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생명의전화는 대한민국 자살률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4 자살예방캠페인 ‘생명사랑 밤길걷기’(이하 ‘밤길걷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로, 2023년 통계청에 따르면 대한민국 하루 평균 자살 사망자 수가 35.4명에 이른다. 이는 공식적으로 집계된 인원에 불과할 뿐 실제 인원은 그보다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되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생명의전화는 국제NGO기구로서 이러한 대한민국의 심각한 자살 현상을 사회에 알리고 인식개선에 앞장서고자, 매년 세계자살예방의날(9/10)을 맞이하여 자살예방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하는 ‘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가 샘표와 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4일 기빙플러스 양재역점에서 진행됐으며 김인종 기빙플러스본부장, 김정수 샘표식품 최고고객책임자(CCO)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샘표는 지난 2018년부터 올해까지 총 7년 동안 기빙플러스를 통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섭취기한인 소비기한에는 문제없으나 판매기한인 유통기한이 임박한 자사 제품을 기부하는 등 소비자의 친환경 가치 소비를 위해 꾸준하게 힘써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0일 열린 ‘2024 친환경 기브그린(Give Green) 캠페인 성과공유회’에서 친환경내부실천 지표 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사비나미술관과 함께 허스크밋나븐의 ‘빅 픽쳐(The Big Picture)’ 전시에서 어린이 참여 프로그램 ‘작은 종이, 큰 상상력(Small Paper, Big Imagination)’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허스크밋나븐은 평면 드로잉으로 입체 효과를 내는 독특한 작품 활동으로 전 세계에 많은 팬을 두고 있는 작가로 어린이의 마음건강을 지원하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뜻에 공감해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함께했다.참여 어린이들은 전문 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전시를 감상한 후 허스크밋나븐의 작품 활동을 체험하며 일상에서 느끼는 크고 작은 마음들을 종이로 표현해 볼 수 있다.프로그램은 오는 8월 3일부터 10월 27일
제33회 파리 올림픽 개막을 맞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일본 욱일기 응원 제지를 요청하는 항의 메일을 보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도쿄 올림픽 당시 사이클 남자 도로 경기중에 욱일기 응원이 등장해 큰 논란이 된 바 있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메일에서 "욱일기는 일본인들의 풍어, 출산 등의 의미로도 사용됐지만, 과거 일본이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로 군국주의 및 제국주의를 상징한다"고 전했다.또한 "욱일기 재사용은 과거 일본이 범한 침략전쟁의 역사를 부정하는 꼴이며, 아시아인들에게는 전쟁의 공포를 다시금 상기시키는 행위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파리 올림픽에서 전쟁 범죄에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남양주시, SK매직과 함께 결식우려아동에 도시락을 지원하는 남양주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기업, 지방정부, 일반 시민 그리고 지역사회의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아동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행복얼라이언스의 주요사업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남양주시 내 결식우려아동 60명에게 10개월간 1만 3,200여식의 도시락을 지원한다.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4일(수) 경기도 남양주시청 여유당에서 진행된 ‘행복두끼 프로젝트’ 협약식에는 김승혁 SK매직 B2C영업실 실장, 홍지선 남양주시 부시장, 조민영 행복얼라이언스(사무
세라젬이 소외 아동들을 돕기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후원 협약을 맺고 웰카페 등 전국 140여개 체험 매장의 수익 일부를 매달 정기 후원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기업’ 캠페인은 건강한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추진중인 사업으로 매달 어린이들을 위한 정기후원을 약속한 기업, 단체를 선정해 나눔기업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세라젬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130여개 웰카페를 비롯해 웰라운지, 웰파크 등 대부분의 직영 오프라인 체험 매장이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이나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세라젬은 200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21일, 충청지부(지부장 김지선)가 프로축구 K리그1이 열리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위기임산부와 영아를 지원하는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알렸다. ‘280일, 아기를 지키는 시간’은 출생통보제 및 보호출산제 시행과 초저출산이라는 시대 상황에 따라 홀트아동복지회가 진행하고 있는 위기임산부 및 영아 지원 캠페인으로, 이를 통해 어린 생명을 지키고 위기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양육을 돕는다. 이날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는 ‘대전하나시티즌’ 대 ‘포항스틸러스’의 경기가 열려 많은 축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았다. 축구팬들은 경기를 관람하며 각자의 팀을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컴포트랩(대표 최선미)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9,200만 원 상당의 속옷을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컴포트랩이 지파운데이션에 전달한 물품은 팬티, 브라렛, 속바지, 드로즈, 쉐이퍼 등 9,200만 원 상당의 속옷 7,703개이다. 이는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에 전달되어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는 자원 재순환, 경력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판매 수익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도와 사회적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는 소비가 나눔이 되는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헤브론노인요양원(대표 최정인)은 원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 및 건강 증진을 위해 최근 공기순환기를 도입,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헤브론노인요양원에 따르면 이번 공기순환기 도입은 보건복지부 노인보건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특히 헤브론노인요양원은 이번 공기순환기 설치 사업에 대해 어르신 건강과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성과라고 전했다. 공기순환기는 필터링된 실외 공기를 실내로 투입하고 오염된 실내 공기를 실외로 배출하는 기능을 갖췄다. 또한 열 교환을 통해 에너지 비용을 낮추고 실온 및 습도 조절 기능도 겸비하고 있다. 아울러 공기순환기는 규격화된 필터를 통해 미세먼지 등을 걸러내는데
2024년 7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대전시, 2위 서울시, 3위 부산시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17개 브랜드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했다.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브랜드에 대한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 평판을 분석했는데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의 17개 광역자치단체 브랜드 빅데이터 86,045,89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와 브랜드와의 관계 분석을 했다. 광역자치단체 브랜드는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의 종류. 지방자치법 제2조 1항이 정하는 특별시·광역시·도·특별자치시·특별자치도를 가리킨다. 광역자치단체는 대한민국 정부 직할이고, 기초자치단체 중
삼표그룹(회장 정도원) 계열사인 에스피네이처는 지난 17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우수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포항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에스피네이처는 장학기금 전달을 통해 포항의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동시에 앞으로 지속적인 지역 상생과 협력을 다짐하며 값진 의미를 더했다.이강덕 포항시장은 에스피네이처 임직원들의 성의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기업들에 대한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화답했다.장영재 에스피네이처 대표는 “인재 양성이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우리 임직원들의 정성이 포항의 미래 세대에게 작은 도움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업 에이비일팔공(AB180)이 오는 31일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아셈볼룸에서 개최하는 마케팅 컨퍼런스 ‘모던 그로스 스택 2024 (Modern Growth Stack, 이하 MGS 2024)’의 주요 세션 및 강연 라인업을 24일 공개했다. 에이비일팔공과 글로벌 프로덕트 분석 솔루션 기업 앰플리튜드(Amplitude), 글로벌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기업 브레이즈(Braze)가 공동 주최하는 ‘MGS’는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국내 대표 마케팅 컨퍼런스다. 이번 ‘MGS 2024’는 남성필 에이비일팔공 대표를 비롯해 ▲티펜 다노 콴(Tifenn Dano Kwan) 앰플리튜드 CMO ▲샤히드 니자미(Shahid Nizami) 브레이즈 APAC 부사장 ▲고주연 브레이즈 한국총괄
국가유산청(청장 최응천)과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최영창)은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전국 7개 지자체에서 ‘2024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우리 국가유산이 가진 독창적인 이야기와 첨단 정보 통신 기술(ICT)을 접목하여 표현한 미디어아트로 국가유산의 새로운 가치를 알리는 사업이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국가유산청의 공모 사업으로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되었다. 지난해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볼거리로 118만 명의 관람객에게 좋은 호응을 얻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오는 8월 진주(진주성)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부여(관북리 유적과 부소산성), 익산(미륵사지), 공주(공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