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의 마지막 날인 31일은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등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전라권 및 제주도는 이날 정오까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라권은 오전까지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고 예보했다.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이날과 다음달 1일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에는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이 많겠다. 이날 낮 동안에도 중부지방은 영하 기온이 이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이번 추위는 다음달 1일 오후부터 평년(낮 기온 1~9도) 수준으로 오르며 회복되겠다.전라권은 이날 정오
IT항균 전문 기업인 이큐웨어(대표이사 김성영) 최근 국립암센터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이큐웨어의 IT브랜드인 이큐메딕은 일상생활 속 변기보다 더러운 인체 유해한 세균에 노출된 IT 제품을 항균 기술을 적용한 ‘생활 속 IT 위생의 첫걸음’ 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병원내 컴퓨터 책상의 위생과 청결을 위하여 항균 키보드, 마우스, 패드가 전달되었다. 2021,12,30
▲ 백한기씨 별세, 백수현(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 부사장)·동현(한양대 교수)·재승(㈜올품 이사)씨 부친상 = 30일 오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 발인 1월 1일 오전. ☎ 02-3410-3151
대구와 경북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가끔 눈이 오는 곳이 있겠다.30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경북은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겠다.대구, 경주, 포항, 영덕, 울진 등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서해상에서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기압골에 동반, 서풍을 타고 유입되며 대구와 경북내륙에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가끔 눈이 오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북내륙 1~5㎝, 대구 1㎝ 내외다.낮 최고기온은 0도~5도의 분포로 평년(2~7도)보다 낮을 것으로 예측된다.대구·경북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성주 5도, 대구 4도, 구미 3도, 예천 2도, 문경 1도, 봉화 0도 등이다.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30일 대전·충남·세종지역은 아침 기온이 낮아져 영하 5도 이하로 낮아져 매우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해상에서 남동진하는 기압골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리겠다.충남 지역은 오전 9시부터 충남 서해안에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에는 내륙으로 확대되고 저녁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특히 서해상에서 해수면 온도와 대기 온도 차이인 해기차에 의해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기압골이 동반돼 더욱더 발달하면서 충남 서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5㎝의 강한 눈이 내리고 저녁까지 3~10㎝가량 내리겠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바람이 초속 9~16m,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서해 중부 먼바다는 바람이 점차 강해져
목요일인 30일은 경기·강원 등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낮아지는 등 매우 추운 날씨를 보이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북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로 인해 이날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1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를 오가겠다.전날 오후 9시부터 경기 북부와 강원내륙·산지엔 한파 특보가 발효됐으며, 그 밖의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내륙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충남권과 전라권엔 많은 눈이 예상된다.전라권은 이날 0시부터 모레 사이, 충청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경기 남부와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내륙은 낮 12시부터 오후 9시 사이, 제주도는 오후 6시부
정부가 내년에는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 등 백신 자주권 확보에 적극 나선다. 우선 올해보다 두 배 늘어난 5400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제2의 벤처붐을 더욱 확산하기 위해 인재양성과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수출 강소기업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한다는 방침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진원생명과학㈜, 경기 성남과 평택에 위치한 ㈜와이즈넛와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 등 주요 산업현장들을 연이어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혔다.홍 부총리는 먼저 여의도에 본사와 연구소를 둔 진원생명과학을 찾아 코로나19 치료제·백신 임상시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연구시설을 살펴봤다
코로나19 위중증으로 입원 치료 중인 환자가 전날보다 49명 급증해 역대 가장 많은 1151명으로 늘어났다.전날 3000명대까지 줄었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사흘 만에 다시 5000명대로 늘어난 5409명으로 집계됐다. 단, 확진 판정 후 병상 입원을 대기하는 인원이 55일 만에 모두 해소됐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9일 0시 기준 재원 중인 코로나19 위중증 환자는 1151명이다.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 1102명에 이어 이틀째 1100명대에서 증가하면서 지난 25일(1105명) 이후 나흘 만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 위중증 환자 수는 1083명→1084명→1105명→1081명→1078명→1102명→1151명이다.전날 오
광주·전남에 세밑 한파가 찾아와 오는 30일부터 이틀 간 최고 10㎝의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29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 영향으로 오는 30일 오전부터 광주·전남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광주와 전남 북부권 3~10㎝다. 남부 지역엔 1~5㎝의 눈이 쌓이는 곳도 있겠다.지역에 따라선 5~10㎜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눈 또는 비는 오는 31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이날 기온은 평년 수준과 비슷하겠으나, 30일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점차 낮아지겠다.특히 31일 아침 기온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춥겠다.기상청
29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은 가운데 한때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가끔 구름이 많겠다.기압골 영향으로 오전까지 충남 지역에는 1㎝ 내외의 눈이나 1㎜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 또 충남 남부 지역은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내리는 비 또는 눈 영향으로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고 지상 부근 기온이 낮아 눈이 비 또는 눈이 바로 얼어 아침까지 도로에 살얼음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겠다.충남 서해안과 고지대는 바람이 초속 8~13m, 순간풍속 초속 17m 이상으로 강하게 불겠다.서해 중부 모든 해상은 오후부터 바람이 강해지겠다.아침 최저온
전날부터 대기 정체로 국내 초미세먼지(PM 2.5)가 누적되고, 밤부터 서쪽 지역에서 초미세먼지가 몰려오면서 29일 전국 곳곳에서 숨쉬기 갑갑하겠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30일부터 점차 옅어지겠다.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9일 수도권, 강원영서, 충청권, 호남권, 부산, 대구, 경북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36~75㎍/㎥)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한파가 주춤해지면서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 정체가 이어지는 상황이다. 여기에 전날 밤부터 유입되는 국외 초미세먼지가 더해지면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있다.그 외 권역에선 '보통'(16~35㎍/㎥) 단계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울산, 경남, 제주권은 이날 밤
수요일 29일은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전국에서 기온이 소폭 오르며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겠다.기상청은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이 많겠으나 강원영동은 맑겠고,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영서, 경상권은 차차 맑아지겠다"며 "중부지방과 전북북부에서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전했다.수도권과 강원도, 충청권, 전북북부,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비나 눈이 오겠다. 아울러 경기내륙과 충청북부, 강원도, 경북북동산지에는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도 한때 비 또는 눈이 이어지겠다.예상 적설량은 경기동부·강원도 1~3㎝, 수도권서부·충청권·전북북부·경북북동산지 1㎝ 미만
경기도가 가정 밖 청소년의 퇴소 후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내년부터 도입하는 ‘자립두배통장’의 자격요건을 크게 완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자립두배통장’은 청소년쉼터를 이용한 청소년들이 매월 1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로 자유 저축하면 저축액 2배(최대 20만 원)를 도가 추가 적립해 최소한의 자립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이 매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2년간 원금 기준으로 720만 원, 최대 6년간 2,160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24세 이하의 가정 밖 청소년으로, 청소년쉼터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퇴소한 사람 또는 청소년쉼터에서 6개월 이상 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