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7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섯 장의 사진과 함께 "유령 세트장에는 쪼꼬미가 하나 있어요. 그 쪼꼬미는 지렁이를 엄청엄청 사랑하는데, 어느 정도냐면...! 아휴 엄청난 더위에 에어콘이 없었다면, 큰일 났을 뻔! 에어콘 바람을 세트 안까지 전해주는, 일명 ‘지렁이’ 더위에 약한 유령에게 세트 전용템이 되어버린 구세주. 항시 지렁이를 챙겨주시고 양보해주신 스텝분들 정말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며 "#tvn월화드라마 #유령을잡아라 #10월21일 #첫방송#D-14 #지렁이 #혹은 #아나콘다 #라고도한다 #Day1480"라는 문구를 게시했다.사진 속 문근영은 촬영장 이곳 저곳에 슬픈 표정으로 앉은 모습이다.문근영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는 21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 예정이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이수지가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개그우먼 이수지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고기를 소고기라 가지를 가지라 부를 수 있게 해주신 세종대왕님께 감사드립니다. 맛난 밥을 사준 남편께도 감사드립니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에는 식당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수지가 있다. 결혼 후 더 예뻐진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이수지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15회에서는 영국 축구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의 아마르, 막스 선수가 한국에서 김수로와 재회하는 모습이 펼쳐졌다.바로 전지훈련에서 눈부신 활약과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쳤던 아마르와 막스로, 각자 여행 캐리어를 끌고 지하철 플랫폼에서 보드진과 마주한 것. 김수로는 “아마르와 막스가 한국에서 3개월 동안 연수받기로 했다”며 모 구단에 정식 입단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고 설명해 두 사람을 더 놀라게 했다.제이슨 역시 유럽 2부 리그에 입단하는 겹경사가 벌어졌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럭키는 에이스 3인이 빠진 첼시 로버스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며 “축구를 꿈꾸는 이들에게 귀감이 될 일이지만, 이들 없이 어떻게 로버스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걱정된다”며 토로했다.구단주 김수로는 예상외로 의연하게 현실을 받아들이며 “우리는 고인물이 아니라 흐르는 강물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놔줘야 한다. 좋은 보석 같은 선수가 왔을 때도 상위 레벨로 보내야 하는 것이 운명”이라며 작별에 대한 아쉬움과 더불어 이들의 앞날을 축복해주는 따뜻한 마음을 드러냈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김범수는 지난 8일 오후 공식 SNS 계정을 통해 11일 발매된 새 디지털 싱글 ‘진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버스 정류장에서 누군가에게 휴대폰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김범수의 모습이 담겼다.그가 버스를 타고 정류장을 떠나면서 영상은 마무리된다.‘진심’은 김범수가 데뷔 20주년을 기념하여 선보이는 장기 음원 프로젝트 ‘MAKE 20(메이크 트웬티)’ 일곱 번째 곡이다. 지난 5월 발표한 리메이크(re.MAKE20) 싱글 ‘영영’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사랑이라 하자’, ‘슬로우(Slow)’에 이은 세 번째 뉴메이크(new.MAKE20) 신곡이기도 하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7일 방송된 '리틀 포레스트 : 찍박골의 여름'에서는 강원도 찍박골에서 마지막 날을 맞은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리틀이들과 작별 인사를 나눴다.이승기는 아침 식사 전 쿠키를 먹는 그레이스를 보고 "밥 많이 먹고 먹는 거냐"고 물었다.짐을 싸던 브룩 또한 정소민에게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리틀 포레스트 이모가 될게요"라고 말했다. 브룩의 순수한 한 마디에 정소민 또한 눈물을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정소민은 "힘들고 어려웠지만 브룩이 저렇게 말해줄 만큼 이 시간이 좋았다면 최고의 선물이다"라고 말했다.정소민이 박나래는 끝내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까지도 뭉클하게 만들었다.이승기는 억울해 하며 "혼냈다고 그러면 어떡하냐"며 그냥 물어본거라고 해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뽕 따러 가세’ 송가인-붐이 강원도 특집 2탄 대한민국의 척추 ‘태백산맥’편을 끝으로 장장 5개월 동안 펼쳐진 시즌1 대장정을 마무리한다.뽕 따러 가세’로 만나서 하나로 어우러졌지”라고 각별한 소감을 전하자, 송가인 역시 “하나로 어우러졌는데 오늘이 마지막이여”라며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글썽였던 터. 그렇게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던 두 사람은 결국 부둥켜안고 서로의 눈물을 옷고름으로 닦으며 진한 아쉬움을 드러냈다.곧 마음을 가다듬은 붐이 “이별이 아닌 잠깐 헤어지는 것”이라고 송가인을 다독였고 이에 송가인이 “정말 잠깐만 헤어져요”라는 화답과 함께 주현미의 ‘잠깐만’을 이별송으로 열창했다. 특유의 유쾌한 헤어짐을 나눈 뽕남매는 이내 밝은 모습을 되찾은 채 ‘뽕남매’를 절실히 원하는 사연자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험한 태백산맥 곳곳을 누비는 열정을 발휘하며 현장을 달궜다.제작진은 “‘뽕 따러 가세’는 송가인과 붐, 제작진이 ‘미스트롯’으로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감사 프로젝트로 출발했다”며 “고된 일정에도 몸을 사리지 않고 달린 붐과 송가인의 노력 그 마음을 알아봐 준 시청자들이 있어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잡을 수 있었다”고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지은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김지은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타인은지옥이다 마지막_스틸컷”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누나 고생하셨어용~^^”, “마자막?”, “드라마 정주행 했습니다 응원할게요”, “this scene 오모”, “너무 예뻐요 ㅠㅠㅠㅠㅠㅠ” 등으로 다양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측은 서인우로 변신한 박성훈의 첫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박성훈은 극중 순도 100%의 싸이코패스이자, 육동식이 다니는 증권사 이사 ‘서인우’ 역을 맡았다. 서인우는 육동식의 손에 들어가게 되는 다이어리의 주인으로, 포식자로서의 갈증을 달래기 위해 살인을 저지르는 연쇄살인마. 이에 박성훈은 냉혹하고 치밀한 포식자의 면모로 극의 긴장감을 치솟게 만들 예정이다.박성훈은 어딘가를 바라보며 눈을 번뜩이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머리칼을 쭈뼛서게 한다. 감정이 느껴지지 않는 박성훈의 냉기 서린 표정이 시선을 단숨에 압도하고 있는 것. 무엇보다 스틸을 뚫고 나올 듯한 싸늘하고 다크한 눈빛이 긴장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박성훈이 서인우로 분해 보여줄 냉혹한 싸이코패스 연기에 관심이 쏠리는 한편, 자신이 싸이코패스라 착각하는 호구 윤시윤과 어떻게 얽혀갈 지에도 궁금증이 높아진다.박성훈은 “어느 곳보다도 즐거운 현장에서 촬영할 수 있게 돼서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현장 분위기가 좋은 만큼, 그에 상응하는 훌륭한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오는 11월 젠틀함과 서늘함을 오가는 서인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8일 케이는 데뷔 5년 만에 솔로 앨범 ‘Over and Over(오버 앤드 오버)’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I Go’를 선보였다.신곡 'I Go(아이 고)'는 발매되자마자 많은 음악 팬들에게 호평이 쏟아지며 가을 가요계를 사로잡을 새로운 솔로 아티스트의 탄생을 예고했다.이외에도 태국, 홍콩, 대만, 멕시코 등 총 6개국 아이튠즈 K팝 앨범차트에서 상위권에 등극하며 국내에 이어 해외에서도 뜨거운 케이의 인기를 입증하였다.‘I Go’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전하는 성장 동화다. 힘들고 지치는 날들 안에서 항상 곁에 있어 주는 빛 같은 존재들 덕분에 앞으로 나아갈 수 있고 더 높게 날 수 있다는 희망찬 이야기를 담아 러블리즈와 다른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스트레이 키즈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일 새 디지털 싱글 'Double Knot(더블 낫)'을 발매를 앞두고 신곡 콘셉트를 표현한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스트레이 키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길거리를 배경으로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크래치 메이크업으로 날 것의 매력을 극대화했고, 강렬한 눈빛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무드를 자아냈다.일렉트로닉 트랩 힙합 장르의 강렬한 비트 위 매력적인 보컬과 감각적인 래핑으로 노래를 완성했다. 8일 공개한 퍼포먼스 티저 영상에서는 가사 "꽉 꽉 끈질기게 더 꽉 묶어 Double knot"에 맞춰 파워풀한 칼군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그룹 내 프로듀싱 팀인 쓰리라차(3RACHA)가 작사, 작곡에 이름을 올려 한층 성장한 음악 실력을 자랑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먼저 마동찬(지창욱)의 방송국 국장 손현기(임원희)와 사장 김홍석(정해균). 이들은 1999년 동찬의 실종 당시, ‘냉동인간 프로젝트’를 함구하고 사건을 덮었던 전적이 있어, 20년 만에 동찬이 나타나자 시종일관 안절부절못했다. 현기는 20년의 세월을 정통으로 맞은 덕에 액면가는 동찬의 아버지뻘이지만 그를 “선배”라고 부르며 어쩔 줄 몰라했다. 동찬 또한 “너 자세히 보니까 되게 늙었다 막살았니?”라며 팩트 폭격을 가해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한 명 한 명 개성 넘치는 2019년 동찬의 가족들 또한 흥미롭다. 먼저 동찬이 20년 만에 정신을 차리곤 “아, 아버지?”라며 착각할 정도로 아버지 마필구(김원해)를 빼다 박은 남동생 마동식(김원해). 마필구와 마동식을 모두 보여준 배우 김원해의 1인 2역 연기는 방심하던 시청자들을 ‘빵’ 터트렸다. 20년 동안 다소 부담스러워진(?) 여동생 마동주(전수경)와 훌쩍 늙어버린 어머니 김원조(윤석화)도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한 가운데, 지난 3회, 첫 등장부터 나이답지 않은 언어 구사력을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한 동찬의 어린 조카 마서윤(오아린)의 활약 또한 기대를 높인다.다른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가수 선미가 독보적 매력을 과시했다. 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eck check"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체크무늬 미니스커트에 붉은색 카디건을 걸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유의 치명적인 눈빛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한편 선미는 지난 8월 신곡 ‘날라리(LALALAY)’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16회’에서는 금희(이영은)는 상원(윤선우)에게 자신의 병을 밝히기 위해서 전화를 하고 만나자고 했다.방송에서 금희는 코피를 흘리고 어지럼증이 생격서 병원을 찾았고 검사를 받게 됐다. 금희는 병원 검사 결과를 듣게 됐는데 급성 림프성 백혈병 진단을 받게 되고 충격을 받고 홀로 오열을 했다. 상원(윤선우)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혼인신고를 먼저하자”는 말을 듣고 착잡한 기분이 들었다.왕금희는 "당신이 상관할 일 아니"라며 "모르는 척해라"라고 말했다. 한준호는 "당신 미쳤냐. 무슨 병인지 몰라서 그러는 거냐"고 다급해 했다. 왕금희는 그런 한준호의 손을 뿌리치고 나갔다.상미(이채영)는 엄마 경애(문희경)가 용진(강석우)에게 “빨리 상미네 이혼 시키고 상원과 금희를 들이자”는 말을 들었고 용진과 경애에게 준호(김사권)와 이혼하지 않겠다고 선언을 했다. 상미는 “나 이혼할 생각 추호도 없으니까 상원이랑 금희, 여름이 이 집에 들일 생각 꿈도 꾸지마”라고 밝혔다.‘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