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AHOF)이 완전함을 향한 두 번째 챕터를 연다. 아홉(AHOF)은 17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The Passage(더 패시지)'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 속에는 균열이 일어난 것 같은 그래픽과 함께 신보 프로모션 일정이 담겨있다. 이에 따르면 아홉(AHOF)은 오는 20일부터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고 본격적으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20일에는 신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The Passage Mood Film : Our Path(더 패시지 무드 필름 : 아워 패스)가 공개된다. 이어 21일부터 23일, 27일, 29일까지 나흘간은 아홉(AHOF)의 변화무쌍한 비주얼이 담긴 콘셉트 포토가 베일 벗는다. 귀로 즐길 수 있는
그룹 82메이저(82MAJOR)가 클래식한 무드와 스트리트 감성을 오가며 컴백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소속사 측은 17일 “82메이저(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지난 16일 오후 8시 2분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Trophy'(트로피)의 클래식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포토 속 멤버들은 왕관, 모자 등 상징적인 아이템을 활용해 앨범 타이틀 '트로피'의 상징성을 시각적으로 해석했다. 흑백 사진에서는 클래식한 카리스마를, 컬러 컷에서는 스트리트 힙합 감성과 함께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82메이저의 미니 4집에는 앨범명과 같은 타이틀곡 '트로피(TROPHY)'를 포함해 'Say mo
글로벌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첫 번째 EP 앨범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측은 17일 “A2O MAY가 오는 24일 첫 번째 EP 앨범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얼라이브)'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Under My Skin(언더 마이 스킨) (A2O)'으로 데뷔한 A2O MAY는 올해 4월 'BOSS(보스)', 8월 'B.B.B (Bigger Badder Better)' 등 세 장의 디지털 싱글을 성공적으로 발표하며 유일무이한 Zalpha Pop(잘파 팝) 장르를 구현한 바 있다. 이번 'PAPARAZZI ARRIVE'는 A2O MAY가 데뷔 10개월 여 만에 선보이는 첫 EP이자 첫 피지컬 앨범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6일 오후 'PAPARAZZI ARRIVE'의
쿠쿠가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직장인 공감형 채널 컨셉으로 생활가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SNS 대상’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국내 대표적인 소셜미디어 시상식으로, SNS 활용 현황과 소통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공공기관과 기업을 선정·시상한다. 정부 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 12개 부문 118개 기관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올해로 브랜드 48주년을 맞이한 쿠쿠는 대표 SNS 채널인 인스타그램에서 공감형 콘텐츠 컨셉 ‘쿠케터의 온앤오프’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삶의 속도를 조율하는 감성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브리드 매거진(Breathe Magazine)’ 한국판이 제27호를 발간했다. 이번 호는 ‘익명성의 자유’를 주제로, 누구의 시선도 닿지 않는 공간에서 오롯이 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성찰한다.‘브리드 매거진’은 2016년 영국에서 창간된 이후, 마음챙김 중심에 두고 ‘건강과 행복, 일상 발견, 남다른 생각, 휴식과 체험’의 다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제안을 이어온 매거진이다. 단순한 트렌드나 일시적 위안이 아닌, 삶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콘텐츠로 채워진다. 현재 영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한국 등에서 각국의 언어와
한국브라운포맨의 아메리칸 테네시 위스키 잭 다니엘스(Jack Daniel’s)가 17일부터 19일까지 홍대 일대에서 열리는 국내 대표 뮤직 페스티벌 ’잔다리 페스타 2025’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올해로 13회를 맞은 ‘잔다리 페스타’는 홍대 전역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규모의 라이브 뮤직 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는 ‘Diversity(다양성)’을 주제로 국가, 성별 및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국내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창의적이면서도 대담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잭 다니엘스는 이번 ‘잔다리 페스타 2025’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페스티벌 현장 곳곳에서 브랜드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스폰서십은 지난
독일 '국민마트'로 불리는 알디(ALDI)에서 자사 홈페이지에 '김치'를 '일본 김치'로 소개해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최근 이 업체는 '김치'를 '중국 김치'로 표기해 판매중인 것이 드러나 큰 논란이 된 바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논란이 된 후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이 또 제보를 해 줬다"며 "확인해 보니 자사 홈피에 김치 레시피를 알려주며 'Japanisches Kimchi'(일본 김치)로 소개하고 있었다"고 밝혔다.알디(ALDI)는 매출 45조 이상으로 독일 전체 유통 시장을 대표하는 초대형 마트 그룹으로, 독일 뿐만 아니라 프랑스, 스페인, 덴마크 등 유럽 여러 나라에 진출한 상황이다.서 교수는 "2년 전 이 회사 김치 제품에 독일어(Origina
사회공헌 네트워크 행복얼라이언스(사무국 행복나래㈜)가 전라남도 무안군과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한 ‘행복두끼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얼라이언스가 2020년부터 진행해 온 ‘행복두끼 프로젝트’는 지방정부·기업·사회적기업이 협력해 아동 결식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무안군을 141번째 행복두끼 프로젝트의 협력 지자체로 맞이하며,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사회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게 됐다. 이번 무안군 행복두끼 프로젝트에서는 관내 결식우려아동 20명에게 1년간 총 5,200여 식의 행복도시락을 제공한다. 돌봄 부재, 경제적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로 끼니
피자 프랜차이즈 기업 ㈜피자앤컴퍼니(구 반올림피자)의 반올림피자가 한화이글스의 2025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해 반올림피자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피자앤컴퍼니는 올 시즌 프로야구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현장 열기에 주목해, 반올림피자와 함께 그 감동을 나누고자 이번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했다. 특히 한화이글스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화답하고, 야구 응원 문화와 브랜드 경험을 연결해 보다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번 한화이글스 포스트시즌 진출 기념 고객감사 이벤트는 17일(금)부터 시작되는 삼성라이온즈와의 포스트시즌 일정에 맞춰 최대 3일간 진행된다. 한화이글스가 이번
뉴비트(NEWBEAT)가 새 앨범명과 캐릭터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소속사 측은 16일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가 오늘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미니앨범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 로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뉴비트는 새 캐릭터 이미지와 모션 영상을 먼저 오픈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공개된 캐릭터는 분홍색 털에 청록색 반점이 섞인 고양이의 모습을 하고 있다. 빛나는 눈과 머리 위 작은 뿔, 꼬리에 달린 스파이크 장식, 날카로운 발톱이 강렬함을 남겼다. 특히 이 캐릭터는 이니셜 'NBT'가 달린 목걸이를 착용하고 있어 뉴비트만의 심상치 않
K-팝 대세 싸이커스(xikers)가 글로벌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싸이커스가 오는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2025 xikers SPECIAL FANMEETING 〈Halloween with Magickers〉 ’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KQ엔터테인먼트와 디엠지이엔티가 공동 주최 및 주관한다.싸이커스는 데뷔 12일 만에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진입하며 이례적인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어 ‘이머징 아티스트’ 1위, ‘아티스트 100’ 등 총 7개 부문에서 차트인하며, 미국 그래미가 선정한 ‘2023 주목해야 할 K-팝 보이그룹 TOP 11’에도 이름을 올리며 ‘괴물 신인’으로 떠올랐다.또한 미니 2집 타이틀곡 ‘두 오어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최근 일부 언론과 함께하는음악저작권협회(회장 한동헌, 이하 함저협)에서 제기한 ‘유튜브 저작권료 10년간 미정산’ 보도와 관련해 왜곡된 부분이 있다고 깊은 우려를 밝혔다.음저협은 이번 사안의 핵심으로 지적된 ‘레지듀얼 사용료’는 유튜브에서 발생한 저작권료 중 권리자가 특정되지 않았거나 일정 기간(2년) 내에 권리자가 유튜브에 청구하지 않아 미지급된 금액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레지듀얼 사용료는 음저협의 귀속 재산이 아니라, 유튜브가 한국에서 발생한 저작권료 중 최종 권리자를 찾지 못해 향후 권리자가 청구할 경우 음저협을 통해 지급하도록 예치한 금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이 주최하는 ‘제3회 대한민국국악관현악축제’가 지난 10월 15일(수) 세종M씨어터에서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의 무대로 화려하게 개막했다.최근 케이팝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국적 리듬의 가능성을 입증한 가운데, 국악관현악이 그 흐름을 이어가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성진 지휘자의 지휘 아래 기타리스트 김우재, 하프 황세희, 가야금 유숙경이 협연한 하프 협주곡 ‘달하노피곰’과 황병기를 오마주한 ‘깊은 밤’은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특유의 자유로운 즉흥성과 섬세한 서정을 한데 엮으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특히 하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