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비롯해 중국 인도 등 해외 유학생들이 호주에서 온라인으로 박사 학위 신청을 시도하고 있으나 컴퓨터 장애(1221 bug)로 인해 서류 제출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현지시간) 영국의 고등교육닷컴에 따르면 4백명 이상의 외국인 학생들이 호주 내무부(DHA)가 관장하는 컴퓨터 신청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해 박사 학위 서류 신청 전에 필요한 비자 신청이 중단되고 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여러 차례 시도를 하지 있지만 오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박사 학위 신청자들은 온라인 신청시 인당 1500호주달러( 약 146만원)를 지불해야 하는 데 비자신청 수수료는 전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준이라고 이 매체는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월 22일 제약·바이오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제1회 GMP Challenge League(GCL)’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GCL은 제약·바이오 산업에 필요한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GMP,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과제를 해결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대회에서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과정에서 생성되는 데이터의 완전성 확보 방안과 ▲불량 의약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문제 해결 과제가 제시됐다. 총 47개 팀(258명)이 참가해 경쟁을 펼쳤으며, 이 중 10개 팀(49
대구대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경상북도보조기기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보조기기센터 특성화 사업’에 선정돼, 맞춤형 제작 및 중·장기 대여를 통한 보조기기 서비스 활성화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경상북도 각 시·군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상용화된 보조기기 사용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보조기기를 개조 및 제작하여 지원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조기기를 구입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는 중·장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특히, 맞춤형 제작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2024년에는 156명의 대상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이용자들
전북대학교박물관이 올해도 ‘목요시네마 뮤즈’를 통해 다양한 주제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며 지역민과의 소통에 나선다. 목요시네마 뮤즈는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 전북대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개막작은 3월 6일 오후 2시부터 상영되며, 전북대학교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상영 일정과 세부 내용은 박물관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올해 ‘목요시네마 뮤즈’는 매달 색다른 주제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한다. 주요 상영 주제는 3월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트리플F등급 여성영화’, 4월 ‘언론에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은 지난달 28일 법학관 컴퍼런스룸에서 ‘2027 국토교통부 사업개발을 위한 기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개도국 공무원 연수생들이 발굴한 사업을 국내 기업들과 연결하고, 국내 기업들의 국제 개발 사업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간담회에는 삼안, 지오멕스소프트, 한국종합기술, 동명기술공단, 문엔지니어링,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 토펙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한국수출입은행 등 다양한 기업들이 개도국에서의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효과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였다.또한, 서울시립대 국제도시과학대학원의 도시개발 및 스마트 인프라 정책 석사과정을 이수 중인 13명의
명지대학교 수소산업혁신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나달 14일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에서 ‘명지 Hy-STAR 수소산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경기도·용인시 수소산업 발전을 위한 혁신기술’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명지대 수소산업혁신인재양성사업단, 탄소중립·에너지 ICC,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이 주최하고 명지대 사업단이 주관하였다.행사는 명지대 사업단 교수진과 학생들 간의 간담회로 시작되었으며, 개회식과 수소산업혁신인재사업단의 성과 발표가 이어졌다. 이후 심포지엄은 두 개의 주요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수소 안전 정책과 기술 발전 현황을 다루었고, 한재식 한국
안양대학교 글로벌대학원 K콘텐츠비즈니스학과는 오는 14일부터 4월 25일까지 매주 금요일, 안양대 아리소강당에서 K콘텐츠 문화예술 전문가 초청 오픈특강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학원생과 학부생, 교직원, 안양 시민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교양 강좌를 제공하고, 안양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K콘텐츠비즈니스학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하며, 학과의 홍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특강은 3월 14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저녁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특강은 문화예술계의 내로라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진행된다. 첫날인 3월 14일에는
한신대학교 경기캠퍼스 평생교육원이 ‘2025 경기도 평생배움대학 5060 새롭G 캠퍼스’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었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민의 생애 주기별 맞춤 교육을 제공해 삶의 질 향상 및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한신대 평생교육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도민의 평생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다.경기도 평생배움대학(GCC)은 ‘더 나은 경기를 위한(Great gyeonggi)’, ‘시민의 지성을 향상 시키는(Citizen)’, ‘제2의 기회를 설계하는 열린 대학(College)’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생애 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한신대 평생교육원 프로그램은 ‘한신대와 함께하는 경기도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2025년 신학기부터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개통 및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비상 대응반’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도입 대상 학교에 관련 내용을 안내하는 공문을 발송하여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개통과 운영 과정에서의 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 체계를 안내했다.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는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미래형 교육 도구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초기 단계에서 세심한 관리와 기술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은 안정적인 개통을 위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비상 대응 체계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교육행정 등 6개 직렬 총 54명을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68명보다 다소 줄어든 규모이다.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은 공개경쟁 24명, 경력경쟁 28명, 지역인재 2명이 채용될 예정으로 직렬별로는 교육행정 20명(일반 17, 장애 2, 저소득층 1), 사서 1명, 식품위생 1명, 시설(건축) 2명, 시설관리 23명(일반 14, 보훈 9), 운전 3명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시설(건축) 2명과 지역 대학의 우수 인재를 추천받아 교육행정 2명을 구분 채용한다. 올해부터 9급 공개경쟁 임용시험 필기시험 시간이 100분에서 110분으로 연장되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지난 2월 27일 소비 심리가 위축된 골목상권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골목상권 살리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웅 원장을 비롯한 국제교육원 직원들은 지속된 경제 침체 및 위축된 소비 심리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손양면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가지면서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웅 원장은 “우리의 응원이 지역 상권을 꽃피운다”며 “봄과 함께하는 따뜻한 발걸음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함께 활기차게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2025년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신규임용시험'시행계획을 공고했다. 2025년도 공개경쟁임용시험을 통한 선발인원은 총 57명으로 △교육행정 29명 △사서 16명 △식품위생 1명 △시설(건축) 8명 △기록연구(기록관리) 3명이다. ◦ 이 중 교육행정직 29명은 △일반 24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2명으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또한, 경력경쟁임용시험을 통한 선발인원은 총 31명으로 △운전 10명 △시설(건축) 1명 △시설관리 2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이 중 시설직렬과 시설관리직렬은 강원특별자치도 소재 특성화고(일반고 특성화 학과 포함)와 마이스터고 졸업자(졸업예정자)를 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4일 오전, 2025년도 새학기 및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며 도교육청과 교육연구정보원 직원들에게 출근길 격려 인사 및 성평등 문화 확산 캠페인을 벌였다.윤건영 교육감은 출근길에 직원들을 응원하는 '우리 함께', '토닥토닥' 등의 문구가 적힌 피켓과 '차별 없이, 존중 가득'과 같이 양성평등을 표현하는 피켓들로 출근하는 직원을 맞이했다.특히, 이날은 세계 여성의 날을 상징하는 장미빵을 나눠주며 진행됐다.참고로 장미는 남성에게만 주어졌던 참정권의 보장을, 빵은 여성 노동자의 생존권을 뜻한다.새롭게 인사발령으로 첫 출근한 한 직원은 “생각지도 못하고 이런 깜짝 응원을 받아 출근길에 긴장감이 해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