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16일부터 논현동에 위치한 이디야커피랩에서 특별한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스페셜 다이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바리스타 대회인 WCIGS(월드 커피 인 굿 스피릿)에서 월드챔피언에 오른 위승찬 바리스타가 결선 무대에서 선보였던 메뉴들을 2시간의 다이닝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다이닝의 테마는 ‘발효(醱酵)’로, 발효를 활용한 음료와 커피가 중심을 이룬다. 특히 WCIGS 결선 무대에서 선보였던 시그니처 음료와 브루잉 커피, 아이리시 커피 등의 메뉴를 무알코올 레시피로 재해석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커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페셜 다이닝’ 프로그램은 오는 10월 26일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365일 각질 걱정 없이 촉촉한 입술을 책임질 ‘모이스춰 닥터 립 밤(이하 장수진 립밤)’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장수진 립밤’은 장벽, 수분, 진정 3중 케어에 탁월한 아이소이 장수진 라인의 보습력을 압축한 립밤이다. 다른 피부보다 10배는 건조하고, 흡수가 빠른 입술피부 특성에 따라 유해의심성분을 일절 배제하고, 입술 보습과 각질진정에 좋은 성분만을 사용했다. 보습 에센스 성분을 압축해 바를 때만 촉촉한 것이 아닌 속부터 차오르는 보습감을 선사한다. 피부와 유사한 구조의 티트리 세라마이드 성분이 보습력을 강화하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입술 장벽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칸데릴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올해 24FW 시즌 주력 신제품을 혜택가에 선공개하는 ‘얼리 패스(EARLY PASS)’ 프로모션을 전국 네파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엔플러스에서 내달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파의 ‘얼리 패스’ 프로모션은 24FW 시즌 신제품을 남들보다 빠르게 얼리버드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는 행사로, 프로모션 기간 동안 기본 20% 할인에 추가 10% 할인을 더한 특별 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네파 대표 친환경 경량 패딩 라인인 ‘써모 퍼프 패딩’ 시리즈부터 네파가 단독 개발한 울 혼방 인슐레이션 소재가 적용된 ‘퓨레 울 패딩’ 라인, 깔끔한 사각 패턴의 트렌디한 무드와 함께 심리스 기법으로 콜드 스팟을 없애
아웃도어 브랜드 스노우피크 어패럴이 지속가능성과 환경의 가치를 담은 24FW NEW 그린피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그린피크 시리즈는 내추럴한 소재의 느낌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러감은 물론 폐플라스틱을 재활용 원단에 특수 가공 처리하여 경량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항균 안감, 발수가공 처리로 생활방수가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하여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 시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다. 스노우피크 어패럴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듀얼테크 백팩은 우수한 경량성과 내구성을 갖추었으며, 전면에 카라비너가 적용되어 무선 이어폰, 키링 등으로 장식해 나만의 백팩 연출이 가능하다. 듀얼테크 슬링백은 심플한 디
HR테크 기업 원티드랩은 전직군 신입 및 주니어들이 사례 연구를 통해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프리온보딩 합격 사례 케이스스터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취업 준비의 모든 단계에서 실전 노하우를 습득하여 자신만의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프리온보딩 합격 사례 케이스스터디는 실제 합격자가 멘토의 역할을 수행하며, AI로는 파악이 어려운 생생한 경험을 직접 발표하고, 참가자들에게 취업 성공의 핵심 요소를 수립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서류 작성에서 면접 준비까지, 인간적인 경험과 실전 전략을 깊이 있게 탐구해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파리바게뜨가 티라미수 제품 모델로 배우 김성철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군 ‘티라미수 케익’ 챌린지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성철과의 협업으로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와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이번에 파리바게뜨 티라미수 제품 모델로 발탁된 배우 김성철은 2018년도 출연한 드라마 ‘투 제니(To. Jenny)’라는 작품에서 밴드 위아더나잇의 ‘티라미수 케익’을 불렀다. 최근 이 음원을 활용한 밈이 SNS 챌린지로 큰 화제를 모았다. 티라미수 케익 챌린지는 중독적인 멜로디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댄스로 유명 가수와 해외 인플루언서까지 참여하는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또, 언어유희를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이 추석 명절 알바를 찾는 구직자들을 위한 '추석 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추석은 ‘황금연휴’로 불릴 정도로 긴 연휴가 예고되어 있다. 알바몬은 연휴 시즌에 특화된 업직종의 인기 아르바이트 공고를 모아 채용관 서비스를 운영한다. 추석 알바 채용관은 매장관리·판매, 백화점·마트, 도소매·전통시장, 포장·분류, 택배·배달 등 총 5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알바몬은 구직자들이 원하는 지역의 공고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동·읍·면 단위 최대 5개까지 지역 설정을 지원한다. 또한 근무기간, 성별, 연령, 고용형태 등에 따라 알바 공고를 분류할 수 있어 맞춤형 아르바이트 구직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AHC가 보스피부과와 기획, 개발한 스페셜 프로그램인 ‘AHC 더마스파’를 통해 보스 피부과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국내외 피부미용 학회 및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 피부 미용 기술을 알리는 대표 주자인 김홍석 원장의 보스피부과에서 피부 시술 후 맞춤형 케어를 위한 ‘더마스파’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AHC 제품을 경험하게 해 보스피부과와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쉽을 진행한다는 내용이다.AHC가 축적한 에스테틱 기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발전된 피부과학 기술을 결합한 형태인 ’더마스파’ 프로그램은 현재의 피부 컨디션과 축적된 케어 히스토리를 매칭하여 전문적인 맞춤형
맥주 프랜차이즈 생활맥주가 오는 17일 ‘워터밤 속초 2024’ 주류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워터밤’은 물과 음악 그리고 역동적인 에너지가 결합되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워터 페스티벌이다. 이번 워터밤 속초 2024 에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인 비, CL, 권은비, 백호, 로꼬, 그레이, 츄, 키스오브라이프, 창모, 우원재 등이 참여해 역대급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2년 연속 워터밤 속초가 개최되는 한화 리조트 설악은 동해와 설악산의 청정 자연이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 시원함을 배가시킨다.주류 스폰서인 생활맥주는 전국 각지의 중소규모 양조장과 협업을 통하여 품질 높은 수제맥주를 기획 및 유통하는 ‘맥주 플랫폼’ 이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의 코닥어패럴이 2024 가을 신제품 ‘모노크롬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모노크롬 컬렉션’의 테마는 ‘Rediscover the Classic’이다. 코닥(KODAK)의 아카이브인 시그니처 필름에서 영감을 받아 가장 기본이면서도 코닥 본연의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감도를 지닌 경량 자켓 아이템을 주력으로 맨투맨, 후드, 스커트, 조거 팬츠 등 의류부터 모자, 숄더백 등 용품까지 구성된다. 친구와 떠난 로드 트립 컨셉의 화보 또한 올드카, 자전거를 배경으로 코닥 특유의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인다. 실제 필름 카메라와 디지털이 혼합되어 풍성하고 깊은 색채가 쉼, 여유, 휴식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화
금요일인 16일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리고 대기 불안정으로 곳에 따라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예상 강수량은 20~60㎜, 많은 곳은 80㎜ 정도다.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은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럽거나 침수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아침 최저기온은 26~27도(평년 24~25도), 낮 최고기온은 31~32도(평년 30도 내외)의 분포를 나타내겠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0.5~1.5m로 약간 높게 일겠다.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비는 지역에 따라 강
16일 인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7도, 낮 최고기온은 3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5~6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서구·옹진군 25도, 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 26도, 동구·중구 27도 등으로 전망된다.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34도, 동구·중구 33도, 옹진군 29도 등으로 예상된다.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2~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
서울에 26일째 열대야가 나타나 역대 최장을 기록한 가운데, 16일 금요일도 전국에 열대야와 무더위가 이어지겠다.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서쪽 지역과 경상권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수도권·충남·전라권·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으나, 비가 그친 후엔 습도가 높아져 기온이 오르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주요 지역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내륙 5~40㎜ ▲대전·세종·충남·충북 5~40㎜ ▲광주·전남·전북 5~60㎜ ▲경남서부내륙·대구·경북서부내륙 5~40㎜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