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SK쉴더스와 함께 탄자니아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6일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에는 월드비전 경영지원본부 박인수 본부장을 비롯해 SK쉴더스 박천희 서울서본부장등이 참석했다.후원금은 월드비전을 통해 탄자니아 학교 밖 여성 청소년의 경제적 자립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특히,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능력개발 및 창업교육을 실시하는 등 이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에 쓰일 예정이다.후원금 전달식에 앞서 월드비전 직원 대상으로 SK쉴더스 경호팀의 심폐소생술(CPR) 교육이 진행됐다. 해당 교육은 탄자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이 4월 발생한 강릉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피알은 26일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강릉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1일 발생한 산불이 강원도 강릉시 일대를 덮치며 해당 지역에는 약 400억 원의 재산 피해와 347가구 71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발생한 산불로 인해 강릉시 민가 지역 주민들의 주택 등 생활 기반시설이 큰 피해를 입
'한국 알림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배우 김남길과 의기투합해 다국어로 제작한 영상 '손 끝으로 줄이는 탄소발자국'을 국내외에 공개했다.이번 4분 분량의 영상은 KB금융그룹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각각 공개되어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영상의 주요 내용은 탄소중립을 위해 주요 빌딩들이 참여하고 있는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또한 탄소발자국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얼마나 많은 탄소를 발생시키고 있는지 돌아보고, 손 끝으로도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실천방법을 알려주며 시청자들의 동참을 유도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지구 환경의 중요성
최근 전세사기 피해가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신협이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신협은 20일부터 전세 사기 대상 주택에 대해 경·공매를 유예하고, 신협 전세대출이 있는 전세 사기 피해자의 이자율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전세 사기 피해자가 본인이 거주 중인 주택을 낙찰받을 경우 정부 정책이 인정하는 범위 내 대출을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는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조합원의 고통을 분담함은 물론, 피해를 최소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며, “사기 피해로 고통받는 피해자들이 빠르게 일상을 회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밀착금융기관의 사회적
(사)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허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배우 배정남이 함께 하는 장애청소년을 위한 역사탐방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10분 분량의 영상은 올해 정전협정 70주년을 기념해 6.25전쟁 당시 한반도의 전세를 역전시킨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현장을 소개했다.서 교수와 배정남이 직접 출연하여 유엔군 총 사령관으로서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한 맥아더 장군의 동상이 위치한 자유공원에 대해 알려 줬다.또한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사실을 전시하고 있는 인천상륙작전기념관과 당시 가장 먼저 상륙작전이 시작된 녹색해안이 위치한 월미도를 방문해 그 당시의 상황을 영상에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 이하 신협)는 지난 18일 한국철도공사, 한국전통문화전당,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취약계층 어린이 999명에게 전통문화체험 기차 여행권을 전달하는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 우욱현 신협중앙회 관리이사, 최은주 한국철도공사 인재경영실장, 김도영 한국전통문화전당 원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협은 협력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전통문화체험을 지원하며 이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달을 도울 것을 약속했다. 신협은 지난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3개 기관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 기차여행을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인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은 오는 5월부터 자카르타 노선 운항을 주 3회, 9월부터는 주 4회로 증편 운항한다고 19일 밝혔다.현재는 자카르타 노선과 발리 노선 두 주요 도시를 주 2회 운항하고 있는 가루다인도네시아는 이번 자카르타 노선의 증편은 승객들에게 더 나은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카르타를 경유하여 수라바야, 욕야카르타, 발리, 마카사르 등 인도네시아의 다양한 이국적인 목적지로 당일 연결 제공 등 더욱 다양한 항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인천-자카르타 노선은 5월 8일부터 주 3회 화요일, 수요일, 토요일 출발로 정기 운항되며, 9월 7일부터는 주 4회로 화요
문화체육관광부가 3년마다 실시하는 예술인 실태조사(‘21년, 14개 예술 분야 5000명 대상)에 따르면, 전업 예술인 중 78.2%가 프리랜서(자유활동가)이고, 예술인 개인이 예술 활동으로 벌어들인 월평균 수입이 100만 원 미만인 경우가 86.6%에 달한다. 이로 인해 프리랜서 비중이 높은 예술계 특성상, 예술인들은 소득이 불규칙해서 일반 금융 서비스 이용하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일반 서민정책금융제도는 대출 용도가 창업 자금에 한정되거나, 자격요건(자영업자, 근로자 소득증빙 등)이 예술인에게 해당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복권기금이 일반 금융혜택에서 소외된 예술인들에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활 걱정 없이 예술 창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회장 송치형)는 강릉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5억원을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두나무의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 주택 수리, 지역 회복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강원도 강릉시는 최근 산불로 인해 축구장 530개 면적에 이르는 379ha(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됐다. 지난 12일까지 주택, 컨테이너 등 127개 시설이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 292명이 대피 중이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는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소방 인력과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주민들의 신속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이기철)는 가수 바다, 유진, 조권과 함께 ‘제11회 그린하트 바자회’ 수익금 전달식을 갖고 2천 3백만 원을 기부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바다, 유진, 조권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어린이를 돕고자 기획해 문화예술 유명인사들(배우 김소연, 김소현, 신세경, 가수 간미연, 나다, 드리핀 차준호, 레인보우 지숙, 미래소년 시영·준혁, 선예, 솔비, 유빈, 어반자카파 조현아, 오마이걸 효정, 코드쿤스트, 프로미스나인 박지원·이채영, 하하, 뮤지컬 배우 김호영, 에녹, 스포츠 스타 김효주, 손연재, 조규성, 한송이, 한유미 해설위원, 방송인 안현모, 조세호, 현영)과13곳의 기업(㈜페이스메이커
ESG/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는 지난해 24개 스타트업에 총 29억 원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사투는 지난해 기후 및 환경, 건강 및 복지, 농식품, 문화예술 등 ESG 주요 분야에서 투자와 액셀러레이팅을 강화했다. 특히 투자의 경우 모태펀드 등 정부 공적 자금 없이 순수 민간 자금으로 진행됐다. 한국사회투자는 이번 투자를 포함해 설립 이후 현재까지 476개 기업을 대상으로 총 625억 원의 누적 임팩트투자금(융자, 투자, 그란트 등)을 집행했다. 한사투의 기후 및 환경 분야 대표 투자 사례로는 제로웨이스트샵 지구샵을 운영 중인 ‘피스온테이블’, 실시간 건물 에너지 운영관리 서비스 리프를 운영
KT&G(사장 백복인)가 최근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강릉 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3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KT&G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해당 지원금은 이재민들의 긴급 주거시설과 피해건물 복구비용, 생계비 및 구호물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성금은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조성한 기부성금인 ‘상상펀드’에서 마련됐다. 상상펀드는 임직원들이 급여에서 매달 적립한 성금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해서 운용하는 KT&G만의 독창적인 사회공헌기금이다. 심영아 KT&G 사회공헌실장은 “피해 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가수 송가인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백범 김구에 관한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4분 분량의 이번 영상은 국가보훈처 인천보훈지청과 공동 제작했으며, 한국어 및 영어로 각각 제작해 국내외 누리꾼에게 널리 전파중이다.'인천을 만난 김구, 청년에서 거목으로'라는 제목의 이번 영상에서는 백범 김구가 독립운동의 지도자로 각성한 계기가 되었던 인천과 김구의 인연을 재조명했다.특히 김구가 수감되었던 인천감리서터를 시작으로 백범일지에 나온 탈출 경로와 청년 백범 김구거리 등 김구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인천의 주요 장소들을 소개하고 있다.이번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