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미애의 새 싱글 ‘꿀맛’이 공개됐다.공개된 정미애의 프로필 사진엔 불과 한 달 전 정미애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이목구비가 매우 뚜렷하고 전체적으로 슬림한 새로운 정미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이번 신곡은 가수 장윤정의 ‘초혼’ ‘꽃’ 등의 작곡에 참여한 작곡가 임강현이 힘을 보태 고퀄리티의 곡을 완성시켰다.정미애는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독보적인 음악적 실력으로 선(善)을 차지했으며, 현재 각종 방송과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오영석의 시작은 선악의 경계였다.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살며시 미소 짓던 오영석은 시청자들을 헷갈리게 했다. 기적의 생존자이지만 어딘지 의심스러운 표정이 오영석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그가 빌런임이 밝혀졌을 때, 한편으로 오영석을 이해시켰다. 백령 해전에 대한 참담한 심경을 느끼게 한 이준혁의 감정연기가 오영석의 스토리에 힘을 실었기 때문. 테러 배후면서도 국민의 한 사람이자 상처를 지닌 인물로 간극을 오가는 감정을 선보였다.한나경은 테일러 샵에서 나오는 은희정(이기영)을 목격했다. 강한나는 테일러 샵에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예감했다.이준혁의 열연은 오영석이 단순한 악역이라는 데 그치지 않았다. 권력을 향해 가면서도 그 길이 잘못됨을 알고 스스로 분노하는 모습을 녹여낸 것. 박무진과의 마지막 대화에서 “대행님은 결코 저를 이길 수 없겠네요”라고 말하기 전 분노를 삭이는 오영석의 모습은 ‘좋은 사람’에 대한 경계와 오영석이 되찾을 수 없는 ‘정의’에 대한 분노로 비쳤다. 이준혁의 내면 연기와 섬세한 감정 연기가 녹아든 열연으로 오영석을 더욱 입체적인 악역으로 만들었다.죽기 전 부하와의 대화에서도 이준혁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이덕화, 이경규가 최현석, 지상렬과 함께 코스타리카로 떠났다. 네 사람은 돛새치와 튜나를 잡기 위해 노력했다.‘이박사’ 이경규는 종이에 직접 영어 회화를 적어오며 챔피언과의 만남에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코스타리카에 도착해 매트 왓슨과 처음 만난 이경규는 영어 단어를 하나하나 읊어가며 자기소개와 형님 소개까지 펼쳤고, 낚시라는 공통점으로 세 사람은 금세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뽐냈다고 한다. 이덕화는 매트 왓슨이 청새치를 2000마리 넘게 잡았다는 말에 경악하며 이경규에게 “팬이라고 전해줘”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번 코스타리카 특집에는 낚시꾼들의 우상인 청새치 세계 챔피언 매트 왓슨이 함께해 본방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강한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일상을 공개했다.15일 강한나는 “종방연”라며 사진을 공개 했는데, 이를 본 강한나의 팬들은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한나 넘 이쁘당”, “덕분에 즐거웠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언니 보조개 짱 이쁘네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한편 강한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함으로써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탐정’ 9회에서 박진희(도중은), 류현경(최민)은 배누리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이영진과 박진희가 배누리에게 찾아가 무슨 일을 겪었는지 말해줄 수 있냐 조심스레 묻자 배누리는 부끄러웠다며 조심스레 입을 뗐다. 할아버지 혼자 고생하시는 게 마음 아파 많은 일들을 했고, 핸드폰 닦는 일이라기에 그냥 똑같을 거라 생각하고 일을 했다는 배누리는 곽동연과 자신이 운이 나빴던 것 같다 말했다. 허민기(봉태규 분)는 눈물을 애써 참으며 박혜미 병실을 찾았다. 박혜미는 보이지 않는 눈 때문에 손의 촉감에 의지해 그림을 있었다. 허민기는 애써 밝은 척 박혜미가 슬프지 않도록 연기를 했다. 허민기는 결국 눈물을 참지 못했다. 박혜미도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일할 때마다 눈이 따가웠지만 “돈 몇 푼이라도 더 벌려고 그만 둘 수가 없었어요. 제가 운이 나빴던 것 같아요. 하랑이도 그랬고 저도 그렇구”라며 눈물을 흘렸다.메탄올을 사용한 작업현장의 관리자가 걸린 것을 욕하며 길을 가는데, 갑자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사람이 야구방망이로 관리자를 두드려패고, 가족사진을 눈앞에서 찢고, 비밀유지각서를 내밀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4일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곡 '짝사랑', '다함께 차차차' 등 히트곡을 작곡한 작곡가 이호섭의 일상이 그려졌다.이호섭은 어머니의 바람대로 17, 18회 사법시험에 응시했지만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이호섭의 어머니는 "우리 호섭이 커서 판사 하라고 그랬다. 아이가 다르더라. 그때는 판사가 제일 큰 줄 알았다"고 말했다.이호섭은 어머니의 바람대로 법관이 되고자 했으나 아버지가 정치적인 이유로 돌아가신 상황이라 연좌제에 걸렸다고 전했다. 연좌제 때문에 법관이 될 수 없었던 그는 차마 이 사실을 어머니에게 말하지 못하고 음악을 하기로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이호섭은 "무작정 서울로 올라갔다. 내가 연락도 없으니 어머니가 마음고생이 심하셨다"고 미안한 마음을 표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연출 조수원, 김영환/제작 KPJ)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국내 최초 마취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등극하면서 금토 안방극장을 장악하는 저력을 발휘하였다. 지성과 이규형은 ‘의사 요한’에서 각각 ‘선천성 무통각증’을 앓고 있는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차요한 역과 3년 전 차요한의 사건을 맡았던 원칙주의자 검사 손석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방송에서는 차요한(지성)과 손석기(이규형)의 남다른 악연이 드러나면서 눈길을 끌었다. 손석기는 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장인 민태경(김혜은)과 만나 “제 손으로 직접 잡아넣은, 재범가능성이 다분한 잠재적 범죄자”라고 차요한을 설명하며 서슬 퍼런 기운을 드리웠다.제작진은 “지성과 이규형이 단순한 피고인과 검사가 아닌, 윤성규로 엮인 사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앞으로의 폭풍전야를 예고하고 있다”며 “카메라 앞에서는 긴장감을, 카메라가 꺼지면 반전 웃음을 터트리며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는 두 사람의 ‘완벽 케미’를 지켜봐 달라”라고 언급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3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의 부모님이 동네 이웃에게 음식을 대접하고 송가인의 콘서트에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방송에서는 송가인 부모가 복날을 맞아 닭죽을 끓여 지인들에게 대접했다.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답게 하나부터 열까지 제 손으로 해내는 셀프 인테리어에 나서며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 홍현희 역시 숟가락을 얹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주제 무리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주앙 펠릭스가 부담감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염려했다.펠릭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벤피카로 자리를 옮겼다.이적료는 1억12600만유로로 아틀레티코 구단 역사상 가장 높았다.최근 무리뉴 감독은 포르투갈 축구협회 채널과 인터뷰에서 "펠릭스는 그가 갖고 있는 재능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투자한 돈 때문에 꽤 힘든 시간을 보낼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채널A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극본 유소정/연출 김정민/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토리네트웍스/이하 ‘오세연’)이 후반부에 접어들며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고 있다. 세상의 눈을 피해 마음을 이어갈 수밖에 없던 네 남녀의 사랑이 만천하에 드러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들이 어떤 마음으로 사랑을 시작했고 지켜왔는지 쭉 지켜본 시청자들은 함께 애가 탈 수밖에 없다.'오세연'의 장르인 멜로는 사랑으로 인한 인간의 희열, 고통, 갈등, 쾌락 등 다양한 감정을 다룬다.처음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을 때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오세연' 배우들은 기대 이상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단순한 호평을 넘어 배우들이 '오세연'을 통해 인생캐릭터를 만났다는 소리를 듣는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무엇보다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은 두 사람의 관계이다. 윤정우는 도서관에서 손지은에게 이별의 편지를 전했다. 남편 윤정우의 또 다른 사랑을 알게 된 노민영은 걷잡을 수 없는 분노에 사로잡혀 폭주했다. 윤정우는 자신이 받는 벌은 얼마든지 감내할 수 있었지만, 손지은이 상처 입는 것만은 견디기 어려웠다. 이별을 고한 것이다.무미건조한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승엽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아~~14번째 생일 축하한다 건강하고 즐겁게살자. 공부보다 중요한게 많단다~^^최고보다는 최선을 그리고 좀 웃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승엽은 아내 이송정, 그리고 두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였다.이승엽은 현재 이승엽야구장학재단을 운영 중이며 KBO 기술위원으로 활동하였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19, 20회에서는 이태경(최진혁 분)과 서연아(나나)가 장영미(지혜원)를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공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서연아는 외압에 의해 조현우(이강욱 분) 사건 배당에서 밀려나고 상부에 항명하지만 되려 차장검사 차남식(김지현 분)의 언론 제보 건을 캐묻는 역공에 물러섰다. 서연아는 체포된 조현우가 쉽게 풀려날 것을 예상하고 미행을 지시하지만 놓치게 되며 아쉬움을 남겼다.아들 대진(김희찬)을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악행을 저질러온 송회장의 뒤에는 악의 끝판왕 정진그룹 부회장 탁수호가 있었다. ‘남원식당’의 실체가 태경과 연아에게 밝혀진 뒤에도 쉽게 없애지 못한 이유 역시 “그 좋은 걸 왜 없애? 이태경 하나 없애면 끝날 걸”이라는 탁수호 때문이었다.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탁수호는 지난 방송 엔딩에서 납치된 영미의 앞에 나타나면서 새로운 사건을 암시하기도 했다.송우용은 검찰총장을 통해 얘기를 전해 듣고 이태경에게 멈추라고 했다. 이태경은 장영미를 보내지 않으면 송대진(김희찬)이 아버지가 무슨 일을 했는지 알게 될 거라고 했다.이렇듯 나나는 애교 많은 딸을 해맑은 표정과 사랑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6일에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패밀리밴드의 이탈리아 남부 버스킹 마지막 이야기가그려진다. 다사다난했던 여정 끝에, 패밀리밴드가 이탈리아 남부에서 마지막으로 버스킹을 하게 된 장소는 바로 소렌토. 멤버들이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버스킹을 했던 도시에서 남부 버스킹을 마무리한다.패밀리밴드는 소렌토의 가장 생동감 있는 길거리를 낮 버스킹 장소로 정했다. 박정현은 ‘Double Kiss’를 선곡해 흥 넘치는 무대를 만들어냈다. 한껏 흥이 오른 관객들에게서 앙코르가 쏟아졌다. 지난 방송 때 화제가 됐던 헨리·박정현의 ‘Shallow’와 김필·박정현의 ‘Something Stupid’를 이어 헨리와 수현의 듀엣 무대 역시 공개됐다. ‘남매 케미’ 넘치는 두 사람은 화창한 소렌토의 날씨에 걸맞게 밝은 색상의 옷을 맞춰 입고 헨리의 자작곡 ‘사랑 좀 하고 싶어’와 스티비 원더의 ‘Isn’t She Lovely’를 듀엣 버전으로 소화해냈다.멤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마지막 버스킹 장소인 석양이 보이는 루프탑 바로 이동했다. 박정현은 피아노를 치며 노래하는 ‘하비샴의 왈츠’ 무대를 선보였다. 박정현은 시즌 2에 이어 또 한 번 피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