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유어네임히얼(대표 김민정)이 2억 4천만 원 상당의 여성의류를 기부했다고 9일 전했다. ㈜유얼네임히얼이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한 여성의류 1,725벌은 나눔가게에 전달되어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아동 청소년, 미혼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등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파운데이션 나눔가게는 자원 재순환, 경력 단절 여성 등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며, 판매 수익금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사회적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고 소비가 나눔이 되는 일상 속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유어네임히얼 김민정 대표는 “고객님들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
KT그룹 희망나눔재단(대표 오태성, 이하 재단)은 환경과 건강, 이웃을 생각하는 임직원 참여형 ‘걸음 기부 캠페인, 희망나눔걷기’를 통해 조성된 500만 원 상당의 점자도서를 서울 맹학교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희망나눔걷기 캠페인은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됐다. 청소년 취약계층을 돕는 동시에 탄소 저감 실천 활동으로 환경과 사회에 모두 기여한다는 데 의의를 더했다. 임직원 걸음 수는 ESG 활동 지원 플랫폼 ‘나눠정’ 앱을 통해 기록됐다. 해당 걸음 기부는 자동차를 이용하는 대신 생활 속 걷기를 통해 탄소 배출량을 줄이고 이를 기부로 연결시키는 탄소 저감 선순환 활동이다. 자동차(
홀트아동복지회(회장 신미숙)는 지난 1일, “가수 이솔로몬의 팬들이 6월 아이돌차트를 통해 위기가정아동을 위한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알렸다. 6월 기부스타로 선정된 가수 이솔로몬의 팬들은 아이돌차트에서 모은 기부금을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팬들이 정성껏 모은 소중한 후원금은 생계, 의료, 주거, 심리, 교육 등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위기가정아동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홀트아동복지회 신미숙 회장은 “선한 영향력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도와준 가수 이솔로몬과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독도 지킴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와 시민 80여 명과 함께 지난 주말 울릉도 및 독도 탐방을 실시했다.'대한민국 다크투어리즘 캠페인'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탐방은 울릉도 내 다양한 일제강점기 역사적 현장을 둘러봤다.그 중 울릉군 사동 해안가 근처 비탈에 위치한 '울릉도 해저 케이블 육양지점' 표지석은 돌담이 쌓여 있고 수풀로 우거져 접근이 어려웠다.이 표지석은 1905년 울릉도와 독도, 일본 마쓰에 간 케이블을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 영토를 침탈하려 한 일제의 만행을 상징하는 역사적 흔적이다.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이런 역사적 현장이 수풀로 방치되어 있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울릉
알바몬과 잡코리아가 '2024년 임금체불 사업주' 1차 명단 194건을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알바몬과 잡코리아는 지난 2015년 7월부터 임금체불 기업 명단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이는 구직자들이 취업사기나 부당 대우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돕기 위함이다. 임금체불 기업 명단 공개 대상은 고용노동부 공개 기준일(매년 8월 31일) 이전 3년 이내 임금 등을 체불해 2회 이상 유죄가 확정된 사업주로, 기준일 이전 1년 이내 임금 등의 체불 총액이 3,000만원 이상인 경우다. 이번 체불사업주 명단 및 체불액 정보는 고용노동부 명단공개 기준에 맞춰 2027년 6월 15일까지 노출된다. 이번 명단 공개를 통해 알바몬과 잡코리아는 체불총액 3,0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와 함께 환아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가정의 온전한 회복을 위한 ‘환아위기가정’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아대책은 지난 8일 베스티안재단 사회복지사업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 동안 총 1억 5천만 원 규모의 환아위기가정 지원 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의료적 치료가 필요한 환아 및 가정 발굴, 사업 기금 긴급 지원 및 사례 관리 등이다. 이번 사업은 의료적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 환아위기가정에 치료비와 생계비 등을 지원해 환아의 치료 보장 및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또한 환아 가정의 재정적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응원하기 위한 지원 캠페인 ‘나홀로 어른’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위탁 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으며 생활하다 만 18세의 나이가 되어 퇴소하는 청년을 의미한다. 아동권리보장원에 따르면, 매년 평균 2,451명의 시설아동은 보호가 종료되어 사회에 나와 자립을 준비한다. 이들의 평균 보호 기간은 11년 1개월로, 인생의 절반 이상을 시설에서 보낸 후 만 18세부터 25세 사이에 자립을 시작한다. 지파운데이션은 보호자 및 가족의 정서적 지지나 경제적 지원 없이 홀로 불안정한 생계 및 수입으로 생활을 유지해야
인터넷신문 유일의 독립적 콘텐츠 자율규제기구인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가 총 888개 자율심의 참여매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사 및 광고에 대한 2024년 상반기 자율심의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총 14,270건의 기사 및 광고(기사 3,170건, 광고 11,100건)가 ‘인터넷신문 윤리강령·기사심의규정’ 및 ‘인터넷신문광고 윤리강령·심의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위반 경중에 따라 ‘권고’, ‘주의’, ‘경고’ 조치를 취했다. 기사의 경우 ‘통신기사의 출처표시’ 조항 위반이 전체 위반기사건수의 27%를 차지했으며 광고는 ‘부당한 표현의 금지’ 관련 조항 위반이 전체 위반광고건수의 91%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365 안심 에너지사업’(기초복지지원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 총 794개소에 혹서기·혹한기를 대비한 공공요금 지원과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사업비 지원을 위해 14억 4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365 안심 에너지사업’은 기후위기 상황에서 혹서기와 혹한기 동안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원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는데 첫 번째는 혹서기와 혹한기 동안 공공요금 및 난방비를 지원하며 두 번째는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분야는 ‘365 안심 에너지사업’이 시작된 이래 신규로 편성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주식회사 두부(DUBU Inc.)’가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과 도봉구 지역 내 느린 발달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기반의 사회복지 서비스와 디지털 솔루션의 협력을 통해 느린 발달에 대한 중재 접근성과 개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사회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두부는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스마트길잡이컨설팅’ 사업에 참여해 자사 발달 솔루션 ‘두부홈즈’와 ‘두부팡’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도봉구 지역의 느린 발달 영유아와 가정이 각 상황에 맞는 복지정보와 발달 상태에 따른 맞춤형 코칭을 제공받을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 등을 운영하고 있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이 주한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고운세상코스메틱 본사에서 진행된 감사패 전달식에는 미8군 한국군지원단 관계자 및 고운세상코스메틱 글로벌사업본부 신양희 본부장이 참석했다. 이번 감사패는 고운세상코스메틱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지가 제47회 한미친선주간 ‘한국문화축제’ 행사에 참여하여 장병들을 위한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 것은 물론 피부 건강을 위한 제품을 기부한 것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자 수여됐다. 닥터지는 ‘누구나 피부를 건강하게’라는 브랜드 철학에 발맞춰 자사의 인공지능 피부 분석 서비스 ‘Ai 옵티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양한종 기부자가 10억원을 기부하며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HONOR SOCIETY OPULUS)’ 2호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 명예의 전당에서 진행된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오플러스 2호 가입식에는 양한종 기부자와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서울 사랑의열매 김재록 지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및 관계자들이 함께하며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 양한종 기부자는 일제강점기에 태어나 6.25 전쟁 등 대한민국의 격동기를 경험하며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근면성과 성실함으로 자수성가한 사업가로, 클래식을 연주하는 고품격 주점 '산수갑산'을 통해 클래식 대
TV CHOSUN이 <미스트롯3> 결승전 생방송 문자 투표 수익금 전액 5천 730여만 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5월 29일 파주에 위치한 스튜디오 유지니아에서 촬영 중인 '미스쓰리랑' 녹화장에서 진행됐다. TV CHOSUN 김상배 제작본부장이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 및 TOP7 선(善)배아현, (美)오유진, 미스김, 나영, 김소연, 정슬 그리고 <미스쓰리랑> 진행자인 붐과 함께 <미스트롯3> 결승전 당시 문자투표 수익금 5천 7백 337,320원 전액을 ‘사랑의열매’ 황인식 사무총장에게 전달했다.김상배 제작본부장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대에 미스트롯3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