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황승기) 27~28회에서 이태경(최진혁)과 서연아(나나)는 위기를 맞았다. 조현우(이강욱)가 목숨을 끊으면서 재판 거래 의혹을 받은 것. 이를 딛고 일어나 수사의 끝에 도달, 남원식당 영상을 배포하고 결정적 증거들을 확보했다. 가운데, 송우용(손현주)이 검찰에 자진 출두해, 그의 속내에 의문을 불러일으켰다.태경과 연아는 이 사건을 털고 새로운 삶을 살라며 조현우를 설득했다. 이들의 손을 잡은 조현우는 송회장과 탁수호(박성훈)가 자신에게 납치, 살인을 지시했다는 정황을 녹음했고 현장에서 연아에게 체포됐다. 그가 7년 전 태경의 복수를 위해 산장에서 일어난 살인사건까지 알고 있었지만, 태경은 이미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하고 있었다. 조현우는 송회장이 수호를 위해 장엔터 연습생들을 납치했고, 수호가 그들에게 질리고 나면 자신이 직접 살해했다고 자백했다.모두의 우려와 달리 영장이 발부되고 송회장과 조현우의 대질신문 일정이 잡혔다 하지만 바로 전날 조현우가 구치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태경에겐 재판거래 의혹이 제기됐다. 태경과 연아가 형량을 낮춰주는 조건으로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9일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2’) 14회에서는 고주원, 오창석, 천명훈, 이재황 등 네 커플의 깊어지고 진해진 심쿵 ‘썸’ 스토리에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이 쏟아졌다.방송에서 조희경은 "이거 말해도 되는 건가"라고 말문을 열었다.천명훈은 만세 선인장을 카페 방문 선물로 내놨다. 조희경과 천명훈은 익살맞게 만세를 불렀다.이재황과 유다솜은 무려 4시간 만의 방황 끝 춘천 진입에 성공했다. 두 사람 모두 부쩍 수척해진 얼굴로 닭갈비 집에 들어섰고, 유다솜은 “내 첫인상이 어땠냐”는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재황은 잠시 당황하더니 이내 “상대방 말을 잘 들어주고 호응도 잘해주고 배려 있어 보인다”고 서슴없이 호감을 드러냈다. 유다솜 역시 “침착하고 말수가 없는 줄 알았는데 말이 되게 많다”고 웃으며 “좋았다”고 말해 그를 심쿵하게 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손태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보다 덥다고 인상 쓰지 말아요. 이제 주름이 된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였다.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으로서 ‘똥강아지들’ MC로 함께할 소유진은 “우리 집 세 강쥐에게 새 친구 강쥐를 소개해 주고 싶다”라며 ‘똥강아지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9월 8일 첫 방송 되는 ‘똥강아지들’의 MC로 시청자들을 만날 소유진은 최근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를 전해왔다.소유진은 “반려견을 키워본 적이 없어서 제가 MC를 해도 되나 걱정이 되기도 해요. 하지만 최근에 제 주변에도 반려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가족들이 정말 많아져서 저 역시도 반려견에 대한 관심이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아이와 강아지의 안전한 동거 생활을 위한 조언을 해줄 전문가로 출연하는 수의사 설채현도 각오를 밝혔다.설채현은 “아이와 강아지를 같이 키우는 걸 굉장히 어려워하거나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아이와 강아지가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안전하게 함께 살 수 있는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만 키우는 것도 쉽지 않은데 아이까지 있으면 실제 생활에서 힘든 점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똥강아지들’을 통해서 최대한 도움을 드려서 재미있고 감동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해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원진아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30일 원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강윤성감독님장원석대표님 감동... 커피차에서도 느껴지는 우리 롱킹팀의 유쾌함!!!샤릉합니다”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여기가 어디....”, “팬이에요”, “영화 망했는데”, “원진아 배우님 사랑해요”, “팬입니다 누님”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원진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자라 라슨이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지난 30일 자라 라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게재된 사진과 “A little Apple in the big Apple snapped by @katiatemkin”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한편 자라 라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오늘 뭐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머리 손질을 받으며 볼을 부풀리고 있는 모습이다.한편 박하선은 최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 출연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황보라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황보라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굿바이 하와이 나이제 한국가염 ㅎㅎ’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황보라의 팬들은 “조심해서 돌아오세요”, “장기투어 했네~~^^조심해서 와~”, “보라언니 have a safe flight!”, “ㅋㅋㅋㅋ 이거 대박이네”, “살즘 찌라 통아저씨 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30일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Just another Russian in the Urth Caffe with her almond latte.”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안젤리나 다닐로바의 팬들은 “어머니 건강 하시길 바래요.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6일 음바페는 툴루즈와 2019/2020 리그앙 3라운드에 나섰고, 그는 통산 100경기를 달성했다.음바페는 AS모나코에서 축구를 시작해 지난 2015/2016시즌 1군으로 승격해 12월 2일 데뷔전을 치뤘으며, 당시 나이 만 16세 임에도 모나코는 재능을 인정하며, 그를 1군으로 빨리 승격 시켰다.파리생제르맹을 차지하면서 세계 최고 클래스에 근접했다.한편 음바페는 툴루즈전에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달 간 결장이 예정됐으나, 그가 보여줄 기량과 발자취가 어떤 식으로 남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승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탈리아 축구를 경험하고 더욱 성장하게 해준 엘라스 베로나와 사랑을 보내준 모든 팬에게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내게 새로운 도전의 순간이 왔다. 이번 시즌 행운을 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현재 이승우는 벨기에 1부리그 신트 트라위던 이적을 앞두고 있다.한편 이승우는 2017년 여름 스페인 FC바르셀로나의 유소년팀인 베르셀로나B를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 베로나로 이적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미스트롯` 콘서트로 전국을 돌아다니며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는 홍자는 한 달여 만에 생긴 꿀 같은 휴일, `미스트롯 4위` 정다경과 `미스트롯` 콘서트 MC 조승희와 즐겁게 지낸다. 정다경과 조승희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걸그룹 노래에 맞춰 안무를 따라 하는 등 흥을 감추지 못했지만 홍자는 노래를 몰라 따라 부르지 못했고, 결국 "나훈아 노래를 달라"고 외치며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방송에서는 믿고 따르던 강호동에게 "내가 다가가는 만큼 호동이 형은 다가오지 않는다"라고 그동안 말 못 했던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상민의 갑작스러운 폭탄 발언에 진땀을 흘리던 MC 강호동은 동갑내기 친구 조혜련까지 가세해 서운한 점을 말하자 결국 체념한 채 "이참에 다 말해보라"며 모든 것을 내려놓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찌는 듯한 무더위에 땀을 뻘뻘 흘리며 오빠의 이사를 도운 홍자에게 오빠가 찬물에 적신 물수건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자는 지난해 여름 에어컨 없이 폭염을 견뎌냈던 이야기를 꺼냈다. 기상 관측 이래 최고의 폭염이었지만 행여 홍자의 노랫소리가 새어 나가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까 싶어 에어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대구FC는 지난 28일 오전 대구시 북구 소재의 아이별 어린이집을 방문해 ‘리카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리카랑’ 프로그램은 마스코트 리카가 대구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해 미아방지 교육 및 건강 체조를 가르치는 지역 공헌활동이다.‘리카랑’ 프로그램에는 아이별 어린이집 4~7세 100여 명의 원생이 참가했다.리카와 함께하는 미아 방지 교육을 실시하고, 리카 그리기 수업, 건강 체조 수업 순서로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어린이들의 이름과 연락처가 기입돼 있는 리카 미아방지 핀버튼을 배부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대구 관계자는 “지역 어린이들이 미아가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었다. 미아방지 핀버튼을 차고 다니면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부모님들도 안심했으면 좋겠다”며 기획 의도를 밝혔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달님반 장지원 양은 “리카가 우리 어린이집에 와서 신기했고 같이 수업을 해서 좋았다. 특히 리카랑 함께 한 체조 수업이 제일 재밌었다. 또 만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