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임주환이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3일 임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BD. 정의 얼굴에 생크림 묻히는.. 배우 선배님 이시자 고등학교 선배님이신 장난ㅇㅓ른이 송승헌 배우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본 팬들은 “더운데 즐거운 촬영해요”, “송 승 헌”, “공유 감사합니다”, “ㅋㅋㅋㄲ 승헌오빠 귀여워!!” 등의 댓글을 남겼다.한편 임주환은 지난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알린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아놀드 슈왈제너거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아놀드 슈왈제너거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It was fantastic to join Governor @GavinNewsom and @calfire to see CA’s new firefighting aircraft. The best firefighters in the world deserve the best equipment in the world. And now they’ll have it.’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또한 지난 7월 24일에도 아놀드 슈왈제너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장중혁이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일 장중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 SOLO A cu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장중혁은 지난 9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GH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일준이 1일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에서 첫 방송 어린이 TV 드라마 '엑스가리온' 주인공으로 출연했다"고 밝혔다.'엑스가리온'은 일본 작품에 치중된 실사 특촬물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국산 창작 애니메이션이다.우주를 수호하는 사방신의 선택을 받은 4명의 전사가 흑마군단과 맞서 지구를 지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이일준은 '엑스가리온'에서 발키리 전사 가온 역을 맡았다.2015 아프로페스티벌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부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할 준비를 마친 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유리가 본인의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3일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ekends!!! Give me some ideas how to spend this weekend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빵,,,,”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리는 앞선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연출 강일수)에서는 서로에게 한 층 다가간 구해령(신세경)과 이림(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예문관 권지들이 내명부에 끌려가 고초를 치르게 된 장면에서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민우원이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라고 외치며 등장해 그들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서슬 퍼렇게 목소리를 높이며 내명부의 법도를 따지는 상궁에게 민우원은 “예문관 권지들입니다. 어찌 내명부의 법도를 따라야 한다는 겁니까?”라고 되물으며 내명부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했다. “데리고 나가”라며 권지들을 보호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두 사람은 궁궐 밖 외사도 함께 했다. 문제가 생겼다. 일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통금을 잊은 것. 호패가 없는 이림은 처벌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구해령이 먼저 용기를 냈다. 구해령은 "저의 무례함을 용서하라"며 적극적으로 이림의 몸을 껴안았다. 모태솔로 왕자 이림은 구해령의 과감한 행동에 당황하면서도 이내 구해령을 마주 껴안았다. 두 사람은 연인으로 위장한 덕에 통금을 알리던 순라군들의 호패 검사를 무사히 피해갈 수 있었다.이림은 도움이 되기는커녕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측은 3일,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설렘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옹성우, 김향기의 꽃미소 만발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두 청춘스타의 만남은 역시 옳았다. 섬세하고 담백한 연기로 위태롭고 미숙한 열여덟 'Pre-청춘'들의 내면을 세밀하게 풀어낸 옹성우와 김향기는 기대 이상의 케미스트리로 단 4회 만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TV 화제성 지수에서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출연자 화제성 지수에서 각각 1위, 7위에 이름을 올린 옹성우, 김향기의 존재감도 빛을 발했다. (7월 22일부터 7월 28일까지, 굿데이터코퍼레이션)공개된 사진 속, 시청자들의 첫사랑 기억을 조작하는 옹성우, 김향기의 청량미 가득한 힐링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녹음 짙은 거리를 달리는 옹성우의 환한 미소가 설렘을 유발한다. 외로움이 일상이 된 소년 ‘최준우’로 분해 호소력 짙은 감정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는 옹성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장 분위기 또한 활기차게 이끌고 있다. 극 중 준우(옹성우 분)의 과거 절친이었던 ‘신정후’ 역의 송건희와 함께한 촬영장 뒷모습도 공개됐다. 온 몸을 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진이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일 이진이는 “good day 굳데이”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이진이의 팬들은 “일등 여신님 머해욧?”, “의료법인”, “더운데 진이양 건강 챙겨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이진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카밀라 카베요가 본인의 SNS에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끌었다.지난 3일 카밀라 카베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may appear to be free... but I’m just a prisoner of your lov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또한 카밀라 카베요는 지난 31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상엽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일 이상엽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오랜만에 찾은 중국! 너무도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화인을 꿈꾸는 중국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오!대박이네저의 고향”, “오빠최고입니다”, “사랑해요~~ 화이팅입니다”, “러시아로 언능 와야지 엽아~~~”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이상엽은 지난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카더가든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카더가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매진이 아니었네요...공연 예매 정보는 @dooroodooroo.ac’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카더가든의 팬들은 “ㅅㅂ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눙 @z1_ho0o”, “오빠 귀여워요 매진 기원”, “개웃겨ㅠ”, “귀여워.. 잘생긴거가타..”, “다들얼른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또한 지난 7월 28일에도 카더가든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한혜연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일 한혜연이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오늘의 촬영 oot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옴마 늘씬쟁이~ 예뻐요!!!”, “아니 이런 개미허리...”, “모야모야 왤케예뻐 언니”, “개미허리네요”, “최고예여~~^^” 등의 반응을 표했다.그런가하면 한혜연은 지난 8월 1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호구들의 감빵생활'에는 그룹 ITZY(있지)의 멤버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출연했다.화려한 칼군무를 선보이며 등장한 ITZY는 '감빵생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류진은 "1회부터 빼놓지 않고 보고 있다"고 밝히며 초반에 선보였던 게임을 기억한다고 말하며 애청자임을 인증했다.류진은 예능 멘토로 이수근을 선택했다. 류진은 "개인적으로 팬이다. 옆에 있고 싶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트로 출연했다.예나는 "실제 같은 그룹의 멤버 채연의 친동생이다"며 채령을 반겼다. 채령은 "저희 언니와 같은 팀이기도 한데, 방송에서 너무 귀여우셔서 같이 하고 싶었다"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