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선물한다.소속사 측은 13일 “데이브레이크가 오는 14일 대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개최되는 '2026 화이트데이 콘서트 : 우리가 사랑할 때'에 출격한다”고 밝혔다.'우리가 사랑할 때'는 매년 화이트데이에 개최되는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공연을 통해 달콤하면서도 설렘 가득한 밴드 사운드로 로맨틱한 화이트데이를 완성한다.'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데이브레이크는 관객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세트리스트로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브레이크 특유의 독보적인 밴드
어센트(ASC2NT)가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미니 1집 활동을 마무리한다.소속사 측은 13일 “어센트가 오늘 오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STILL : I(스틸 : 아이)' 공식 방송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이날 어센트는 수록곡 'The Boy In The Mirror(더 보이 인 더 미러)'로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멤버들은 계절과 어우러지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한층 섬세해진 표현력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보는 이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특히 무대에는 원곡 피처링에 참여한 밴드기린(BandKirin)의 보컬 윤혜린이 등장해 특유의 부드러운 보컬을 선보인다. 어센트 역시 윤혜
케플러(Kep1er)가 일본에서 두 번째 팬미팅을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다시 만난다.케플러(Kep1er)는 두 번째 일본 팬미팅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의 개최 소식을 알려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자극했다.이번 팬미팅은 지난 2023년 일본 도쿄 가든 시어터에서 개최된 일본 첫 단독 팬미팅 ‘Kep1er JAPAN FAN MEETING - Fairy Fantasia’ 이후 약 3년 만에 열리는 자리다.케플러(Kep1er)의 눈부신 현재와 미래의 성장이 담길 ‘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de’’는 다양한 무대를 누비며 쌓아온 경험과 퍼포먼스 노하우를 집약하는 무대로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Kep1er JAPAN FANMEETING ‘Kep1arca
SF9(에스에프나인)이 오는 25일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SF9의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의 프롤로그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영상 속 SF9 멤버들은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눈빛으로 사랑이 시작되는 순간을 표현한다. 이들은 눈빛만으로 다양한 감정을 나타내며 새 앨범 ‘About Love’에 담길 사랑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SF9은 약 1년 만에 스페셜 앨범 ‘About Love’로 돌아온다. 사랑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이번 앨범에서 SF9은 지난 10년의 시간을 되짚어 보고, 그 길을 함께 걸어온 이들에 대한 다채
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소홍삼) 싱글벙글교육센터가 오는 16일(월)부터 3월 29일(일)까지 ‘2026년 2분기 평생학습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봄을 맞아 주민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세대 간 문화적 소통을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음악 ▲미술 ▲생활건강 ▲인문학 ▲디지털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며, 총 50여 개 정규 강좌가 운영된다.특히 이번 2분기에는 봄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웰빙 댄스’, ‘흥겨운 민요와 가락장구’ 등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생활 속 활력을 높일
리센느(RESCENE)가 내달 컴백을 확정 지었다.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13일 “리센느가 오는 4월 8일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리센느는 최근 일본 디지털 싱글 ‘ピンボール (Pinball)’(핀볼)과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음원 ‘Busy Boy’(비지 보이)를 연이어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왔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 내달 8일 컴백을 확정, 2026년 열일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리센느는 지난해 11월 미니 3집 ‘lip bomb’(립밤)으로 초동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증명했다. 특히 ‘lip bomb’으로 미국 포브스가 발표한 ‘2025년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K-팝
서울돈화문국악당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대표 브랜드 기획공연인 ‘2026 산조대전’을 오는 4월 2일부터 3주간 개최한다.2016년 문을 연 서울돈화문국악당은 도심 속 자연음향 기반의 전통공연예술 전용극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특히 2021년 첫선을 보인 '산조대전'은 지난 5년 동안 연주자 아카이브와 관객층을 탄탄히 다지며 공연장을 상징하는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산조대전’은 그간 축적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음악적·사회적 가능성을 넓히는 '확장'을 주제로 삼았다.올해 예술감독을 맡은 김상연 전남대 교수는 각광받는 산조 연주자들의 독주 무대를 근간으로 하되, '명인', '청년', '시민', '창작'이라는 네
hrtz.wav (하츠웨이브)가 본격적인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하며 가요계 출격 준비를 마쳤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13일 0시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의 티징 콘텐츠 공개 일정을 담은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정식 데뷔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hrtz.wav (하츠웨이브)는 오는 4월 8일 데뷔 전까지 콘셉트 포토와 필름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관심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콘셉트 포토와 콘셉트 필름을 비롯해,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음악적 완성도를 확인할 수 있는 콘텐츠들로 데뷔 열기를 뜨겁게 달군다.푸른색 파동을 형상화한 스케줄러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찬란한 서사의 방점을 찍는다. 제로베이스원은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한다.'히어 앤 나우(HERE&NOW)'는 약 15만 관객을 동원한 2025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앙코르 콘서트다. 제로베이스원은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되짚어보며 깊은 감동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탄생한 아홉 멤버의 여정이 하나의 서사로 완결되는 상징적인 무대가 될 전망이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 클유아)의 첫 일본 투어 현장을 담은 특별 프로그램이 공개된다.13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아베마(ABEMA)는 오는 19일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비하인드] 클로즈 유어 아이즈 퍼스트 투어 '비욘드 유어 아이즈' 인 재팬([Behind] CLOSE YOUR EYES 1ST TOUR 'BEYOND YOUR EYES' in JAPAN)'을 독점 무료 방송한다.올해 1월과 2월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도쿄, 나고야, 오사카에서 개최된 '비욘드 유어 아이즈'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그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와 퍼포먼스 역량을 집약한 고퀄리티 공연으로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이번 방송은 '비욘드 유어 아이즈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PLAVE)가 데뷔 3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라이브 뷰잉을 성황리에 마쳤다.소속사 측은 13일 “플레이브가 지난 12일 전국 CGV 41개 지점에서 상영된 데뷔 3주년 스페셜 라이브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며 “팬미팅 콘셉트로 약 120분간 진행된 이번 라이브는 다양한 무대와 코너로 구성돼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라이브는 ‘Pixel world’ 무대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데뷔곡 ‘기다릴게’ 뮤직비디오의 배경과 같은 장소에서 무대를 마친 멤버들은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등 여러 언어로 세계 각국의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본격적인 라이브를 시
가수 장혜진과 조째즈가 듀엣곡으로 만났다.소속사 측은 13일 “장혜진이 오는 2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조째즈와 함께한 듀엣곡 '신의 한 수'를 발매한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신의 한 수'는 이별 후 남녀가 느끼는 복잡한 감정선을 '신의 한 수'라는 표현에 담아낸 듀엣 발라드 곡이다. 장혜진과 조째즈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몰아치는 고음으로 2026년 봄 가장 처절한 이별 발라드를 완성할 전망이다.바이브 류재현이 이끄는 프로듀서팀 VIP가 장혜진, 조째즈와 손잡고 작업에 참여했다. VIP는 장혜진, 윤민수의 듀엣곡 '술이 문제야'를 히트시킨 팀으로, 또 하나의 레전드 듀엣곡 탄생을 예고하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NiziU(니쥬)가 신곡 발표와 6월 새 돔 투어로 팬들의 만족도를 높인다.소속사 측은 13일 “NiziU가 오늘 0시 일본 두 번째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굿 걸 벗 낫 포 유) 수록곡 'Dear…'(디어) 음원을 선공개했다”고 밝혔다.해당 곡은 현지 인기 아티스트 니시노 카나의 동명 히트곡을 재해석한 커버곡으로, 리스너들의 너른 사랑을 받은 곡에 NiziU만의 감성을 더해 색다른 듣는 맛을 선사한다.'Dear…'가 수록되는 두 번째 EP 앨범 'GOOD GIRL BUT NOT FOR YOU'는 오는 4월 1일 정식 발매된다.2024년 7월 첫 EP 'RISE UP'(라이즈 업) 이후 약 1년 9개월 만의 EP 앨범으로 기대를 모으는 신보는 선공개곡 'Dear…'를 비롯해 주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