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카밀라 카베요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카밀라 카베요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heheheheheheheheheheh”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카밀라 카베요의 팬들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카밀라 카베요와 소통했다.한편 카밀라 카베요는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윤미래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5일 윤미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윤미래는 지난 1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안재욱이 개그맨 이동우와의 친분을 보여줬다.안재욱은 8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 보러 와줘서. 우리 오래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이동우와 안재욱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연정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김연정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아파트에는 역시 북이죠 큰북을 울려라 둥둥둥!! (유나야 무서워하지망 해치지않아...) . . @jh_photo_movie 영상감사합니당”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을 본 김연정의 팬들은 “굿모닝”, “멋있다 누나”, “북 엄청크다”, “센스쟁이”, “센스쟁이 ㅋ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연정과 소통했다.한편 김연정은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가수 핫펠트(예은)가 신곡의 영감을 준 전 남자친구의 문자 메시지를 내놓았다.핫펠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나우'의 모티브가 됐던 문자를 공개한다. 행복하겠지만 더더욱 행복하시고 어떤 씨앗이든 반드시 열매 맺는 삶 사시기를 기원한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캡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은 핫펠트의 전 남자친구가 보낸 문자 메시지다. 메시지에는 "이렇게 내가 잠수 탄 거는 정말 사과하고 싶다. 사람 사이에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인데 일방적으로 이런 행동한 거는 정말 미안하다"는 사과의 말이 있다.그는 "나도 네가 생각하는 그런 똑같은 남자들 속으로 들어가지만, 내 진심과 다르게 행동했던 적은 없다. 어떻게 끝을 내야 할진 모르겠지만 제대로 사과부터 하고 싶고 미안하다"고 했다.앞서 핫펠트는 지난 4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서도 잠수이별 연애담을 전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러브캐처2’는 운명적인 사랑을 찾기 위해 찾아온 ‘러브캐처’와 거액의 상금을 목적으로 출연한 ‘머니캐처’의 아슬아슬한 심리 게임을 담은 로맨스 추리 프로그램이다. 첫 시즌이 방송됐다. 출연자들의 심리전을 관찰하는 연예인 패널인 ‘왓처’ 군단의 입담과 추리가 보는 재미를 더했다.공식 연애 해결사로는 홍석천이 합류했다. 시즌 남녀 캐처들에게 완벽 빙의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웃음을 줬지만 아쉽게도 머니캐처 찾기에는 실패 했던 그가 구겨진 자존심 회복에 도전해 이번엔 머니캐처 색출 치트키로 활약했다. “작년에는 관상에 의존해 머니캐처를 선택했다면 이제는 숲을 보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제작진은 "시즌2에는 외모와 스펙은 기본, 거기에 다른 연애 프로그램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매력으로 무장한 분들이 출연한다"며 "이들이 선보일 짜릿한 연애 심리 서바이벌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장도연 역시 시즌1에 이은 재출연이다. 장도연은 작년에 불참했던 ‘러브캐처’ 회식을 회상하며 “올해는 꼭 회식에 참석해 출연자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자연스럽게'는 아름다운 시골 마을에 단돈 천원으로 세컨드 하우스를 분양받은 셀럽들이 전원 생활에 적응해가며 도시인들의 로망을 실현할 '소확행' 힐링 예능 프로그램.36년 만에 리얼리티 예능에 첫 도전하는 전인화의 등장은 신선함을 줬다. 동네 사람들과마지막 집으로 향하던 전인화는 길을 걷던 김정기씨의 어머니를 만났다. 전인화는 반가움에 어머니를 껴 안고 인사를 나눴다.그렇게 전인화는 구례의 현천마을을 찾았다. 그곳에서 여러 집을 돌아보던 중 보증금 천 원에 계약을 마쳤다. 집을 새롭게 인테리어하며 살기 좋은 보금자리를 만들었고 유동근에게 집을 자랑하기도.갖가지 양념을 준비하며 짐을 챙기는 아내에게 남편 유동근은 “여긴 내가 알아서 해먹고 있을테니 걱정하지 마. 난 계란후라이와 스팸만 있으면 된다. 걱정하지 말고 재밌게 놀다 와. MBN 그 프로 있잖아. ‘자연인’처럼 살다가 와”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넓은 마당과 우물이 있는 그곳은 그가 원하는 집이었다. 그곳은 매물이 아니었다. 조병규는 주인 할머니의 눈치를 보며 집안으로 들어갔고, 할머니에게 허락을 구했다. 할머니는 고쳐쓰는 건 괜찮다. 그대신 밥은 못해준다, ,난 밥 못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재경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5일 김재경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청소하다 발견한 오래된 필름속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장난끼 있어보이는 눈매~”, “몰래 뿌리다 걸린룩?”, “아니 왜?”, “앞으로 청소 자주 하셔야 할 듯..”, “덩신은애우 아름딥습니다”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김재경은 지난 8월 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여진구가 일상 사진을 내놓았다.여진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 사주는 하바드 남자 #구찬성 #호텔델루나 #hoteldelluna #9oo그램”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블루셔츠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여진구가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델루나 보고 반했어요", "역시 하바드 남자!!ㅋㅋ", "여진구찬성♥"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한편, 여진구는 현재 tvN '호텔 델루나'에 출연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황금정원’은 7.9%(12회 전국 기준)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한지혜와 이상우가 이불 빨래를 하다가 실수로 안기는 장면에서는 분당 최고 시청률이 8.2%까지 치솟았다. 시청률에 탄력을 받기 시작한 '황금정원’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한지혜는 오지은이 문지윤(이성욱)의 헤어진 부인이자 강준혁(이믿음)의 생모인 ‘은동주’라는 확신을 갖고 그를 찾았다. 오지은은 문지윤이 자신의 스토커였다고 거짓말 해 위기를 모면했다. 정영주는 병원에서 문지윤이 그린 그림을 증거로 내밀며, 그가 2년 전부터 스토킹을 했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정영주는 “이성욱과 삼자대면하자”며 소리쳐 그의 뻔뻔함이 보는 이들의 혀를 차게 만들었다.그런가 하면 오지은과 이태성의 결혼을 성사시키려는 오지은-정영주 모녀와 결사 반대하는 차화연의 팽팽한 싸움이 긴장감을 높였다. 이태성은 오지은과의 결혼을 원했지만, 차화연의 반대는 강경했다. 오지은을 뒷조사한 차화연은 그의 과거에 의문을 품었다. 과거 이민 시절, 정영주가 ‘한나신’이라는 이름으로 미국인과 결혼한 것은 영주권을 위한 위장 결혼이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안지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안지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_출발_ #20시간비행예정’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안지현의 팬들은 “이디스..?”, “사랑합니다”, “잘 다녀오시라요~”, “오디가노..오디가..?”, “조심히가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8월 2일에도 안지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이하 ‘악마가(歌)’) 측은 4일, 과거 ‘간과 쓸개’의 멤버였던 이충렬(김형묵)의 등장에 잔뜩 예민해진 하립(정경호)을 포착해 호기심을 자극했다.김이경을 만난 후, 꿈속에서 들은 멜로디가 자신의 영감이 아닌 악마가 훔쳐다 준 곡이란 사실을 알게 된 하립은 모태강의 팬미팅 대기실로 쳐들어갔다. 하립은 자신을 도둑으로 만든 걸 책임지라며 계약 파기를 외쳤지만, 모태강은 “계약 불이행 시 계약 시점의 과거로 돌아갑니다. ‘을’의 영혼계약으로 인해 인생이 바뀐 인물들 역시 과거의 시점과 똑같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약관을 읊어주고는 순식간에 하립을 과거의 서동천(정경호 분)으로 돌려놨다. “다시 서동천으로 살아갈 자신이 있냐”는 모태강의 말에 겁에 질린 하립. 영혼 계약서를 태우며 “이러면 누가 죽겠네”라고 협박하는 모태강은 서늘한 공포를 유발했다. 악마의 본색을 드러낸 모태강이 하립을 불구덩이로 떨어뜨리려는 순간, 하립은 “너도 노래 잘 할 수 있어”라는 황당한 제안으로 악마를 설득하기 시작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충렬을 바라보는 하립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새 공동대표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올바른 맞춤법 문제가 제출되면서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게 된 것. 해당 문제는 LA갈비를 걸고 출제됐다. 테이는 ‘대식가’라는 별명에 대해 이야기했다. “어렸을 때 친구네 집에 갔는데, 어머니가 간장종지에 밥을 덜어주시더라”라며 “그때 알았다. 우리 집에서의 밥 한 공기와 다른 집 밥 한 공기의 크기가 다르다는 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방송을 같이 편하게 해 본 적이 없어서 어색한 사이"라고 설명했다.이외에도 한국인이 많이 틀리는 맞춤법으로는 '뒤치닥거리하다'가 있다. '뒷치닥'에 '거리'가 합쳐져 '뒤치닥거리'로 많이 알고 있는데, '치다꺼리'는 하나의 단일 형태소라서 발음 나는 대로 써야 해서 '뒤치다꺼리'로 사용해야한다. '붓기' 역시 틀린 맞춤법이다. '부기'라고 쓰고, 읽어야 합니다. 부종으로 인해 부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