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윤이 '오케이 마담2'로 스크린 컴백에 나선다.영화 '오케이 마담2'는 더위 탈출, 현생 탈출!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의 가족들이 푸른 바다 한복판,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코믹 액션이다.이상윤은 극 중 철승 역을 맡았다. 이로써 이상윤은 전작 '오케이 마담'에 이어 '오케이 마담2'에도 출연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과 만나게 됐다.철승은 미영의 과거 동료 요원으로, 압도적인 무술 실력의 소유자다. 미영의 든든한 조력자로서 극에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특히 이상윤은 한층 강도 높은 액션을 완벽 소화하며 색다른 모습을 선사한다. 이상윤 특유의 안정적인 연기로 묵직한
디에스엠 모노리스 사업부가 운영하는 9.81파크 제주는 오는 22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페이스컵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팝업 행사 '스컵피(SCoffee) Vol.3 Crafted by 갸또디솔레'를 연다고 11일 밝혔다.'스컵피'는 다양한 커피 경험을 제안하는 스페이스컵의 큐레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화과자 전문가 서지현 갸또디솔레 대표와 협업해 제주를 주제로 한 수제 양갱과 화과자를 스페이스컵 시그니처 커피와 함께 선보인다.팝업에서는 제주 자연을 표현한 디저트 시리즈 '피스(Piece of Jeju)' 5종을 공개한다. '유메리카노', '한 켠의 세계', '제주 밤바다', '한라산', '고요의 취향' 등 제주 풍경을 모티브로 한 디저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대한파크골프연맹은 '2026년 제1회 우리육우 전국파크골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국 규모 파크골프대회를 공동 추진하고 국내산 육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한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조재성 육우자조금관리위원장과 천성희 대한파크골프연맹 회장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육우자조금은 대회 주최를, 대한파크골프연맹은 대회 운영을 맡아 참가자 모집과 경기 운영, 현장 관리 등 전반적인 대회 준비에 협력하기로 했다.양 기관은 우리육우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파크골프 저변 확대, 생활체육 문화 확산, 인적
F&F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디스커버리 키즈는 신학기와 환절기를 겨냥한 가을 데일리룩 화보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화보는 일교차가 큰 계절에 활용하기 좋은 백팩과 아우터, 셋업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을 위한 편안한 착용감과 실용성에 브랜드 특유의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대표 제품인 '빅버디 백팩 V2'는 고학년 책가방 교체 수요를 고려해 설계됐다. 3단 분할 구조와 4포켓 구성으로 수납공간을 넓혔으며, 인체공학적 등판과 에어메쉬 소재를 적용해 착용감을 높였다. 생활방수 기능과 카드 포켓, 보냉 포켓, 탈부착 미니 파우치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갖췄다.
배우 하영 측이 섣부른 입장 표명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논란에 대해 추가 입장을 밝힌 것.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저희가 앞서 ‘사실무근’이라고 말씀드렸던 부분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습니다.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이어 “하영은 최근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
베이비몬스터가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11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타이틀곡 'DRIP' 퍼포먼스 비디오는 이날 오전 1시 8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 회를 돌파했다.지난 2024년 11월 5일 공개된 지 약 1년 9개월 만으로, 안무 본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호평 속 꾸준한 조회수 상승세를 이어왔다.'DRIP' 퍼포먼스 비디오 속 베이비몬스터는 비비드한 컬러의 스포티한 의상으로 등장,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비트에 맞춰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이나믹한 동작들이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가운데, 멤버들의 힙합 스웨그와 당당한 애티튜드는 남다른 흡인력을 발휘하며 보는 이를 단숨
어반자카파(URBAN ZAKAPA)가 새로운 노래를 선사한다.소속사 측은 11일 “어반자카파가 오늘 오후 6시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앨범 ‘7(칠)’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싱글앨범 ‘7(칠)’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EP 앨범 ‘STAY’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다.새 앨범 ‘7’은 서로 다른 일곱 명의 앤드류 컴퍼니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완성했고, ‘Blue Diamond’와 ‘Unboxing’ 총 2곡이 수록되어 있다.조현아가 혼자 송 캠프를 진행하며 음악적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것에서 시작해 2곡 모두 조현아가 단독으로 작사, 작곡했으며, 편곡과 프로듀싱은 물론 Sound Design과 Synth Programming, Digital Editing까지 직접 참여하며 앨범 전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김혜준이 장르물 장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극 중 김혜준은 정지안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고 있다. 위기를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반격을 이어 나가는 모습에서는 그녀의 성장이 느껴졌고 동시에 배우 김혜준으로서의 발전도 느껴져 대중의 크나큰 호평을 얻고 있다.정지안은 삼촌 정진만과 다른 삶을 살기 위해 홀로 먼 길을 떠났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킬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는 빅뱅이 드디어 완전체로 대중 앞에 선다.4년 만의 신곡 발매 소식을 전한 빅뱅이 단체 비주얼 포토를 공개하며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YG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BiiiG] VISUAL PHOTO - iii ver.'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앞서 멤버들의 독보적인 아우라와 볼드한 타이포그래피가 인상적이었던 타이틀 포스터에 이어 이번 신곡의 비주얼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이미지가 공개된 것.강렬한 붉은빛이 드리운 공간 속 빅뱅은 범접 불가한 카리스마를 발산, 보는 이들에게 짙은 임팩트를 남겼다. 별다른 장치 없이 멤버들의 존재감과 제스처 그 자체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한 가운데, 액세서리로 장식된 재킷·스터
'경주기행' 변요한이 극에 팽팽한 서스펜스를 선사한다.영화 ‘경주기행’이 네 모녀의 복수 대상이자 베일에 싸여있던 인물, 백상현의 캐릭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파반느’, ‘그녀가 죽었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한산: 용의 출현’, ‘자산어보’, ‘미스터 션샤인’ 등 매 작품 흡인력 있는 연기로 새로운 얼굴을 선보여 온 변요한이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한다.변요한은 옥실(이정은) 가족이 8년을 기다린 그놈, 백상현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백상
튜이드(TUIDE)가 눈부신 청춘의 한 장면을 펼쳐 보였다.소속사 측은 11일 “튜이드가 지난 10일 팀 공식 SNS에 미니 1집 ‘TUNE & PLAY’의 ‘WE TUNE’ 버전 포토와 필름을 게재했다”고 밝혔다.자연 속에서 빛나는 멤버들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여유로운 정서가 인상적인 콘텐츠다.태국의 울창한 숲에서 촬영된 세 편의 유닛 필름은 튜이드의 자유롭고 풋풋한 모습을 그린다. 서희와 지아는 초록빛 가득한 숲길을 천진난만하게 뛰고 나무 위를 거닐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노란색 트럭에 나란히 앉아 햇살을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출렁다리를 건너는 서연과 이하늬는 망원경 너머 먼 풍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굽네는 홍익대학교와 함께 서울 마포구 굽네 플레이타운에서 'AI·로봇·모빌리티 시리즈 전시'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AI 기반 영상 창작과 로봇·피지컬 UX,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을 주제로 한 릴레이 전시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과 공과대학의 교육·연구 성과를 일반 관람객에게 소개하는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마련됐다.첫 번째 전시인 '제3회 순수 100% AI 영상제'는 지난달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학생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과 단편영화 등 총 29편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전시 기획과 공간 연출에도 학생들이 직접 참여했다.현재는 사람 중심의 로봇과 사용자 경험을 다룬 '형태를
하이라이트브랜즈가 전개하는 코닥어패럴이 서울 북촌에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코닥서울하우스'를 열고 국내외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섰다.코닥서울하우스는 성수동 '코닥 코너샵', 명동 '코닥 센터샵', 홍대 '코닥 서울 쇼룸', '코닥 광장 마켓'에 이어 서울에서 선보이는 다섯 번째 플래그십 매장이다. 코닥어패럴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북촌의 입지 특성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는 물론 해외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글로벌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매장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연면적 약 307㎡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 국내 코닥어패럴 플래그십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공간은 제품 판매뿐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