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부산국제영화제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빛냈다.김민하는 지난 6일부터 진행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석해 영화제를 뜨겁게 달궜다.먼저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개막식의 단독 사회를 맡아 시작을 알렸다. 레드 카펫에서는 우아한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차분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개막식의 무게감을 더했다.그뿐만 아니라 주연인 영화 ‘낮과 밤은 서로에게’가 개막작으로 선정돼 그 의미를 더했다.행사 첫날 진행된 개막작 시사회 및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오픈 토크, GV(관객과의 대화)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싸이커스(xikers)가 미니 8집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2일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공식 SNS를 통해 싸이커스의 미니 8집 '루트 제로 : 더 콜링(ROUTE ZERO : The CALLING)' 첫 번째 콘셉트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 속 싸이커스는 블랙을 중심으로 구조적인 실루엣과 하드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가죽 소재의 의상에 날카로운 스파이크와 체인 장식을 더해 차갑고 통제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도깨비 특유의 이질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포즈와 깊은 눈빛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특히 비현실적인 도시 배경과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조형물
세븐틴 정한X조슈아가 신곡 ‘12 o’clock’으로 여유롭고 세련된 매력을 뽐낸다.소속사 측은 12일 “정한X조슈아가 오늘 0시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니 1집 ‘DREAMSCAPE’ 타이틀곡 ‘12 o’clock’의 댄스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정한X조슈아의 목소리가 담긴 음원 일부가 처음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디스코·펑크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 기반의 트랙에 두 사람의 나른하고 스타일리시한 보컬이 더해져 완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안무에서는 정한X조슈아의 부드러운 춤선과 절제된 성숙미가 돋보인다. 한 손으로 눈을 가리거나 손가락을 입술에 가져다 대는 등 따라하기 쉬운 동작이 챌린지 유행을 예
이해인이 '해피투게더'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마지막 무대를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9일 “이해인이 오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이하 해투) 11회 '파이널 스테이지 in 한강'에서 TOP12 라인업에 올라 최후의 우승팀을 가릴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이날 이해인은 또 한 번 다채로운 음악과 감동을 선보인다. 앞서 그는 키스오브라이프 나띠와 함께 '인띠밴드'로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과 유쾌한 예능감, 마음을 울리는 라이브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트와이스의 'Feel Special'(필 스페셜)을 섬세한 보컬과 감미로운 화음으로 재해석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해투'는
아이덴티티(idntt)의 특별한 선물이 도착한다.소속사 측은 9일 “아이덴티티가 오늘 오후 1시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 새로운 싱글 'Linda Mía'를 발매한다”고 밝혔다.'Linda Mía'는 스무 명 아이덴티티 id들이 참여한 첫 라틴 오리지널 트랙으로, 함께하는 순간의 설렘과 그 시간을 더 오래 이어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냈다. 스페인어 가사로 특별한 마음을 건넨다.특히 'Linda Mía'는 아이덴티티 음악적 프로듀서인 EL CAPTIXN이 남미에서 직접 DJ 파티를 하며 영감을 얻어 완성한 곡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레게톤과 EDM의 조화, 그리고 색다른 아이덴티티의 모습이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작품이 탄생했다.소속사 관계자는 “'Linda Mí
izna(이즈나)가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소속사 측은 “izna가 9일(현지시간) 타이베이 ZEPP NEW TAIPEI에서 콘서트 투어 ‘2026-2027 izna Concert Tour: WHO DAT GIRL? in TAIPEI’(이하 WHO DAT GIR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WHO DAT GIRL?'은 izna가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콘서트 투어로, 타이틀은 데뷔곡인 'IZNA'의 후렴구 가사 'Who dat girl is?'에서 착안했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 'DAT GIRL'의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당찬 포부를 담았다.izna는 지난달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홀에서 콘서트 투어의 포문을 성공적으로 열어 젖혔다. 무대 디자인과 VCR 등이 연계된 짜임새 있는 3막 구성 속
파우(POW)가 국내를 시작으로 첫 글로벌 콘서트 투어에 돌입한다.소속사 측은 9일 “파우가 오늘과 내일 서울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파우 콘서트 투어 '2026 컬러 온'(2026 COLOR 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COLOR ON'은 다섯 멤버가 가진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하나의 색으로 표현하고, 서로 다른 색이 모여 파우만의 무대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담았다.이번 투어는 파우의 글로벌 활동 반경을 넓히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우는 그동안 태국과 중국, 일본 등에서 팬 이벤트와 공연을 이어오며 해외 팬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이번에는 국내에 이어 유럽 주요 도시를 찾아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한다.소속사 관계자는 “파우는 각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와 가수 소연(SOYEON)이 막강 화력을 뽐냈다.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0월 9일 오전, 10월 1주 차(집계 기간 9월 28일~10월 4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을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와 소연이 한터 국가별 차트 정상을 지켰다.미국 부문에서는 보이넥스트도어의 'HOME: DELUXE'가 종합 지수 1만 3121.23점으로 1위에 올랐다. 다음으로 엔시티 127의 'BLINGY'(종합 지수 9262.12점)가 2위, 엔하이픈의 'THE SIN : BLISS'(종합 지수 9184.44점)가 3위에 자리했다.미국에 이어 일본 부문의 주인공도 보이넥스트도어였다. 보이넥스트도어 'HOME: DELUXE'의 종합 지수는 1만 4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이 전개하는 혼다 모터사이클 라이선스 어패럴 브랜드 핍스모터사이클(PHYPS MOTORCYCLE)이 2026 가을·겨울(26FW) '더 블루 칼라(THE BLUE COLLAR)' 캠페인을 공개했다. 데님과 레더를 기반으로 한 새 컬렉션이다.캠페인은 빠르게 지나가는 트렌드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주제는 세월이 흐른 뒤에야 깨닫는 가치이고, 오래 곁에 둔 물건과 개인의 삶에 쌓인 이야기, 취향을 담았다.참여 인물은 배우 김민, 대만 모델 카이, 색소폰 연주자 김오키, 필름메이커 유킴이다. 네 사람의 실제 삶과 창작 활동, 일상 속 취향을 조명했고, 각자의 목소리로 전하는 경험을 캠페인 주제와 연결했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몽키숄더(Monkey Shoulder)가 주관하는 '월드 얼티밋 바텐더 챔피언십 2026(WUBC 2026)' 국내 대회가 일정을 마쳤다. 올해 5회째를 기록한 본 대회는 현장 바텐더의 전문 직무 역량을 평가하는 시험 무대로 진행되고 있다.지난 7일 서울 이태원 케이브하우스에서 열린 현장에는 선발된 바텐더 40명이 참가했다. 경연은 단순한 조주 기술 평가에서 벗어나 매장 운영에 수반되는 다각적 실무 기술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주최 측은 “SKILLS PAY BILLS.”라는 모토 아래 현업 바텐더의 다방면 기량을 점검했다.세부 평가 항목은 정량 주출 기술인 '푸어링', 후각 기반 원주 감별인 '노징', 고객 주문 기억 및 응대 기술
김예진 한복은 더현대 서울이 주최하고 디플랫폼그루븐이 주관한 '조선 궁중 복식 의상 퍼레이드'를 9월 12일부터 10월 4일까지 매주 주말(토·일) 진행했다고 밝혔다.퍼레이드는 총 8회 열렸고 150여 명의 모델이 번갈아 참여했다.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운 조선 궁중 복식을 고유 원단과 색감, 머리 장식과 노리개 같은 소품으로 구성해 궁중 문화를 소개했다. 더현대 서울을 찾은 내·외국인 관람객이 퍼레이드를 관람했고, 더현대 서울은 방문객에게 K컬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35년 이상 한복을 연구해 온 김예진 한복 연구가가 의상 연출을 맡았다. 왕과 왕비, 대비, 세자, 공주, 옹주, 상궁, 문관 등 여러 역사적 인물의 의상을 주제별
BMW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가 서울 용산구 BMW 한남 전시장에서 오는 10월 31일까지 상담과 시승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BMW Experience를 통해 상담을 신청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 후 한남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이나 시승을 완료하면 BMW 선바이저 클립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차량에는 별도의 할인 조건도 적용된다.계약 및 출고 고객을 위한 경품 행사도 마련됐다. 차량 계약과 출고를 모두 마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켄싱턴 리조트 숙박권, BMW 프리미엄 골프백, BMW 트롤리 70L를 각각 5명에게 제공한다.BMW Experience는 고객이 관심 차종과 전시장을 직접 선택해 상담 및 시승을 신청하는
제네바 워치메이킹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모네타 핸드와인딩’과 ‘클래식 월드타이머 매뉴팩처’가 2026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 공식 후보에 올랐다. 두 모델은 각각 수동 와인딩과 월드타이머 기능을 앞세워 서로 다른 워치메이킹 특징을 보여주는 제품이다.프레드릭 콘스탄트는 1988년 알레타 스타스와 피터 스타스 부부가 클래식 시계를 직접 구상하면서 출발한 브랜드다. 남성용과 여성용 시계를 함께 기획해온 브랜드의 창업 배경은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이 함께 선택하는 예물시계의 의미와도 맞닿아 있다.‘클래식 모네타 핸드와인딩’은 착용자가 크라운을 돌려 직접 태엽을 감는 수동 방식의 시계다. 중심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