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비아 프랜차이즈(KAVIAR F)는 멕시코 요리의 대표격인 타코를 현지의 맛과 분위기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스트릿 타코 브랜드 ‘타케리아마차’를 론칭한다고 22일 밝혔다. 타케리아마차는 멕시코 길거리 음식 문화의 상징이자 포장마차, 푸드카트 또는 레스토랑을 뜻하는 ‘타케리아’ 콘셉트로 타코, 퀘사디아, 부리또 등을 만나볼 수 있는 멕시코 전통 음식점이다. 타케리아마차는 푸드 IP를 기반으로 유명 맛집, 노포 등과 협업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캐비아 프랜차이즈가 론칭한 4번째 브랜드다. 메인 메뉴론 ▲전통 미초아칸 돼지모듬 타코 ‘까르니타스’ ▲매콤달콤한 돼지고기 타코 ‘아도바다’ ▲멕시칸 통소세지 타
알바몬이 출시한 재능거래 앱 ‘긱몬’이 3월 새학기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선물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새학기 입학, 화이트데이 등 선물 준비를 고민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됐다. ▲편지 제작 ▲캘리그래피 작성 ▲일러스트 엽서 및 패키지 제작 ▲꽃다발 제작 등 선물 준비에 도움이 되는 긱(재능)을 한 곳에 모아 소개한다. 기획전은 3월 15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긱몬 모바일 앱을 통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각 카테고리 선택 시 디자인 손편지, 장문 편지 대필, 핸드메이드 엽서, 꽃다발 주문 제작 등 다양한 긱 품목을 볼 수 있다. ‘기획전 공유하기’ 기능을 통해 주변 지인이나 친구에게 공유할 수
펫 브랜드 리카리카(likalika)를 운영하는 오브젝티보가 최근 남양주유기견보호소와 행복한유기견세상에 총 1,4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용품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보호소에 있는 유기견들의 체온 유지 및 야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사계절 의류와 건강 관리를 위한 영양 간식 등의 반려동물 물품이 전달됐다.리카리카는 유기동물 보호소의 열악한 환경과 운영의 어려움에 적극 공감하며, 유기견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건강하게 생활하여 안전한 새 입양처로 돌아가는데 일조하고자 기부하게 됐다.오브젝티보 황희원 대표는 "이번 기부 활동을 통해 보호소의 어려움을 나누고 유기동물들에게 따뜻한 손길
컴포즈커피의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2022년 11월에서 2023년 1월까지 3개월간 약 1,700만 잔이 판매되어 전년 동기 대비 54% 매출이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런 매출에서 볼 수 있듯 날씨에 상관없이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즐기는 ‘얼죽아’ 소비자가 늘고 있다. 급기야 외신에서도 ‘얼죽아(Eoljukah)’로 한국의 커피 문화가 소개될 정도이다. 지난 12일 AFP통신은 한국의 커피 문화에 관해 “한국인은 한겨울 맹추위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신다”라면서 “추워서 죽을지 언정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뜻의 새로운 한국 격언”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컴포즈커피는 품질이 좋은 커피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박수암, 최준경 대표)는 CSR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1일 홍보모델 곽윤기와 함께 서울시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사회 아동 복지 센터 혜심원에 방문해 더벤티의 커피트럭인 벤티럭을 활용한 봉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더벤티는 아이들과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나누기 위해 홍보모델인 곽윤기 선수와 동행하여 신메뉴를 포함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하고, 더벤티 텀블러 등의 MD 상품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후원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더벤티 관계자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벤티럭의 의미인 즐거움과 행운을 나누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더욱 적극적으로 사회적
22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춥고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보됐다.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겠다.충남권은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낮고 일교차가 내륙을 중심으로 15도 이상으로 클 것으로 나타났다.또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며 바람이 초속 4~9m로 약간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각종 화재 및 야외 활동 시 화기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영하 5도, 낮 최고기온은 5~9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영하 10도, 청양 영하 9도, 공주·부여·서산·금산·예산·홍
22일 인천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 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오늘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낮아 춥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조금씩 오르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영하 8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영하 5도, 동구·중구 영하 4도, 옹진군 영하 3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 5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4도, 동구·중구 3도, 옹진군 2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수요일인 22일은 출근길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다. 다만 내일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 추위가 한 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은 "아침 기온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이하(강원내륙.산지 -10도 이하)로 평년보다 조금 낮아 춥겠다"며 "내일 낮부터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전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9~2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가 되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4도, 인천 -3도, 수원 -5도, 춘천 -7도, 강릉 0도, 청주 -4도, 대전 -5도, 전주 -4도, 광주 -7도, 대구 -4도, 부산 2도, 제주 4도다.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4도, 수원 7도, 춘천 7도, 강릉 11도, 청주 8도, 대전 9도, 전주 9도, 광주 6도, 대구 1
푸른나무재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은 지난 16일,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치유와 회복을 위한 후원에 동참하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1일 전했다.푸른나무재단은 청소년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비영리기관(NGO)으로 학교폭력의 피해로 외아들을 잃은 아버지가 우리나라 최초로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치유를 위해 1995년 설립하였다.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지위 획득, 삼일투명경영대상 수상, 막사이사이상 등 투명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은 청소년 전문 NGO이다.김희철은 푸른나무재단을 통해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다. 학교폭력 피해자는 평생 정신적
글로벌 패션 하우스 MCM은 지난 달,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Sony Music Entertainment)의 FILTR 음악 플랫폼과 협업해 FILTR만의 방식(A FILTR Take)으로 ‘2023 봄-여름 캠페인’을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you broke me first’로 큰 인기를 얻었던 테이트 맥레이는 3장의 플래티넘 앨범을 보유한 캐나다의 라이징 팝스타로서 음악계를 새롭게 리드하는 차세대 대표 뮤지션이다. 그와 함께한 MCM 2023 봄-여름 캠페인은 테이트 맥레이의 뮤직비디오에 제품이 등장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에서 공개된 컬렉션은 사이버펑크를 연상시키는 미학으로 자연 세계를 재해석해낸 메타 사파리(Meta Safari), 사이버펑크(Cyberpunk), 메타
종합제지·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튀르키예 지진 이재민의 재난복구를 위해 위생 및 생활용품 약 25만 개를 긴급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재난 상황에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및 여성들을 위해 아기 기저귀 및 생리대 품목을 지원한다. 아기 기저귀 및 생리대 등 위생·생활용품은 튀르키예 대사관에서 지정한 긴급 구호 물품에 해당한다. 각 구호 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피해 지역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대지진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튀르키예 이재민들이 지진 피해를 극복하고 구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21일 기아대책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배우 윤은혜를 기아대책의 새로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기아대책 홍보대사는 국내외 빈곤 종식을 위한 기아대책의 활동에 동참하며 이웃에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배우 박신혜, 가수 윤도현, 배우 김혜은, 뮤지컬배우 홍지민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새롭게 홍보대사 대열에 합류한 윤은혜는 지난 2012년 KBS 1TV ‘희망로드 대장정’ 촬영으로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를 다녀오며 기아대책과 처음 인연을 맺고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 세계 아동 빈곤 종식을 위한 ‘
치킨 전문 브랜드 KFC가 지난 20일 서울 중구 KFC 본사에서 식품 안전에 모범을 보인 매장 관리자를 선정하는 ‘푸드 세이프티 어워드(Food Safety Award)’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푸드 세이프티 어워드는 식품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매장 관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관리자들의 동기부여 및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시상식에는 글로벌 KFC Asia에서 생중계로 함께 참석하여 축사와 수상자 호명을 하기도 했다. KFC는 올해의 식품 안전 스페셜 리더, 글로벌 매장 운영 점검 기준(ROCC, Restaurant Operation Compliance Check) 퍼펙트 지역관리자(AC, Area Coach) 및 점장(RGM, Restaurant Gen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