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겐 지적호기심과 양심이 있어서 경제처럼 물자 없어도 생각과 양심을 무한대 생산, 내가 매일 글 쓰는 소재나 주제도 세상 정보와 연결된 핸드폰으로 뭐든 알 수 있는 세상, 지식이 발전하는 지혜나 도덕심은 별도 노력 필요, 어제 "닭의장풀 반지꽃 변산바람꽃 고마리, 그냥 스쳐만 봐도 예쁘다"는 청출어람 댓글, 한국미 추구하는 작가로 칭찬한 우정 등 따뜻한 댓글이 새 생각과 지혜의 힘이 돼 내 부익부 원천되니, 감사!
한동대학교(총장 박성진)가 실리콘밸리 기반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벤처캐피탈 ㈜제이씨밸리와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 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창업혁신체계 고도화와 학생 창업가·교내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제이씨밸리는 벤처 투자·컨설팅과 엑셀러레이팅 역량을 두루 갖춘 기업으로, 2024년 코스닥 상장사 SOS LAB을 배출했고 200억 원 이상 규모의 시리즈 A/A+ 투자를 직접 이끈 경험이 있다. 4년간 150여 개 기업을 자문하며 쌓은 실적 위에, NVIDIA·Google·Apple·AMD 등 글로벌 빅테크와 연결되는 기술 컨설팅·IR 피칭 채널까지 갖추고 있다. 아울러 국내 주요 TIPS 운영사의 해외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연구팀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전고체전지의 성능과 수명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핵심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기술 대비 배터리 성능을 5배 이상 향상시켜 고에너지밀도 배터리 상용화에 청신호가 켜졌다.가천대는 화공생명배터리공학부 이동수·박찬호·최정현 교수 연구팀이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정인철 박사팀과 공동으로 전고체전지용 순수 실리콘 음극에 적용할 신소재 바인더 'IRCB(계면강화 가교 바인더)'를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배터리 음극재로 널리 쓰이는 흑연 대신 실리콘을 사용하면 이론적으로 약 10배 많은 전기를 저장할 수 있어 같은 크기의 배터리로도 사용 시간을 크게 늘릴 수 있다. 하지
숙명여대-의친왕기념사업회, 대한제국 황실 120년 인연 'K-컬처'로 잇는다대한제국 황실이라는 공통의 뿌리를 가진 숙명여자대학교와 의친왕기념사업회가 창학 120주년을 맞아 미래 세대를 위한 협력의 물꼬를 텄다. 숙명여대자대학교(총장 문시연)는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교내 행정관에서 의친왕기념사업회와 교육 및 문화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시연 숙명여대 총장을 비롯해 고종 황제의 둘째 아들인 의친왕의 증손자 이준 이사장, 흥선대원군의 종손인 이영주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두 기관의 만남은 각별한 역사적 인연에서 비롯됐다. 숙명여대는 1906년 고종 황제와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출신 김영일 행정사(이하 ‘권익보호행정사’)를 ‘중앙교육연수원’ 교수로 위촉하고 지난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9일 전했다. 김영일 행정사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 시절 수십 년간 해결되지 못한 고충민원을 창의적으로 해결하며 갈등해결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김영일 교수는 2022년부터 매년 대한행정사회 교수로 위촉되어 전국 행정사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처리법’, ‘공익신고’ 및 ‘신고자 보호’ 방법 등을 강의하면서 국민의 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다.올해부터는 진정서·고충민원, 공익신고는 물론 공공갈등, 행정심판까지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성에 대해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가 미래형 인공지능(AI) 교육모델인 'AX-EL(악셀)'을 기반으로 교수와 AI가 함께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AI 페르소나(P.ai)'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AX-EL(AI Transformation for Engaging Learning)'은 메타버스와 확장현실(XR) 등 첨단 기술에 액티브 러닝 교수법을 결합하여 학생들의 주도성과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단국대만의 독자적인 교육모델이다. 이 모델을 바탕으로 탄생한 AI 페르소나는 실제 교수의 지식과 강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구현된 AI 디지털 교수다. 기존의 단순한 영상 제작 도구나 챗봇 수준을 넘어,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말하고 설명하며 질문에 응답하는 등 교육 콘텐츠의 제작 및 전달 과정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반도체시스템공학과 김덕기 교수는 영국 국립물리연구소(NPL) 페르난도 카스트로(Fernando Castro) 교수, 성균관대 권석준 교수와 공동으로 지난달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세종대 대양AI센터에서 ‘차세대 반도체 첨단 계측 및 표준화 국제 워크숍(Workshop on Advanced Metrology and Standardization for Next-Generation Semiconductors)’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한국, 영국, 미국, 대만 등 주요 반도체 강국의 연구자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첨단 계측 기술과 국제 표준화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반도체 산업 패러
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이 다가오는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청년들에게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는 특별한 강연을 마련했다. 서강대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교내 이냐시오관 소강당에서 홍성준 뱅크샐러드 디자인 총괄이사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AI 대항해 시대의 나침반, AI 시대를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거대한 변화의 파고 속에서 불확실한 미래로 불안감을 느끼는 청년 세대에게 미지의 영역을 지혜롭게 항해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자로 나서는 홍성준 이사는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전문가
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가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하는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인공지능(AI)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경희대는 향후 5년간 총 71억 2,500만 원의 국고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단기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하여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를 기르는 사업이다. 경희대는 교내에 구축된 세계적 수준의 AI 연구 역량과 교육 인프라, 탄탄한 산업체 협력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고품질 AI 교육'과 '고밀도 몰입형 실습'을 결합한 부트캠프를 선보일 계획이다. 교육과정은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는 비행기가 세포 속에 잠들어 있던 유목민의 본능을 자극합니다. 내가 사는 한강신도시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어딜 가든지 김포공항역을 거치게 됩니다. 시내버스는 물론 공항버스와 광역버스 그리고 전철노선 5개가 교차합니다. 그러니 김포공항역은 지정학적 요충지(?)인 셈입니다. 그런 만큼 다양하고 많은 사람이 오가는데 항공사 승무원들이 특히 자주, 많이 눈에 띕니다. 항상 유니폼을 입고 다니기 때문에 체감적으로 더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릅니다. 검은색 캐리어를 끄는 남자 승무원들은 늠름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인물 보고 뽑는지 다들 훤칠합니다. 단아하게 빗어 넘겨 쪽진 머리에 스커트를 단정하게 입
'알다'는 생각을 낳는 알, 무엇을 알고 따뜻하게 품으면 병아리처럼 생각이 탄생,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시(생각)는 풀꽃을 자세히 오래 볼 줄 아는 사람만이 생산할 수 있는 생각, 이 시를 읽고 풀꽃을 자세히 오래 볼 줄 알면 이 시(생각)를 잘 소비한 사람, 생각을 생산할 줄 모르면 평생 남 생각에 휘둘려 구속 받거나 자기 생각에 갇힌 우물안 개구리, 많이 알아서 생각을 많이 생산해야 실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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