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메인 보컬이자 대한민국 대표 디바 바다가 ‘페스티벌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바다는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이하 2026 무도런) 공연을 시작으로 최근 열린 ‘2026 강남 피크닉 콘서트’까지 다양한 야외무대에서 폭발적인 라이브와 독보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지난 7일 상암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2026 무도런’ 공연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와 'Mad’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바다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관객들은 뜨
배우 김재한이 새로운 변신을 이어간다.소속사 측은 17일 “김재한이 지난 12일 공개된 뮤지컬 ‘사칠’ 재연 캐스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뮤지컬 ‘사칠’은 한때 특급 소방이라 불리며 최강 소방전 지역 예선 2위에 올랐지만, 현재는 소방 물품을 정리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안정원과 그의 의무 소방 시절 후임인 강이준이 같은 소방서로 발령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김재한은 극 중 후임 소방사 강이준 역을 맡는다. 강이준은 따뜻하면서 여린 마음을 가진 인물로, 안정원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함께 성장해 나가는 캐릭터다. 김재한은 특유의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안정적인 가창력을 바탕으로 강이준의 매력을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부천초이스 국제경쟁 부문에 선정된 AI 하이브리드 장편 영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감독 이용석)’의 제작팀 프로젝트 라르고(PROJECT : LARGO)가 ‘2026 부천 AI 콘텐츠 서밋’ AI·XR 크리에이터 쇼케이스 참가자로 최종 선정됐다.부천 AI 콘텐츠 서밋은 BIFAN과 함께 개최되는 국제 콘퍼런스로, AI·XR·VR 등 차세대 콘텐츠 기술과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행사다. AI·XR 크리에이터 쇼케이스는 국내외 산업 관계자와 관객들을 대상으로 선정된 프로젝트와 기업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발표 이후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미팅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프로젝트 라르고는 부천초이스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호프’는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두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월드 프리미어 직후 전 세계 평단으로부터 쏟아지는 호평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울 만큼 나무들이 빽빽하게 늘어선 어두운 숲을 배경으로, 총을 들고 무엇인가를 경계하는 세 인물의 긴장감 넘치는 순간을 포착했다.호포항 출장소장 범석과 마을 청년 성기의 경계심 감도는 표정은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숨죽이고 보게 만드는 존재감을 발산한다. 흔들
딜라이브가 일본 케이블TV 업계와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딜라이브는 17일 “지난 10일 돗토리현 서부지역 SO인 주카이TV를 방문해 양국 케이블TV 업계 미디어환경 공유 및 업무 교류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했다”고 밝혔다.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에 위치한 주카이TV는 딜라이브와 2013년 기본합의서를 체결하고 오랜기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일본 케이블TV사업자이다.양측은 OTT 위주로 재편된 미디어 시장에서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양사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그 일환으로 딜라이브와 주카이TV는 2013년 한일문화교류 공동프로젝트로 론칭한 '돗토리 시리즈
‘한란’ 김향기가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에 참석한다.소속사 측은 17일 “영화 '한란'이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뉴욕아시안영화제(NYAFF)에 공식 초청되어 김향기가 하명미 감독이 함께 영화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번 영화제에서는 제작사 웬에버스튜디오 측의 제안으로 제주4·3평화재단과 연계한 제주4·3 관련 전시가 뉴욕 현지에서 함께 열릴 예정이어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영화 ‘한란’은 1948년 제주를 배경으로 산과 바다를 넘으며 살아남아야 했던 모녀의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제목은 '겨울에 피는 한라산의 난초'를 뜻하며, 혹독한 시대를 견디는 인물들의 생명력과 존엄을 담아냈다.김향기는 극 중 토벌대를
파크 하얏트 서울 호텔은 도심 속에서 여유와 재충전의 시간을 누릴 수 있는 ‘서머 리트리트(Summer Retreat)’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객실에서의 편안한 휴식은 물론, 사우나와 웰니스 음료, 그리고 세계적인 럭셔리 헤어케어 브랜드 로사노 페레티의 프리미엄 헤어케어 경험을 통해 감각적인 셀프 케어의 시간을 선사한다.여기에 도심 전망을 바라보는 인피니티 풀과 피트니스 스튜디오, 사우나 이용 혜택이 포함돼 몸과 마음을 균형 있게 회복하는 완성도 높은 웰니스 경험을 누릴 수 있다.운동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테크노짐 렌탈 키트를 요청 시 무료 제공하며,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도 지원한다.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패
‘취사병 전설이 되다’ 한동희가 인물과 함께 한 단계 성장한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지난 15, 16일 방송된 11, 12회 최종회에서 강림소초장 조예린 중위 역을 맡은 한동희는 첫 방송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안정감 있는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지탱했다. 그는 군 내부의 모순을 바로잡기 위해 분투해 온 인물의 긴 여정을 깊이 있게 그려내며 캐릭터와의 완전한 동기화를 이뤄냈다.이번 작품에서 한동희의 활약이 지닌 의미는 남다르다. 원작 웹툰에는
여성 듀오 dodree (도드리)가 선공개곡으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소속사 측은 17일 “dodree (도드리)가 오늘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의 선공개곡 ‘라일락’을 발매한다”고 밝혔다.‘라일락’은 가야금 농현으로 시작돼 트랩 비트 위에 다양한 동양 악기와 신디사이저가 어우러진 곡이다. 여기에 dodree (도드리)의 국악 가창과 다양한 시김새가 더해져 고유한 색채를 완성했다. 가사에는 너와 내가 피워낸 마음을 라일락에 비유해 수줍고도 당돌한 소녀의 사랑과 어디서 비롯됐는지 알 수 없는 무의식적인 끌림을 담아냈다.특히 후렴구는 동요 ‘옹달샘’ 속 ‘물만 먹고 가지요’의 멜로디를 차용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새로운 위협과 이에 맞서는 두 주인공의 강렬한 존재감이 담긴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공개된 포스터는 “인수인계는 끝났다”라는 카피와 함께 날카로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진만과 지안의 비주얼이 강렬함을 선사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특히 지난 시즌1에서 삼촌의 쇼핑몰 머더헬프를 노리는 이들의 공격에 당황하기만 했던 지안은 한층 단단해
부모사랑상조가 오는 2026년 11월 15일 출발하는 ‘홍콩·베트남 크루즈 7일’ 상품을 선보이며 크루즈 여행 라인업을 확대했다.이번 상품은 홍콩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아시아 대표 관광 도시들을 한 여정 안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운영 코스는 홍콩·마카오 포함형과 홍콩 중심형 두 가지로 구성되며, 세계적인 크루즈 선사 로얄캐리비안의 약 17만 톤급 초대형 크루즈 ‘스펙트럼 호(Spectrum of the Seas)’가 투입된다.홍콩·베트남 2개국 크루즈 7일 코스는 김해공항에서 홍콩익스프레스 직항편을 통해 홍콩으로 이동한 후 크루즈에 승선한다. 이후 베트남 찬메이에 기항해 다낭과 호이안을 둘러보고, 여행을 마친 뒤 다시 부산으로 귀국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이 환상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렸다.한국 최초의 무대를 준비하는 뮤지컬 ‘겨울왕국’의 전 캐스트와 제작진이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했다. 1주간의 사전 연습을 통해 작품과 호흡을 맞춰온 가운데 지난 8일 처음으로 전체 배우와 스태프들이 자리해 힘찬 출발을 알렸다.전 세계 ‘겨울왕국’ 프로덕션을 이끌어 온 협력 연출 에이드리언 사플(Adrian Sarple)은 “겨울왕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고 배우들을 맞이하며 “또 다른 언어로 처음 공연을 올린다는 것이 참 설렌다. 여러분이 한국의 초연을 만든 캐스트라고 자부심을 느끼셔도 좋다. 여러분과 함께할 여정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에이드리언 사
배우 지창욱이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소속사 측은 17일 “지창욱이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베트남 다낭에서 개최되는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참석한다”고 밝혔다.2023년부터 국제 기준에 따라 개최되고 있는 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베트남을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로, 아시아 영화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조명하고 영화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권위 있는 영화 행사다.‘아시아에서 세계로 향하는 다리(Bridging Asia to the World)’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올해 영화제에서는 약 102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전 세계 영화인 및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DANAFF Industry Days, DANAFF’s 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