀이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홍콩에서 열린 '제24회 국제적십자 국제인도법 모의법정 경연대회(Red Cross International Humanitarian Law Moot Competition)'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대회가 2003년 창설된 이래 한국팀이 정상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와 각국 적십자사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가 베트남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 글로벌 교육 네트워크 확장을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을 내디뎠다. 단순한 유학생 유치를 넘어, 교육을 통한 양국의 동반 성장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방점을 찍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상명대는 지난 17일 오후 4시(현지시간) 베트남 호치민에 자리한 사이공한글학교를 방문해 글로벌 교육 모델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자리에는 상명대 김종희 총장과 조항록 국제언어문화교육원장이 직접 참석해 사이공한글학교 김규 교장 등 현지 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이날 양 기관은 단기적인 교류를 넘어 긴 호흡의 파트너십을 맺는 데 뜻을 같이했다.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화공생명공학부 최경민 교수가 창업한 MOF(금속-유기골격체) 기반 다공성 신소재 개발 전문기업 랩인큐브가 147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생분해성 의료소재 기업 메타바이오메드가 전략적 투자자(SI)로 새롭게 참여했으며, ▲비엔에이치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제이케이피파트너스 등 기존 투자자도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앞서 약 51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랩인큐브는 이번 투자를 통해 MOF 소재 기반 플랫폼을 고도화하며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이번 투자와 함께 랩인큐브는 공동 연구개발, 공동 사업화 계약을 체결하며
서울대학교는 오는 3월 21일(토) 오후 2시 관악캠퍼스 28동 101호 대형 강의실에서 세계적인 뇌과학 축제인 '2026 세계 뇌주간(World Brain Week)' 행사를 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세계 뇌주간 행사는 1992년 미국 다나 재단(DANA Foundation)이 일반 대중에게 뇌과학 연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처음 시작한 글로벌 축제로, 매년 3월 셋째 주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여러 학술단체와 학교, 연구기관을 중심으로 동시에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200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했으며, 한국뇌신경과학회와 한국뇌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을 포함한 전국 9개 지역에서 열리며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이하 ST)와 손잡고 차세대 전력전자 기반 구동 기술 연구에 나선다.단국대는 지난 17일 죽전캠퍼스에서 산학협력 확대를 위한 'ST-DKU e-Drive 공동연구실'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실 설립은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인 글로벌 연구실 유치 프로그램을 통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이번에 문을 연 공동연구실을 통해 고출력 인버터 기반의 e-Drive 시스템 기술 개발과 전력전자 응용 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한다. 구체적으로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시스템 ▲고속 모터 구동 시스템 ▲산업용 전력변환 기술 등 다양한 첨
아동가족 사회복지 전문기관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6일, 서울여자대학교 조혜승 교수를 국제개발협력사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홀트아동복지회의 국제개발협력사업은 지난 2011년 캄보디아 홀트드림센터 개소와 초등학교 방과후 교실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격화되어, 현재 몽골·캄보디아·네팔·탄자니아 등 4개국에서 홀트드림센터를 운영 중이다. 특히, ‘엄마는 일터로, 아이는 학교로’라는 슬로건 아래 해외 취약아동과 가족의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자문위원 위촉은 이러한 국제개발협력사업의 효과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적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마련되었
첨단 과학의 정점인 인공지능 시대에 오히려 점, 사주, 궁합 같은 미신적이고 비과학적인 무속을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현대인의 심리와 기술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모순적 태도입니다. 왜 그럴까요? 우선 현대인들은 무당의 ‘영험함’보다 데이터를 더 신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말하자면 사주명리학을 ‘조상의 빅데이터’ ‘운명에 관한 통계학’쯤으로 보는 시각입니다. 수천 년간의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무속에 객관성과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는 것이지요. 즉 인간 주술사는 주관적 편견이 개입될 수 있지만 AI는 편향되지 않은 알고리즘으로 나의 운명을 ‘분석’해 준다는 믿음입니다. 다음은 일종의 포러효과입니다
육지가 된 대부도에서 바다향기 수목원 지나 바닷모래 채취장, 영흥대교 건너니 영흥화력발전소 굴뚝에서 연기, 풍력 발전기 보고 육지가 된 오이도 등대와 전망대에서 잘 가꿔진 국토 보니 흐뭇, 시화호는 80년대말 건설경기 살리려 5천억 공사 11.2km 방조제 막아 담수호 만들어 공업용수와 생활용수로 쓸 계획이었으나 주변 공장 폐수로 썩어가 다시 해수호로 바꿔 조력 발전소 건설, 대규모 토목사업이 실패한 대표 사례?
▲한만영 씨 별세, 한요진·한승희 씨 부친상, 김병규(넷마블 대표) 씨 장인상= 17일, 부산시민장례식장 603호, 발인 19일. 051-636-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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