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첫 여성 중심 공연으로 기록된 박월정, 김초향, 박록주 세 여성 명창의 공연무대를 약 100년 만에 2030세대 소리꾼들이 재연한다. 경서도소리포럼은 한국문화재재단 2022 인류무형문화유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15일 오후 5시 한국문화의 집 코우스에서 ‘삼여류명창공연대회’ 시연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조선 국악계는 조선 고유의 음률과 음악을 향상한다는 취지로 1930년 조선음률협회를 결성한다. 그 후 당대 최고의 여성 소리꾼 김초향, 박월정, 박록주를 전면에 내세워 삼여류명창공연대회를 개최한다. 당시 조선 음률협회는 이 공연을 홍보하기 위해 서울 상공에 헬기를 띄워 공연 전단을 뿌렸으며, 3
서울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김현우)이 K-뷰티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할 국내 기업, 해외 바이어, 인플루언서들이 총출동하는 ‘2022 Beauty Trade Show’의 본격적인 닻을 올린다.서울산업진흥원은 서울 소재 뷰티 중소기업 200곳, 국내외 바이어 300곳이 참가하는 2022 Beauty Trade Show가 사전 상담회를 마치고 10월 4일부터 사흘간 DDP 아트홀 2관에서 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2 Beauty Trade Show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뷰티 중소기업 및 해외 바이어 50곳을 상대로 사전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다.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 환경이 바뀌면서 뷰티 기업의 수출 지역·채널 다변
국민배우 차태현이 대한민국 대표 쇼핑주간 2022 코리아세일페스타의 홍보모델로 선정됐다. 코리아세일페스타 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 이제훈 한국체인스토어협회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는 차태현의 친근하면서 유쾌한 이미지와 전 연령층에게 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는 점이 올해 행사 컨셉인 ‘사는 게 즐거워지는 모두의 쇼핑 축제’의 취지에 잘 부합하여 홍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2022 코리아세일페스타 홍보모델 차태현은 공식 홍보영상 및 이미지 제작에 참여한다. 또한 10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에 참여해 행사에 대한 국민 관심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코
복권기금이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경상북도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경상북도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 2021년부터 복권기금이 지원되었고, 올해는 지난해 보다 2억 증액된 43억이 투입됐다. 복권기금의 증액 지원으로 전년도 대비 10% 증원된 550명의 행복도우미가 경상북도 내 8,183개 경로당 중 7,856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든 경상북도가 실천하는 어르신 복지 정책 중 하나로, 그간 마을 어르신들의 사랑방으로 이용되던 경로당에 ‘행복도우미’를 배치해 어르신의 건강, 여가, 교육, 복지를 아우르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
퓨전 디저트 브랜드 청년떡집(대표 오경아)이 식사 대용 끼니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기존 찰밥바에 100% 식물성 단백질 함유로 영양까지 챙긴 ‘단백질 찰밥바 흑임자’를 4일 선보였다. 청년떡집이 새롭게 출시한 ‘단백질 찰밥바 흑임자’는 국내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한 ‘우리 한 끼’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바쁜 아침에 식사를 거르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끼니 대용 떡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온 기존 찰밥바에 100% 식물성 단백질을 더하며 ‘아침식사족’의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단백질 찰밥바 흑임자’는 국내산 찹쌀을 쪄서 만든 쫄깃한 찰밥바에 흑임자 베이스로 담백한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장애·비장애 음악인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 ‘제30회 꿈씨음악회’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3년부터 꿈씨음악회에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일화는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장애 음악인이 전문 연주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05년에 시작해 올해 30회째를 맞이한 ‘꿈씨음악회’는 사단법인 자원봉사애원 주최, 인터뮤직 주관 하에 지난 2일 고양시에 위치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진행됐다. 꿈씨음악회는 장애 및 비장애 청소년들에게 연주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이들이 전문연주자로 성장하고,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프로그
창업교육 전문기업 언더독스(대표 조상래)가 윤민창의투자재단과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첫 사업으로 청소년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언더독스와 윤민창의투자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에게 특화된 창업 생태계를 위한 다방면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같은 협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사회문제를 탐색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강화하며 아이디어의 구체화와 실행을 위한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앞장설 예정이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청소년 특화 실천창업방법론> 교육 프로그램을 천안과 제주에서 공동 진행한다. 교육
미식 큐레이션 플랫폼 캐비아(KAVIAR)가 국내외 인기 맛집∙셰프와의 탄탄한 협업 관계를 바탕으로 미식 IP(지적재산권) 150개를 확보하며 RMR(레스토랑 간편식) 시장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캐비아는 미슐랭 레스토랑부터 파인다이닝, 노포식당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RMR 미식 IP를 구축해왔다. 앞으로는 이를 바탕으로 MZ세대에게 사랑받는 핫플레이스나 국내를 넘어 해외 유명 레스토랑과 협업하는 등 특정 세대, 지역에 국한되지 않는 차별화된 미식 IP를 지속해서 발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렇듯 캐비아가 150개의 미식 IP를 빠르게 확보하게 된 배경에는 국내 대표 한식당이라 할 수 있는 모기업 ‘삼원가든
청호나이스가 2022 IDEA 디자인 어워드(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본상(Finalist)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수상 제품은 ‘직수얼음정수기 아이스트리'와 '언택트 얼음정수기 3종(세니타, 메타디지털, 550)'이 해당하며 총 4개 제품이 동시에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IDEA는 북미 최고의 디자인상으로 꼽히며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경험, 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아이스트리’는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 신제품으로 오트밀베이지 컬러의 바디를 적용,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롭게 어울리며 전면 조작부는 오트밀베이지, 피치, 라벤더 3가지 포인트 컬러로 취향에 맞춰 선택 가능하다. ‘아이스트리
종합제지기업 깨끗한나라(대표 최현수·김민환)가 4일 친환경 제지 브랜드 ‘N2N(Nature to Nature)’을 공식 출시했다. 종이자원(폐지)을 활용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친환경 제지 시장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이다. N2N은 Nature to Nature(자연에서 자연으로)를 뜻하는 말로 ‘자연에 해를 입히지 않는 올바른 선순환 가치를 실현하는 친환경 포장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원순환을 통해 버려지는 자원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친환경 기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N2N은 범용 포장재용 SC마닐라, 고급 포장재용 IV(아이보리), 친환경 포장재 ACB(Agriculture Board)·KB(Kraft Board) 등 내수용 모든 지종에 대한 친환경 브랜
화요일인 4일 제주지역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에는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된 따뜻한 공기와 충돌하면서 발달한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오전부터 늦은 오후 사이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제주도 5~30㎜다.아침 최저기온은 23~24도(평년 17~19도), 낮 최고기온은 24~26도(평년 24~26도)로 전날보다 낮게 분포하겠다.바다의 물결은 이날 오후부터 동부와 남부 앞바다를 제외한 제주도 해상에서 1.5~4.0m로 높게 일겠고, 바람도 초속 9~16m로 강하게 불겠다.수요일인 5일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예측됐다.
4일 대전·충남·세종 지역은 아침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동해 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어 흐리겠다.충남권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된 따뜻한 공기와 충돌해 아침까지 시간당 20~3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다.특히 비는 오전까지 3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충남권 대부분 지역은 순간 풍속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불 것으로 나타났다.기상청은 서해 중부 해상에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고 바다 안개가 껴 주의를 당부했다.아침 최저기온은 17~20도, 낮 최고기온은 19~21도다.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천안·
4일 인천은 동해북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벗어나,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6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정오까지 30~60㎜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옹진군 13도, 강화군·계양구·서구 15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16도, 중구 1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중구 21도, 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20도, 강화군·동구 19도, 옹진군 14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8~15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3m 내외로 일겠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