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사모펀드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연합자산관리, 2위 한앤컴퍼니, 3위 MBK파트너스 순으로 분석됐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사모펀드 30개 브랜드에 대해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12일까지의 사모펀드 브랜드 빅데이터 32,251,21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 사모펀드는 소수의 기관 및 자격을 갖춘 투자자(LP: Limited Partners)로부터 자금을 모아, 비상장 기업 또는 상장 기업의 지분을 직접 인수∙투자하는 장기 투자형 펀드다. 전통적인 공모시장과 달리 공개 모집을 하지 않고, 펀드 운용사가 직접 투자 전략을 구현하며 기업 가치를 높인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대표이사 김병훈)은 아마존을 통한 온라인 판매 확대와 함께 울타 뷰티 오프라인 매장을 활용한 체험 중심의 유통 전략을 통해 미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에이피알에 따르면 기능성 및 효과 중심 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면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브랜드의 초기 인지도 확보와 매출 규모 확대에 있어 아마존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에이피알 역시 아마존을 통해 미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빠르게 확장하며 온라인 채널 경쟁력을 강화해왔다.특히 아마존 내 뷰티 카테고리에서 2025년 메디큐브 매출은 2024년 대비 432% 성장하며 현지 소비자 수요 확대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의 파스타 전문 브랜드 롤링파스타가 ‘메뉴개발 캠프’를 통해 가맹점주와 함께 만든 신메뉴 3종(불닭 크림 파스타, 불닭 토마토 파스타, 쉬림프 토마토 리조또)을 정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메뉴개발 캠프’는 가맹점주가 신메뉴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현장의 운영 경험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본사 조리개발 부서와 함께 메뉴를 완성하는 협업 모델이다. 가맹점 현장에서 나온 의견을 개발 단계부터 반영해 메뉴를 개발하고, 품평회, 레시피 보완 과정을 거쳐 테스트 판매 후 최종 메뉴를 확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신메뉴 3종은 ‘메뉴개발 캠프’를 통해 가맹점주와 본사 조리개발 부서가 함께 만든
대상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식품·유통 전시회 '슈퍼마켓 트레이드 쇼 2026(SMTS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올해로 60주년을 맞는 ‘SMTS’는 일본 전국슈퍼마켓협회가 1967년부터 매년 주최해온 대표 유통 박람회다. 올해는 16개국의 2,20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일본과 글로벌 유통 바이어를 비롯한 7만여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예정이다.대상은 지난 70년 간 조미류와 장류, 김치, 소스, 가공식품 등에서 폭넓은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첫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 발효 기술 기반의 장류와 김치 제품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재팬이 10일 진행한 ‘큐텐 어워즈 2025’에서 ‘메디큐브’, ‘푸드올로지’, ‘아누아’, ‘바잘’, ‘VT 코스메틱’ 등 5개 한국 셀러가 가장 뛰어난 성과를 거둔 셀러에게 시상하는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최우수상 10개 중 절반을 한국 브랜드가 차지한 것으로, K브랜드들이 일본 시장에서 반짝 유행이 아닌 일상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줬다.이번이 6회째인 큐텐 어워즈는 이베이재팬이 운영하는 온라인 오픈마켓 ‘큐텐재팬’에서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거둔 셀러와 인플루언서를 선정·시상하는 행사다. 고객 만족도와 매출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25년에는 최우수상을 비롯해
오리온그룹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주환원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오리온그룹은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사업회사인 오리온과 지주사인 오리온홀딩스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사업회사 오리온은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2500원에서 40% 확대된 3500원으로 결정했다. 총 배당금은 1384억 원이다.지주사 오리온홀딩스는 주당 배당금을 지난해 800원에서 37% 늘어난 1100원으로 확정했다. 총 배당금은 662억 원이다. 오리온홀딩스의 시가배당률은 시중 금리보다 높은 5%에 달한다.오리온그룹의 총 배당 규모는 지난해보다 577억 원 증가한 2046억 원이다.오리온그룹은 정부가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 도입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오비맥주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글로벌 파트너인 카스 0.0와 함께 소비자 참여형 SNS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동계올림픽 주요 경기가 한국 시간 기준 늦은 밤과 이른 오전 시간대에 집중된 점을 고려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논알코올 음료 카스 0.0를 응원 음료로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오비맥주는 카스 0.0를 비롯, 다양한 논알코올·무알코올·저도주 음료 포트폴리오를 통해 소비자가 자신의 주량과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이벤트는 19일까지 오비맥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운영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게시물에 카스 0.0와 함께 응원하고 싶은 대한
NS홈쇼핑은 12일 목요일 오전 8시 25분, ‘뉴밋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00%’ 50% 할인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방송은 3회차 앵콜 편성이자, 설 명절 전 배송이 가능한 마지막 방송이다. ‘뉴밋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10박스(총 140포) 구성을 정상가 19만8천원에서 50% 할인한 9만9천원에 선보인다.‘뉴밋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은 100% 스페인산 올리브를 사용해 저온 냉압착 방식으로 추출한 제품이다. 열을 가하지 않는 방식으로 가공해 올리브 고유의 향과 풍미를 살렸으며, 산도가 낮은 엑스트라버진 등급으로 올레산 등 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샐러드, 드레싱, 빵, 각종 요리
정관장이 설 연휴를 앞두고 ‘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를 오는 15일 정오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정관장 ‘당일신청∙당일배송’은 일반택배 마감 후에도 선물을 받아볼 수 있도록, 결제 즉시 배송지에서 가장 가까운 정관장 매장에서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다.‘당일신청·당일배송’ 서비스는 2월 15일 정오까지 정관장 로드샵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거나, 고객센터 및 정관장 공식 온라인몰 ‘정몰’에서 배송지와 가까운 정관장 매장을 안내받아 유선으로 신청할 수 있다.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무료로 배송 서비스가 지원된다.선물을 직접 들고 다니기 어렵거나 배송처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매장픽업’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
오뚜기가 냉동피자 신제품 ‘피자 이딸리아나’ 3종(마르게리따, 페퍼로니 살시챠, 5 포르마지오)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피자 이딸리아나’는 집에서도 외식 수준의 완성도 높은 피자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엄 냉동피자다. 나폴리식 피자에서 영감을 받아 도우의 수분감을 살리고, 480℃의 고온에서 1분 내외로 빠르게 구워 촉촉하면서도 쫄깃하고 담백한 식감을 구현했다. 에어프라이어·오븐·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가 가능하다.신제품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마르게리따’는 모짜렐라 슬라이스에 생바질과 선드라이 토마토를 더해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정통 스타일의 마르게리따 피자다. ▲‘페퍼로니 살시
국내 최대 초콜릿 사업자 롯데웰푸드의 초콜릿 품질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롯데웰푸드는 주요 공장 중 하나인 경남 양산공장의 ‘BTC라인(카카오매스 생산라인)’에 도입한 신규 카카오빈 가공 설비가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양산공장 BTC라인은 국내 대기업 중 유일한 ‘카카오매스’ 생산 라인이다.롯데웰푸드는 양산공장 BTC라인의 공정 효율화 및 생산능력 제고를 위해 지난해 9월 약 150억원의 투자를 들여 신규 설비를 설치했다. 약 4개월의 안정화 기간을 거쳐 이번 달부터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기존 설비 대비 공정 수가 25% 줄어 관리와 유지보수 효율성이 높아졌다. 카카오매스 생산능력(CAPA)은 시간 당 1톤에서 2.5
여기어때가 기업 전용 서비스인 '여기어때 비즈니스'의 출장 관리 기능을 업데이트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는 기업 출장 환경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업무를 줄이고, 규정 기반 출장 관리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여기어때 비즈니스는 제휴 기업을 대상으로 숙소 예약과 출장 관리 기능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숙소를 이용하는 임직원과 관리자의 편의성을 보장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출장 규정 설정, 예약 단계에서의 규정 준수 여부 확인, 출장 내역 등을 한 번에 파악하도록 시스템을 강화했다. 기업 관리자는 회사마다 다른 출장 규정과 예산 기준을 설정할 수 있다. 출장 지역, 기준 금액, 공지사항 등을 사전에 등록하면
크몽(대표 박현호, 김태헌)이 지난해 매출 증가와 함께 연결 및 별도 기준 모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특히 지난해 별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00% 이상 증가하면서 크몽의 핵심 비즈니스 모델이 본격적인 수익 창출 궤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약 38억 원으로 2024년 8.5억 원 영업손실 대비 큰 폭으로 흑자 전환했으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도 6억 원에서 617% 증가한 약 43억 원을 달성했다.이번 실적은 기업 대상 B2B 서비스의 성장으로 가능했다. 크몽 엔터프라이즈 서비스 중 기간제 전문가 매칭 서비스는 전년 대비 56% 이상의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호실적을 뒷받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