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여진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여진구는 검은색의 재킷을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여진구는 12일 중앙대학교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팬미팅 ‘Memory Line - 지금. 여기. 우리’를 개최한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최근 방송 MBC ‘놀면뭐하니-유플래쉬‘에선 ’드럼 신동‘으로 거듭났던 유재석이 한상원과 재즈 라이브 공연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을 비롯한 유희열, 이적, 어반자카파 조현아, 작사가 김이나, UV 뮤지가 함께 모여 유재석과 한상원의 깜짝 컬래버레이션 여정을 지켜봤다.‘드럼 스승’ 손스타에게 드럼을 배우고 있던 유재석. 손스타는 “덕분에 방송 보고 드럼 치겠다는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 점점 어쿠스틱 악기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었는데 형 덕분에 드럼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라고 유재석의 영향력을 언급했고 유재석은 “드럼, 어렵지 않아요”라고 즉석에서 드럼 홍보대사로 변신했다.펑크 음악의 대가이자 천재 기타리스트인 한상원이 등장, 유재석의 드럼 비트를 들었다며 재즈 라이브 공연 제안을 했다.몇 시간 후에 함께 무대에 올라 연주를 하자는 대가의 제안에 유재석은 사색이 됐고 실력이 한참 모자라다며 당황스러워했다.한상원은 그의 용기를 북돋워주기 위해 즉석에서 함께 연주를 제안했고 열심히 비트를 맞추는 유재석의 드럼 실력을 칭찬했다.결국 손스타의 응원과 한상원의 칭찬에 힘입어 재즈 라이브 공연에 나선 유재석. 그의 등장만으로도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MC 장성규, 최병찬, 송유빈은 첫 회를 맞이해 화려한 오프닝으로 문을 연다. 이들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 독특한 등장으로 초반부터 폭소를 유발했다. 또, 반반쇼가 아이돌 프로그램인 만큼 많은 아이돌의 축하멘트도 빠지지 않았다."껌 아무 데서나 버리시면 안 돼요. 이거 대신 버려드릴 테니까 껌종이에 전화번호 적어주실래요? 껌종이 아직 안 버리셨죠"라는 멘트로 심쿵남 1위를 당당히 꿰찼다.CLC 예은과 NCT 드림 제노는 SBS MTV의 대표 음악방송인 ‘더쇼’ MC로서 반반쇼와 친목을 다지러 왔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반반쇼에서는 매 주 반반쇼에서 선정한 아티스트를 소개했다. 주에는 우자 앤 쉐인이 출연해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매력을 맘껏 뽐낸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일 발매된 첸의 두 번째 미니앨범 ‘사랑하는 그대에게 (Dear my dear)’는 한터차트, 신나라레코드, 교보문고, 핫트랙스 등 각종 음반 차트에서 주간 1위를 차지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앨범은 레트로 감성의 타이틀 곡 ‘우리 어떻게 할까요 (Shall we?)’를 비롯한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 음반 사이트는 물론,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6개 지역 1위,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아이돌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입증했다.엑소의 개인 리얼리티 ‘심포유’ 첸 편은 10월 28일부터 네이버TV 및 V LIVE ‘심포유 - mySMTelevision’ 채널에서 만날 수 있으며, 첫 방송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가수 하동균과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알고 지낸 지는 10년, 일한 지는 6년 정도 됐다는 매니저가 “형이 원래 되게 어두웠는데 지금 많이 밝아졌다.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잘 모르는 것 같다”고 제보해 이목을 집중시켰다.무대 후 멤버들과 뒷풀이를 가진 하동균은 조카바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그 모습을 본 매니저는 “아이 얘기가 나오면 좋아한다. 조카를 되게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하동균의 조카가 ‘전참시’를 좋아해 섭외당시에도 큰 무리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하동균이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서는 "조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며 "방송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반응이 나쁘지 않았다. 자신이 아닌 매니저가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6일 방송된SBS ‘런닝맨’ 최근 진행된 녹화에 함께 하게 된 티파니는 미국 활동 근황을 전하며 LA에 집을 구매한 소식을 전했다.박유나는 능숙한 댄스를 선보였다. 박유나는 범상치 않은 그루브 넘치는 댄스를 공개했다. 이를 지켜 본 유재석은 “박유나 댄스가 건방져졌다”며 폭소를 안겼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하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8일 최하윤은 “help윤 . . . . . . . . .”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최하윤의 팬들은 “복귀하는건가요?”, “정복 찰떡”, “복귀인가요?”, “헐 복귀하시나요!!”, “드디어 복귀하신건가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최하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주정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8일 주정경은 “캠핑클럽보고 나도 입어보았지”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주정경의 팬들은 “고등학생이세요?? 정화여고??”, “언니 껌좀 씹으셨던고애오?”, “성유리같아!!”, “ㅋㅋㅋㅋㅋㅋㅋ뭔데 이렇게 어울려”, “이뻐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주정경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서는 호사카 유지 교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호사카 유지 교수는 "한 달 수입은 액수는 매달 다르니까 정확하게 말할 수는 없다"고 운을 뗐다.한 청취자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이다. 내가 몸이 비실비실해 보여 장인어른이 처음부터 날 마음에 안 들어 했다. 그러나 목욕탕을 다녀온 뒤로 인정받았다. 남몰래 키워온 근육이 이렇게 도움이 될 줄 몰랐다. 지금은 사랑받는 예비 사위다"고 사연을 보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7일에 방송되는 JTBC2 ‘호구의 차트’에서 5MC가 ‘외국인이 엄지척! 한국의 월.클(월드클래스) TOP 10’을 주제로 차트 대결을 펼친다.“팬들의 호응 때문에 무대 위에서 평소 안 하던 행동을 한 적 있냐”라는 한혜진의 질문에 렌은 “웃통을 벗었다”라며 깜짝 고백을 했다. 렌의 공연 영상이 공개됐고, 이를 본 MC들은 순둥이 막내의 반전 매력에 흠뻑 빠져들어 당시 모습을 재연해달라고 요청했다. MC들의 요청에 렌은 자신의 솔로곡인 ‘나, 너에게‘를 열창했고 이를 본 MC들은 렌의 달콤한 보이스와 가창력에 큰 호응을 보냈다.MC들은 물이나 밑반찬을 서비스로 주는 ’무료 제공‘ 차트 항목에 폭풍 공감을 표했다. 전진은 한혜진에게 “좋아하는 밑반찬이 뭐냐”라고 물었다. 자기관리에 철저한 톱 모델 한혜진의 최애 반찬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혜진은 “이 반찬은 나오는 데가 많지 않다”라며 뜸을 들인 후 ’달걀말이‘를 꼽았다. 의외의 대답에 전진은 “나물류는 안 좋아하냐”라고 놀라워했고, 한혜진은 “채소는 그만 먹고 싶다”라며 톱 모델의 비애를 털어놓았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이윤미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더마미 일상. 젤 바쁜 금요일~ 피자 한 판쯤은 거뜬히 먹을 수 있답니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사진에는 모자를 뒤집어쓰고 피자를 먹는 이윤미가 있다.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슬하에 세 딸을 키우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김기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8일 김기리는 “내 후드티 핏 놀랍게 이뿌죠? 더놀라운건 수익금 전액 유기견에게 후원 모든생명 행복합시다”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김기리의 팬들은 “오빠 너무 귀엽다”, “사주세요”, “머찌다 잘해따”, “예쁘네요~ 사주세요”, “천사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김기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6일 방송된 '구해줘! 홈즈'에서는 90년대 말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1세대 외국 연예인 브루노의 집 찾기 여정이 시작되었다. 카페와 공원, 역이 가깝고 넓은 집을 원한 브루노의 조건에 따라 복팀과 덕팀은 각각 연남동과 연희동으로 향했다. 덕팀의 첫 매물은 연남동 센트럴 파크에 위치한 매물로 긴 구조의 복층이 특징이었다. 복팀의 첫 매물은 붉은 벽돌집으로 마무리 된 연희동의 복층으로자연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와 액자가 눈에 띄었다.브루노는 3개월간 이사만 5먼 했다며 집 계약이 꼭 필요하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브루노와 절친한 김광규는 "이 친구가 2003년도까지 한국에서 지내다 최근 16년만에 한국에 다시 왔다. 한국에 있을 때 사기도 한 번 당했다"며 "지금 게스트 하우스와 친구 집을 전전하며 살고 있다"고 브루노의 힘든 상황을 밝히기도 했다.브루노는 “깔끔하네”라며 집 안으로 들어섰다. 박나래는 “근데 여긴 너무 원룸이다 너무 깔끔하다”며 아쉬워했다. 휑한 집에 아쉬워하는 브루노에게 장동민은 “한국에서 365일 있을 거 아니잖아 여기 있을 때 있다가 베를린 갈 때 잘 정리할 수 있고 하기에 딱이다”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