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 8이 방영 날짜를 공개했다.지난 13일(현지시간) HB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과 함께 '왕좌의 게임' 시즌 8 방영 날짜를 공개했다. ‘왕좌의 게임’ 시즌 8은 오는 4월 14일에 첫 방송된다.공개된 티저 영상에서는 스타크 가문의 지하 공간을 배경으로 산사 스타크(소피 티너)와 아리야 스타크(메이지 윌리엄스), 존 스노우(키트 해링턴)가 비장하게 등장한다. 세 명이 한 곳에 모이자 갑자기 들고 있던 횃불이 꺼진다. 백귀들의 왕 '나이트 킹'이 다가옴을 암시하는 안개가 그들을 둘러싼다. 위협이 도사리는 가운데 존 스노우는 칼을 뽑으며 전투 자세를 취한다. 이번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힘들고 정신없는 일상, 상처가 가득한 이 세상을 사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조용히, 그리고 차분하게 안아주는 싱어송라이터 파제(Pa.je)가 ‘좋은음악만들기’ 프로젝트의 117번째 타이틀로 디지털 싱글 ‘겨울이 왔네요’를 발표한다. 클래식 기타로 음악을 만들고 노래를 부르는 파제는 2016년 첫 번째 싱글 ‘미로’와 2018년 두 번째 싱글 ‘제주의 봄’을 발매했다. 2018년 7월, 인천에 연고를 둔 뮤지션 박영환, 이권형과 함께 컴필레이션 앨범 ‘인천의 포크‘를 발매했다. 또한 SV 의 정규앨범 ’Reset‘의 '우린 또 얼마나 많은 희생을 치뤄야만'의 기타 피처링, 음악인 노동조합인 뮤지션 유니온에서 발매한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단독 콘서트 개최를 확정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단독 콘서트 '겨울 나라의 러블리즈 3' 포스터를 공개하고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알렸다. 러블리즈의 단독 콘서트는 오는 2월 14일~17일 총 4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2월 서울 블루스퀘어에서 '겨울나라의 러블리즈2'를 성황리에 마친 러블리즈는 1년 만에 3번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러블리즈는 이번 콘서트에서 최근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생츄어리(SANCUARY)’의 타이틀곡 ‘찾아가세요’를 비롯해 ‘아츄(Ah-Choo)’, ‘Destiny(나의 지구)’, ‘종소리’ 등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믿고 듣는 보컬퀸’ 소녀시대 태연이 서울, 홍콩, 방콕, 마닐라에 이어 싱가포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12일(현지 시각) '싱가포르 엑스포홀 1'에서 열린 '아포스트로피 에스…태연 콘서트(’s…TAEYEON CONCERT)'는 태연의 싱가포르 첫 단독 콘서트였다. 본 공연에서 태연은 라이브 밴드 연주에 맞춰 '아이(I)', '와이(Why)', '파인(Fine)', '레인(Rain)' 등 히트곡을 비롯해 '썸띵 뉴(Something New)', '저녁의 이유' 등 세 번째 미니앨범과 일본 디지털 싱글 '스테이(Stay)' 등을 선보였다.또한,'히어 아이 엠(Here I Am)', '두 유 러브 미?(Do You Love Me?)' 등 신곡과 소녀시대 정규 6집 타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엑소 찬열(EXO)이 드디어 돌아왔다. 찬열은 tvN 토일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천재 프로그래머 정세주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14화에서는 1년 전 그라나다행 기차 안에서 의문의 권총 소리와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진 세주가 실종됐을 당시 모습 그대로 가족들 앞에 나타나는 장면이 방송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마지막 퀘스트를 마친 진우(현빈 분)의 행방이 묘연해진 상황에서 세주가 등장해, 그가 어떻게 돌아오게 된 것인지, 1년간 어디에 있었는지 등 종영을 단 한 주 앞두고 궁금증이 증폭됐다. 찬열은 이번 작품에서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영화 ‘말모이’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말모이’는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개봉 첫 주말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말모이’는 14일 오전 7시 기준 64만 6,849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118만 5,582명을 기록했다. 특히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 ‘아쿠아맨’, ‘보헤미안 랩소디’ 등 강세를 이어가고 있던 외화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영화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 까막눈 판수(유해진 분)가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윤계상 분)을 만나 사전을 만들기 위해 비밀리에 전국의 우리말과 마음까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배우 이재응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의 천덕구 역에 캐스팅됐다. 배우 이재응은 아역 출신으로 영화 ‘선생 김봉두’, ‘살인의 추억’ 등에출연한 바 있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반경10미터 안에 좋아하는 사람이 들어오면 익명으로 알려주는 앱이 존재하고 보편화됐지만 여전히 자신과 상대방의진심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재응이 맡은 천덕구는 ‘좋알람 앱’의초기 개발자로 극 중 김조조(김소현 분)의 인생을 뒤흔드는계기가 되는 사건의 제공자다. ‘좋아하면 울리는’은 이재응이지난 2014년 영화 ’18:우리들의 성장 느와르’ 이후 4년의 공백기를 깨고 복귀하는 작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요리사가 있는 영화관 ‘씨네드쉐프(CINE de CHEF)’에서 새해맞이 풍성한 이벤트를 개최한다.CGV ‘씨네드쉐프’는 고품격 상영관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와 디저트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CGV씨네드쉐프는 압구정, 용산아이파크몰, 센텀시티 3곳에서 운영 중이다. 설을 맞아 CGV씨네드쉐프에서는 소중한 분들께 기분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씨네드쉐프 상품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씨네드쉐프 상품권을 4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씨네드쉐프 전용 영화관람권 2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이다. 씨네드쉐프 상품권으로 특급 호텔 출신 쉐프의 요리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가짜 임금’이 된 광대 여진구가 반정 세력의 본격적인 위협에 처한다.tvN '왕이 된 남자'가 방송 2회만에 최고 시청률 7.5%(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 1위에 등극했다. 지난 2회 방송에서는 난데없이 가짜 임금 노릇을 하게 된 하선이 독살 위협을 받고 두려움에 궁을 도망쳤지만, 신치수(권해효 분)의 아들 신이겸(최규진 분)으로부터 몹쓸 짓을 당한 동생 달래(신수연 분)의 복수를 위해 환궁한다. 목숨을 걸고 ‘가짜 임금’이 되기로 다짐하는 하선의 모습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았다.방송을 3일 앞두고 있는 '왕이 된 남자'는 진짜 임금 이헌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이시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는 괴로움을 견디다 못해 수면제를 먹고 자살을 시도한 이수진(이시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시원은 이수진의 불안한 감정을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완벽하게 그려냈다. 남편인 차형석(박훈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 자신을 내치려는 차병준(김의성 분), 그리고 고유라(한보름 분)이 거짓 증언을 한 것을 알게 된 이수진의 불안하고 혼란한 감정을 특유의 눈빛과 표정으로 세심하게 묘사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고유라가 “저와 똑같이 불륜에 상처받다 돌아가신 차대표님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복면가왕'에 출연한 '나 지금 날고 있니.. 풍등'의 정체는 테이크(Take) 신승희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 수준 높은 무대들이 펼쳐진 가운데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시선을 끌었던 ‘나 지금 날고 있니.. 풍등’의 정체가 그룹 테이크의 멤버인 신승희로 밝혀져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었다. 신승희는 지난 6일 방송에서 '사랑의 자물쇠' 슈퍼키드의 허첵과 함께 호흡을 맞추어 ‘윤종신’의 노래 '내 사랑 못난이'를 불렀고, 신나는 템포의 노래를 예사롭지 않은 실력으로 소화하여 청중의 선택을 받아 1라운드의 승자가 됐다. 이어 신승희는 13일(일)에 방송된 2라운드 무대에서 ‘다비치’의 ‘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오는 21일 미니 6집 ‘유 메이드 마이 던(YOU MADE MY DAWN)’으로 컴백하는 세븐틴이 세 번째 오피셜 포토 ‘이터널 선샤인 버전(ETERNAL SUNSHINE VER)’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먼저 세븐틴은 전체적으로 성숙함을 물씬 풍겨 눈길을 끈다. 에스쿱스, 민규, 디에잇은 수려한 비주얼로 정면을 응시하며 우수에 찬 눈빛을 선사했고 원우, 우지, 도겸, 승관은 한층 과감해진 스타일링과 함께 세련된 느낌을 자아내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조슈아, 준, 호시는 자유분방한 포즈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마지막으로 정한, 버논, 디노는 짙어진 깊은 감성에 우아함을
[비욘드포스트 진병두 기자]‘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뜨거운 눈물이 시청자도 울렸다. 배우 유이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 휘몰아치는 스토리 중심에 선 김도란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주인공 김도란의 감정선을 따라가며 함께 울고 응원하며 극에 빠져들고 있다. 이처럼 극을 이끌어가는 유이의 캐릭터 표현력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지난 13일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 69회, 70회는 뚝뚝 떨어지는 눈물 방울에 담아 낸 유이의 연기력이 돋보인 회차였다. 이날 김도란은 강수일(최수종 분)이 자신의 친아버지라는 사실을 시어머니 오은영(차화연 분), 시할머니 박금병(정재순 분) 등 모두에게 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