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전날 전국에서 75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일요일 기준 최다 감염이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4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7513명 늘어 누적 74만1413명으로 집계됐다.1주 전인 3859명에 비해 3654명 늘어난 수치다. 통상 주말은 검사량이 줄어 확진자가 감소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주 평일 확진자는 이보다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국내발생 환자는 7159명, 해외유입 사례는 354명이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679명, 경기 2442명, 인천 582명 등 수도권에서 4703명(62.6%)이 발생했다.비수도권에서도 2810명(37.4%)이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거세다. 부산 298명, 대구 479명, 광주 286명,
24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은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아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충남 지역은 당분간 평년 기온인 최저 영하 9~영하 5도, 최고 2~4도보다 높은 기온으로 예상됐다.특히 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0도, 낮 최고기온은 8~10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청양·천안·당진·공주·서산·아산·예산·홍성 영하 3도, 서천·부여·세종·태안 영하 2도, 금산·논산·계룡 영하 1도, 대전·보령 0도다.낮 최고기온은 당진·아산 8도, 청양·천안
월요일인 24일은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남부지방은 낮 기온이 10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동해안에는 비 또는 눈 소식이 있다.기상청은 이날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면서 "그 밖의 전국에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경북동해안에는 전날 밤부터 이날 오전 사이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이날 오후부터 밤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또한, 경남권동해안에는 이날 새벽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제주도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정오 사이에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예상 적설은 강
▲박희열씨 별세, 홍정열씨 남편상, 박인교·춘교·진교·홍교·성교·귀자씨 부친상, 박기호씨(뉴스1 금융증권부 차장) 조부상 = 23일, 천지장례문화원(광주광역시) 302호실, 장지 전남 화순군 이서면 선영, 발인 25일 오전 6시40분, (062)527-1000.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두 번째로 많은 7630명으로 집계됐다. 7000명대 발생은 이틀째다.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 수는 431명으로, 나흘째 400명대를 기록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대비 7630명 늘어 누적 73만3902명이다.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역대 최다였던 지난해 12월15일 7848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미크론 변이 '대응 단계' 전환 기준인 7000명 이상 발생은 전날에 이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국내 발생 확진자는 7343명이다. 지역별로 경기 2667명, 서울 1634명, 인천 589명 등 수도권에서 4890명(66.6%
광주·전남에서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곳곳에서 확산되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가 사흘 만에 다시 500명을 넘어섰다.전남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관리와 예방, 백신접종 업무를 총괄하는 고위 간부가 확진됐다.23일 광주·전남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316명·전남 196명 등 모두 512명에 달했다.지난 19일 519명에 이어 사흘 만에 500명을 넘어섰다.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광주는 사흘 만에 또 다시 300명을 돌파했고, 전남은 지난 20일 199명에 이어 이틀 만에 다시 한 번 200명에 육박했다.광주·전남 일일 확진자는 지난 11일 322명을 기록한 이후 12일 324명, 13일 357명, 14일 363명, 15일 354명, 16일 403명, 17일
설 명절을 앞둔 다음주(24~30일)는 아침 최저기온이 0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추위가 다소 누그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주초에는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관측된다.22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주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1~11도 수준으로 예상된다.월요일인 24일 강원영동, 경북동해안 등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금요일인 28일에는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고, 29~30일에는 제주도와 경남권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강원영동도 주말 사이 눈이 내릴 전망이다.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5~0도, 인천 -5~1도, 춘천 -7~-3도, 대전 -5~1도, 광주 -2~2도, 대구 -3~2도, 부산 2~6도 등으로 관측된다.최고 기온은
일요일인 오늘 23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경기, 강원, 충청, 전라 등에 약한 비나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탁한 대기 상태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며 "전남남해안은 오전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경기남부, 강원영서남부,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서부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와 경기남부, 강원영서 등은 이날 밤부터 비가 오는 곳이 있다. 또 밤부터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지 등에도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오는 24일까지 예상 강수량을 보면 제주도 5~20㎜, 강원영동·경북북동
▲이종왕 전 삼성전자 고문 별세, 이석호·유진 부친상, 이은형 시부상, 김덕헌 장인상 = 22일 오후 4시9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어제 하루 전국에서 700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신규 확진자 수가 31일 만에 7000명을 넘어섰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7009명 늘어 누적 72만6274명으로 집계됐다.신규 확진자 수가 7000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달 22일(7454명) 이후 31일 만이다. 전날 6769명 대비 240명, 일주일 전인 지난 15일 4422명보다도 2587명 많다.국내발생 환자는 6729명, 해외유입 사례는 280명이다.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1535명, 경기 2383명, 인천 542명 등 수도권에서 4460명(66.2%)이 발생했다.비수도권에서도 2269명(33.7%)이 확진되는 등 확산세가 거세다. 대구 442명, 광주 246명, 부산 231명
22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고 낮부터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지만 밤부터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 영향을 받아 흐리겠다.충남 지역은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도 내외로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충남 지역은 이날 밤부터 다음 날인 23일 아침 사이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려 도로에 살얼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영하 2도, 낮 최고기온은 4~8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
토요일인 22일은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과 충청권 등 일부 지역에서 미세먼지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기상청은 "중부지방은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며 "밤부터 전라권과 제주도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기온이 낮은 전북에는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기온은 평년(-12~0도)과 비슷하고 낮부터는 평년(0~7도)보다 높은 기온 분포가 예상된다. 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겠다.또한 경기북부와 강원내륙 및 산지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춥겠다.전국 아침 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급증한 광주, 전남, 경기 평택·안성 지역은 오는 26일부터 선별진료소에 신속항원검사를 도입하고,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유전자 증폭(PCR) 검사를 우선 진행한다.4곳에 소재한 호흡기전담클리닉은 확진자 검사와 치료를 담당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1일 정례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오미크론 우세지역 코로나19 검사·치료체계 이행계획'을 발표했다.현재 오미크론 변이가 우세종화하면서 대규모 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최근 4000명대로 줄었던 확진자는 지난 19일 5804명, 20일 6602명, 이날 6769명으로 급증했다. 정부는 향후 1~2주 내 오미크론 변이 점유율이 80~90%로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