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과 처남 민재 군의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김승현 아버지는 "사회생활만 문제 없으면 괜찮다"고 말했지만, 창모의 "관상학 때문에 가족의 운명이 달라질수 있다"는 말에 큰 결심으로 치과를 찾았다.쌍둥이를 임신했다는 말에 최민환은 벅찬 마음을 주체하지 못했고, 눈물까지 글썽였다.두 사람은 집으로 귀가했고 율희는 평소처럼 민재 군에게 "아기처럼 잘 삐진다. 아들 재율이보다 더 아기"라며 장난을 쳤다.최민환은 찡얼거리는 짱이에 대한 고충을 어머니께 털어놨다. 어머니는 '성장통' 혹은 '아수타는 것'이라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9월 20일 밤 11시 첫 방송된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극본 김솔지/ 연출 백승룡)는 대마그룹의 공식 유배지이자 재래 상권에도 밀리는 저품격 무사태평 천리마마트를 기사회생시키려는 엘리트 점장과 마트를 말아먹으려는 휴먼 불도저 사장이 만들어내는 사생결단 코믹 뺨타지 드라마다. 27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오인배(강홍석 분)와 최일남(정민성 분)이 각각 커뮤니케이션과 준비성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합격해 시청자들에게 저세상 웃음 폭탄을 선사한 가운데, 그에 못지 않은 독특한 개성으로 무장한 또 다른 면접자들의 합격 후기가 드러났다.물론 이번에도 천리마마트 사장 정복동(김병철)의 합격 남발이 이어졌다. 먼저, 문을 열자마자 천리마마트 본사인 대마그룹 사원증을 보여주는 조미란(정혜성). 정복동은 “본사에서”라는 단 네 글자만 듣고 “오리지널리티, 합격!”이라 외친다. 뒤이어 여기가 면접장인지 오디션장인지 헷갈린 것 같은 무명가수 조민달(김호영)의 등장. 신나게 기타를 치고 머리를 흔들며 고음을 뽑아낸다. 정복동은 그의 “소울”에 감격해 눈물까지 훔쳤고, 역시나 그를 합격시켰다.이런 정복동이 이해되지 않는 문석구(이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8일 오후에 방송된 '한끼줍쇼'에서는 전혜빈과 박해준의 남양주시 호평동 편이 방송됐다.박해준은 이선균에 대해 감사한 마음과 외모에 대한 겸손함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이경규는 "사람이 선해 보인다"고 칭찬하며 호감을 표했다.박해준 역시 "경규 선배님 팬이다. '복수혈전'을 극장에서 직접 봤다"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얼굴에 긴장이라고 써있다. 편하게 하라"며 세상 친절한 모습으로 박해준을 대했고 강호동은 "형님은 배우만 나오면 잘 해준다"고 핀잔을 줬다. 이어 박해준에게 "과거 배우 장동건이 '한예종'의 대표 미남이었던 시절, 박해준이 입학하면서 장동건의 잘생김을 뛰어넘었다는 얘기가 있다"고 말을 꺼냈다.박해준은 집주인 어머니를 도와 계란말이를 만들었다. 어머니는 박해준 외모에 대해 인물이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8일 방송된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가’에서는 허윤도(이장우)가 지난 주 ‘극단 구속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모석희(임수향)의 마약 혐의에 대한 비밀을 밝히고 그를 구출해냈다.3회는 석희(임수향 분)와 제국의 관계가 지금에 이르게 된 과거의 이야기로 시작됐다. 맞선 자리에서 자신의 자존심을 건든 석희에 대한 복수을 시작한 주태형(현우성 분)으로부터 그녀를 구하기 위한 TOP팀 즉, 한제국의 미션이 시작되었다. 누구보다도 빠른 상황 판단과 이를 뒷받침 하는 정확도와 냉철함은 일처리를 완벽하게 만들었고, 모철희(정원중 분)의 제안에는 단호하면서도 칼 같은 답변으로 되려 그를 움찔하게 했다. 국토부 장관의 충고에 모욕감을 느낀 그녀는 겉으로는 담담하게 말했지만 운전으로 장관에게 위협을 가하는가 하면, 그의 임기를 체크하는 통화에서는 살벌함을 안기기도 했다. 이처럼 조금씩 본인의 속내를 드러내는 제국의 모습에서 자신이 원하는 게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혹함을 엿보게 하는 등 앞으로 보여질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였다.먼저 임수향이 맡은 모석희는 MC 그룹 외동딸이자 어떤 누구에게도 뒤지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7일 SBS 측은 “신동미, 허규 부부가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두 사람은 지난 4월 해당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한편 두 사람은 9월 2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게 된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9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주상원(윤선우 분)의 결혼을 밀어붙이는 허경애(문희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용진(강석우)은 “내일 윤원장 부모님 초대하자고” 하며 묻자 경애(문희경)는 “어른들끼리 만나서 결혼이야기 진전시키자고” 하고 말한다. 경애의 말에 준호(김사권)와 상미(이채영)은 동시에 놀랜다.준호(김사권)와 마주쳤고 “그거 여름이 인형 아니냐? 그걸 왜 처남이 갖고 있어?”라고 따졌고 상원은 “아직도 여름이가 매형 아들 인 줄 아냐? 여름이는 금희 씨가 혼자 입양하고 키우고 있다. 여름이 사진은 왜 찍어 오라고 했냐?”라고 받아쳤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공민지가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공민지는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Seoul angeles @korelimited”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한편 공민지는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역사 선생님과 함께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설민석, 김종민, 유병재가 출연 중이다.이진혁은 ‘선을 넘는 녀석들’ 애청자로서 평소에도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기에 이진혁의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출연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게스트 출연 소식을 전한 이진혁은 최근 JTBC '혼족어플', MBC '언니네 쌀롱'에 이어 JTBC '어서 말을 해'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떠오르는 예능 대세임을 입증받은 바 있다.보이그룹 업텐션의 멤버로 최근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이진혁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예고한 가운데 앞으로 이진혁이 대중에 어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인지 기대가 증폭된다.이진혁이 게스트로 출연을 예고한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배우 손태영이 패셔너블한 근황을 전했다.손태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보다 덥다고 인상 쓰지 말아요. 이제 주름이 된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선글라스를 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올 화이트 패션의 그는 시크한 분위기를 풍겼다.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9일 방송된KBS 2TV ‘해피투게더4’에서 남희석은 “오늘 출연진 중에서 조세호가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을 했다.이수지 또한 소속사 내 여자 연예인 순위에 대해 밝혔다. 이수지는 "사내에서 여자 연예인 중 1등은 김신영 언니다. 2등은 바로 나"라며 "그러나 1등과 2등 사이의 차이가 엄청 크다. 따라잡으려 노력 중"이라고 덧붙여 큰 웃음을 자아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유소나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29일 유소나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오늘 하루는 어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이와 관련해 팬들은 “눈웃음도 보여줭”, “좋아보이네여”, “소나했어”, “알바 시작’s!! ㅠ 힘들어유 ㅠ”, “이 사진 잘 찍혔네” 등의 반응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지난 29일 소정이 인스타그램에 “Happy Wednesday 무슨 촬영 일까요”라며 일상을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한편 소정의 인스타그램은 소정의 일상을 공개하며 네티즌과 소통하는 화제의 SNS이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최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 미용실로 출근한 배우 김광규가 손님과 함께 'MAMA'로 시작하는 스페인 노래를 불러 미용실을 웃음으로 채웠다.오후 영업을 앞둔 이발소. 휴식을 취하던 중, 장인 이발사가 에릭의 머리를 감겨줬다. 장인 이발사의 샴푸부터 드라이, 스타일링까지 받은 에릭은 “아까 눈물 날 뻔 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다. 선생님이 머리를 해주시는데 할아버지가 만져주시는 느낌이 들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옆에 있던 이민정이 “울지마. 울지마”라며 위로를 해줬다고.에릭은 이발소 손님들을 위해 한국 전통 음료 ‘식혜’를 직접 준비하는 정성을 보였다. 늦은 저녁, 에릭은 엿기름 물을 만들고 면보에 엿기름 물을 거르는 등 모든 과정을 직접 해내며 밤잠을 설쳤다. 다음 날, 에릭이 손님에게 “내가 직접 만든 한국 전통 음료 마셔보겠냐”라며 적극적으로 식혜 서비스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