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기반 의료기기(EBD) 전문기업 비올메디컬은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학술 심포지엄 'Vision All Insight 2026'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7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피부과와 성형외과 의료진을 비롯해 업계 관계자 등 약 170명이 참석했다. 심포지엄은 비올메디컬 의료기기의 임상 적용 사례와 시술 경험을 공유하고 치료 전략을 논의하는 학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실펌엑스, 셀리뉴, 듀오타이트 등 에너지 기반 의료기기의 임상 활용 방안이 발표됐다. 박재우 비아이오성형외과 원장은 실펌엑스의 적용 사례를 소개했으며, 유화정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셀리뉴를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올데이 다이닝 뷔페 데메테르(Demeter)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17일까지 여름 호텔 뷔페 프로모션 ‘인터내셔널 썸머 푸드 페스티벌(International Summer Food Festival)’을 선보인다.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여름철 메뉴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된 시즌 한정 뷔페로, 여름철 기력 보충에 좋은 보양 메뉴부터 활력 가득 슈퍼푸드 샐러드, 시원하게 즐기는 빙수 셀렉션까지 다채롭게 선보인다.한국 여름 대표 보양 메뉴로는 누룽지닭백숙을 비롯해 바다장어구이, 전복장 등 여름철 대표 보양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가 마련된다. 여기에 고소한 들깨와 진한 오리 육수가 어우러진 들깨 오리 보양탕, 담백한 민어
서울경제진흥원(SBA)은 LG CNS와 함께 시민 참여형 전시 '기술이 사람을 만날 때: 연결은 마음을 향한다'를 오는 7월 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쇼룸에서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동대문 패션·제조 생태계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기술이 일상과 사람에게 미치는 의미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 공간에는 동대문 지역 섬유·의류·가방 제조기업과 로컬 중소기업의 소재와 제작 역량을 활용했으며, LG CNS의 디지털 기술 콘텐츠를 함께 구성했다.전시는 무대(Stage), 전시(Exhibition), 체험(Experience), 담론(Talk) 등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로봇 패션쇼와 미래 일상을 주
라이즈(RIIZE)가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라이즈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Do your dance’(두 유어 댄스)는 지난 28일 SBS ‘인기가요’ 1위, 26일 KBS2 ‘뮤직뱅크’ 결방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 6월 4번째 주 K-차트 1위, 24일 M·MBC every1 ‘쇼! 챔피언’ 1위를 차지했다.라이즈는 음악방송에서 힙하면서도 자유분방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Do your dance’ 무대 외에도, 여름 시즌과 어울리는 청량한 바이브의 수록곡 ‘D-D-Done’(디-디-던) 무대를 펼치고 상반된 매력을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앞서 라이즈는 이번 앨범으로 6월 15일 발매 이후 나흘 만에 그룹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한
비전코리아는 인구보건복지협회 김경선 회장의 첫 저서 《오늘도 일하고 사랑하고 성장합니다》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룬 인물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생활과 성장의 공통된 원칙을 소개한 자기계발서다.김 회장은 30여 년간 노동·여성·가족 정책 분야에서 활동한 정책 전문가다.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과 여성가족부 차관, 대통령실 선임행정관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인구보건복지협회 회장과 삼성준법감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책에는 공직에서 쌓은 경험과 함께 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고민을 담았다.저자는 책을 위해 각 분야에서 성과를 이룬 인물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했다. MBK파
배우 안재홍이 서스펜스 장르물로 돌아온다.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29일 ”안재홍이 새 영화 '손 없는 날'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손 없는 날’은 가장 길한 날, 새 집으로 이사를 앞둔 우진이 아내 희연에게 이상 징후가 나타난 후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는 무당 태주를 만나며 하루동안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안재홍을 비롯해 하윤경, 변요한이 출연한다.극 중 안재홍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는 변호사 우진 역을 맡는다. 우진은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 앞에서도 이성과 논리를 잃지 않는 인물로, 미스터리한 사건들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보는 이들의 몰입을 책임질 예정이다.안재홍은 가장 현실적이기에 더욱 큰 감정의 진폭을
엔하이픈(ENHYPEN)이 지금까지 쌓아온 자신들의 정체성을 견고히 한다.하이브 뮤직그룹 레이블 빌리프랩은 29일 “최근 팀의 비전과 방향성을 새롭게 정립하는 브랜드 개편을 진행했다"며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간다는 취지다”고 설명했다.이번 브랜드 개편의 핵심은 연결을 넘어선 다차원적 결속에 있다. 그간 음악을 통해 사람과 사람, 세계와 세계를 연결하겠다는 포부를 앞세웠던 엔하이픈이 연결 그 자체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연대를 동시에 형성하고 확장해가는 단계로 나아간다.빌리프랩은 “엔하이픈은 더 넓고 촘촘해진 관계들을 이끄는 중심축으로서, 더 다양한 분야에서 가치와 영향력을 만들어내는 글로벌 아티스트 브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신보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정규 앨범 ‘HOME’ 활동을 종료했다. 이들은 이번 음반으로 자체 신기록을 세우고 한층 두터워진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여섯 멤버는 이번 음반을 통해 폭넓은 콘셉트를 소화했다. 타이틀곡 ‘VIRAL’은 기승전결이 확실한 곡 전개와 짜임새 있는 퍼포먼스로 ‘2~3세대 K-팝’의 향수를 자극해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수록곡 ‘ADIOS!’로는 청량한 청춘 감성과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살려 호평을 얻었다. 선공개곡 ‘똑똑똑’은 힙합 장르 곡으로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였다.보이넥스트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뷔페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온:테이블(ON:TABLE)이 자연산 민어, 장어, 농어 등 여름철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시즌 한정 보양 메뉴를 출시한다.먼저, 6월부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자연산 민어 매운탕을 중복인 7월 25일까지 연장 운영한다.이와 함께 바닷가재를 더해 감칠맛을 높인 바닷가재 산라 수프, 담백하게 삶아낸 닭고기를 새콤매콤한 양념에 버무린 별미인 이북식 닭무침, 향긋한 수삼을 온:테이블 특제 양념으로 가볍게 버무려 아삭한 식감과 인삼 특유의 풍미를 살린 수삼
리센느(RESCENE)가 경주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경주시는 29일 “리센느를 경주시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매력과 관광 콘텐츠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경주 출신 제나는 앞서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맛깔나는 사투리 콘셉트의 콘텐츠를 선보여 ‘신라공주’라는 애칭을 얻게 되는 등 고향 경주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주목받았다.이러한 제나의 지역적 상징성과 리센느의 글로벌 영향력이 더해지며 이번 홍보대사 발탁으로 이어졌다.리센느는 국내외 팬덤과 친근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K-팝 팬층과 MZ세대에게 경주의 역사문화유산과
경기콘텐츠진흥원(경콘진)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실력파 인디밴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음악 비즈니스 프로그램 '사운드 패스(Sound Pass)'를 본격 추진한다.경콘진은 29일 올해 사운드 패스 쇼케이스에 참여할 최종 12개 팀을 선정하고 해외 음악산업 관계자들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도내 뮤지션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경콘진에 따르면 사운드 패스는 기존 '경기뮤직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글로벌 쇼케이스 중심으로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단순 공연을 넘어 해외 음악산업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과 네트워킹을 강화해 해외 페스티벌과 현지 공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에반(EVAN)이 음악방송과 공연을 넘나들며 데뷔 첫 주 뜨거운 활약을 펼쳤다.지난 22일 디지털 싱글 ‘RIDE OR DIE’를 발매한 에반은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펼쳤다.뿐만 아니라 버스킹 공연과 대형 페스티벌 무대,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잇달아 출연하며 활동 첫 주를 알차게 채웠다.‘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음악적 역량이 빛을 발했다. 에반은 음악방송에서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강렬한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타이틀곡 ‘Ride or Die’,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수록곡 ‘Overflow’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상반된 매력의 두 곡을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앳하트(AtHeart)가 음악을 통해 30년의 간극을 뛰어넘었다.앳하트는 지난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임 트래블 프로젝트의 시작을 여는 첫 번째 싱글 'Say It' 컴백 무대를 꾸몄다.'Say It'은 스웨덴 밴드 더 카디건스(The Cardigans)의 대표곡 'Lovefool'을 앳하트만의 스타일로 리크리에이션한 싱글이다. 원곡의 아이코닉한 멜로디 라인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댄서블한 바이브를 더해 그루브 중심의 팝 곡으로 재탄생시켰다.앳하트는 청량한 멜로디와 상반되는 고난도 안무를 완벽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노랫말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를 비롯해 러블리한 표정 연기, 쿨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