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감성 캐주얼 브랜드 올젠(OLZEN)이 국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위스타트 ‘소원을 들어주는 별별산타’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다양한 사회적 기업들과 어려운 이웃을 후원해 온 올젠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고객들과 함께하는 댓글 이벤트를 통해 소외된 아이들을 위한 산타 되기에 나섰다. 올젠 공식 인스타그램과 자사몰인 굿웨어몰 이벤트 페이지에서 고객의 댓글 한 개당 1000원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또한 올젠 임직원들은 마포 위스타트 본사에 방문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과 카드 작성에 함께하기도 했다
학생복 전문 브랜드 스쿨룩스(대표 오현택)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와 협약을 맺고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 해외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약 9억 원 상당의 교복과 활동복 등 의류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학업에 대한 동기와 소속감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부를 통해 전달된 총 2만 5,000벌의 교복과 활동복의 의류는 라오스와 캄보디아 등 의류 지원이 절실한 제3국의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해졌다. 이들 의류는 교육의 기본 환경을 조성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소속감을 심어주고 학업에 대한 동기를 부
세무 도움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 (Jobis&Villains, 대표 정용수·백주석)가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함께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쩜삼에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면 최대 100% 세액 공제 적용이 가능하며, 기부액에 따라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10만원을 기부하면 전액 공제 혜택과 함께 3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게 된다. 12월 참여자 전원에게는 네이버페이 포인트 2천 원이 지급되며 다양한 경품 혜택도 주어진다. 고향사랑기부는 현재 거주 중인 지역을 제외하고 본인의 고향이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지역경제 촉진을 위해 한우나 쌀 같은 지역 특산
일화(대표 김윤진)가 연말을 맞아 서울 강동구와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1천만원 후원금 및 5천 5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일화는 강동구와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에서 이어오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연말을 맞아 교육,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후원금과 물품을 기부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먼저, 강동구 내 학생들을 위한 ‘강동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서울 강동구청 내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수희 구청장, 일화 김윤진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동장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24일까지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아동양육시설 입소 아동을 대상으로 ‘우리미래 꿈 응원 상자(이하 꿈 응원 상자)’를 전달한다고 밝혔다.세이브더칠드런과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16일, 우리금융 위비산타 출정식을 하고, 취약계층 아동이 의미 있는 성탄절과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 장갑, 양말 등 방한용품과 보습제, 텀블러, 간식, 응원 메시지 카드를 담은 꿈 응원 상자를 마련했다. 꿈 응원 상자는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전국 아동양육시설 입소 아동 4,400명에게 전달된다. 아동양육시설은 보호자의 부재나, 학대, 경제적 불안 등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가진 가정환경의 아동
친환경 화장품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한국콜마가 종이로 만든 마스크팩 용기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0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종이튜브(Paper tube)와 2023년 선보인 종이스틱(Paper Stick)에 이어 세 번째로 이뤄낸 친환경 용기 연구개발 성과다.한국콜마는 펄프·제지·신소재 종합기업 ‘무림’과 손잡고 친환경 마스크팩 종이파우치(용기)를 개발했다.이번에 개발한 마스크팩 종이파우치는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던 기존 용기와 달리 종이로 분리배출해 재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친환경적이다. 기존 마스크팩 용기는 수분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플라스틱 소재의 비닐이나 알루미늄 성분의 포장재를 사용했지만, 재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방송인 유병재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금까지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방송인 유병재는 이번 기부 이전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손길을 내밀었다. 2019년 2월 첫 기부를 시작으로,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미혼모 후원, 보육원 특식 제공,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쪽방촌 난방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총 15차례 기부를 이어왔다. 누적 기부금액은 총 1억 5천만 원에 이른다. 그가 이번에 전달한 기금 1,000만 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필요한 만큼의 생리대를 구매하기 어려운 여성청소년에게 지원될 예정
컴포즈커피(대표이사 김진성)가 ‘2024 제25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 협회장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한 해 동안 뛰어난 역량과 모범적인 경영으로 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제이다. 컴포즈커피는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업계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24년 프랜차이즈산업 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 협회장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시상에서 컴포
에이션패션(대표 박희찬)이 전개하는 폴햄과 폴햄키즈가 한국소잉디자이너협회와 함께 2024 '행복한 소잉나눔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매칭그랜트 기부를 실천했다. 한국소잉디자이너협회와 협업해 올해로 3년째 함께하고 있는 '행복한 소잉나눔 페스티벌’에서 폴햄과 폴햄키즈는 의류 폐원단을 업사이클하여 개발된 애착인형 ‘두잇’ 패키지를 지원하고 있다. 지난 18일, 서울특별시청 본관에서 진행된 행사는 약 300여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함께했으며 손바느질 또는 소잉머신으로 초보자라도 쉽게 제작할 수 있는 업사이클 ‘두잇’ 패키지로 나만의 개성있는 애착인형을 제작했다. 참가자들은 폐원단 새활용을 통한 생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아시아나IDT로부터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IDT는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끝전을 자율적으로 모금하고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지역사회 내 아동, 청소년,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특식 지원과 세대 간 소통을 위한 문화행사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시아나IDT는 서울 사랑의열매의 연말연시 캠페인인 희망나눔캠페인에 2006년부터 이웃사랑 성금 기부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으며, IT 재능 나눔, 문화재 지킴이, 독거 어르신 반찬 배달
SK이터닉스(SK eternix)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을 위한 생필품 키트 100개를 성남시 자원봉사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성남시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SK이터닉스 임직원들은 뜻깊은 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쌀, 라면, 스팸, 달걀, 참치 등을 담은 생필품 키트 약 100여 개를 직접 포장했다. 생필품 키트는 사단법인 나눔과실천을 통해 한국장애인부모회,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경기도지적발달장애복지협회 등 도움이 필요한 3곳에 기부될 예정이다. SK이터닉스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직접 정성스럽게 포장한 생필품 키트가 지역사회 곳곳의 소외
전통 장류 전문 기업 신송식품㈜는 광주에 위치한 ‘해뜨는 식당’에 전통 장류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해뜨는 식당은 원래 이름보다 ‘천원 식당’이란 이름으로 더 유명한 곳으로 ‘천원만 내면 밥, 국, 반찬 3종의 백반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하루 80명에서 100명이 찾는 이 식당에서는 밥 한공기와 된장국, 반찬 등이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하는데 많은 비용과 재료가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소중한 한끼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되기 위해 매월 된장, 고추장, 쌈장, 간장 등, 요리에 필요한 장류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2012년도부터 시작된 신송식품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기업 활동은
CJ프레시웨이가 연말을 맞아 지난 19일, 충청남도 농특산물로 만든 ‘맛남상생 가치나눔’ 도시락 총 1천5백 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한 해 충청남도와 협력한 ‘맛남상생’ 프로젝트의 마지막 행사로,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하고 우수성을 알리는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는 푸드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부 병원 의료진 등 교직원과 환자를 대상으로 충청남도 서산 감자, 청양 버섯 등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도시락 메뉴는 교직원, 암 환자, 소아환자 등 대상별 맞춤 영양식으로 병원 단체급식장에서 조리됐다. CJ프레시웨이는 교직원에 ‘통감자 오븐구이’, ‘닭가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