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8일 첫 방송된SBS 새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연출 이정림/제작 더스토리웍스)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VIP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 드라마.이와 관련 신재하가 사무실 중심에서 잔뜩 주눅 든, ‘어리둥절 막내美’를 펼쳐낸 첫 자태가 포착됐다. 극중 마상우가 VIP 전담팀 내 긴급하고 어려운 업무를 맡게 된 후 멘탈 붕괴를 겪는 장면. 마상우는 상사들 앞에서 반자동으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는가 하면, 지나가는 상사의 말에 귀 기울이기 위해 노트북을 여는데도 애를 먹는 풋풋한 모습을 보인다. 더욱이 일사불란하게 일을 처리하는 상사들과 달리 사무실 중간에 배치된 자리에서 혼이 빠진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 직장 생활 초년생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마상우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곽선영이 현실감 200% 워킹맘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장면은 지난 5월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한 공원 내 카페에서 진행됐다. ‘VIP’ 첫 촬영 날이기도 했던 당일, 설렘과 긴장감을 내비치며 현장에 도착한 곽선영은 이정림 감독과 장면에 표현할 감정과 대사 톤까지 세세하게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러시아에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탄 배우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김민식의 생활이 그려졌다.고규필가 가장 먼저 일어났다. 이선균은 "웬일이냐"며 놀라워했고 고규필은 형들을 깨우며 "라면 드실래요?"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이따가 먹자고 말했고 이 말에 고규필은 좌절했다. 고규필의 라면 타령에 멤버들이 일어났고 고규필은 다시 라면을 먹자고 말했다.이선균과 고규필은 깜짝 놀랐다. 이선균은 고규필에게 "개인적으로 누가 아까워?"라고 물었고, 고규필은 "나라누나가 아깝다. 둘은 성격 자체가 아예 이루어질 수가 없다. 나라 누나는 형 같은 스타일을 싫어할 것 같다. 형이랑은 안 어울린다"고 하며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아마자르 역에 도착했고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간 김민식은 나무젓가락 같이 생긴 걸 보며 "사람들이 이걸 사간다"라며 신기해했다. 이것은 바로 자일리톨. 이내 고규필과 김민식은 맛을 봤다. 이선균은 가족들에게 전화를 걸어 그곳의 모습을 보여줬고 는 "눈이 왜 그러냐"고 물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11일 방영 된 tvN 예능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지난 이야기에 이어서, 러브캠핑 뒷이야기와 2라운드 ‘그녀의 노래’ 무대가 공개되었다. 선곡은 여자 듀엣은 파트너가 결정한다고 한다. 러브 캠핑에서는 심야 데이트로 목소리 선호도 1순위 박예니와 이태원 라이온 킹 하동연이 함께하게 되었다. 하동연은 원래 박진아의 파트너로 박진아는 그 후에 허만과 함께 심야 데이트를 했다. 네 남녀의 진심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박진아의 고백의 문이 열렸다. 고백남은 하동연이었다. 하동연과 박진아는 지난회에 라이온킹 커플이 된 바 있다.박예니는 하동연을 향한 직진하는 모습을 보였다.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냐는 박예니의 물음에 하동연은 “응”이라고 대답했다. 누구냐고 물어보는 그녀의 질문에 “안 알려줘”라고 말하며 잠시 뜸을 들이는 시간을 가졌다. 그 당시를 회상하며 박예니는 “기분이 조금 묘했어요. 약간 나도 모르는 설렘이 있더라고요”라고 말했다. 하동연 역시 “예니를... 알다가도 모르겠고, 알다가도 모르겠는 게 제일 큰 것 같아요”라고 고백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10월 25일 첫방송된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 6인의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은 편의점 신상 메뉴에 도전하는 6인의 ‘맛.잘’알’ 스타들을 공개했다.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 연예계 대표 미식가 6인 스타들이 과연 어떤 레시피를 공개하고 어떤 음식을 선보일지 관심과 기대를 모았다.11일 공개된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공식 포스터에는 테이블이 나란히 앉아있는 6인의 ‘맛.잘.알’ 스타들이 시선을 끈다. 금방이라도 맛있는 음식들을 먹기 시작할 듯 기분 좋은 6인 스타들의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즐겁게 만들었다.먼저 최고의 예능 고수 이경규, 이영자의 만남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신만의 레시피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었던 ‘꼬꼬면 신화’의 이경규, 휴게소 맛에 대한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과 음유시인과도 같은 맛 표현으로 국민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국민 먹방 멘토’ 이영자. 입담은 물론 미각에 있어서도 명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배우 한예슬이 다크한 매력을 보여줬다.13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이다.흑발, 브라운 메이크업으로 다크 매력을 발산 중인 한예슬의 또다른 매력이 물씬 느껴진다.한편 한예슬은 오는 11월 4일 MBC '언니네 쌀롱'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품절남이 된 방송인 강남이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를 나왔다.강남의 소속사 디모스엔터테인먼트는 이상민, B.A.P 영재, 이지애, 최희, 공서영, 신아영,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서유리 등 연예인 39명이 소속된 매니지먼트다.16일 TV리포트 보도에 따르면 강남은 지난 5월 전속계약을 체결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했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양 측은 결혼을 앞두고 원만하게 계약을 해지했다. 강남은 12일 '빙속여제' 이상화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는 그가 결혼 후 어떤 활동을 펼칠 지 관심이 쏠린다.
음식 꽃대창파히타가 '생방송투데이'에서 소개돼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16일 SBS '생방송투데이'는 '리얼맛집' 코너를 통해 이색적인 멕시칸 요리를 소개했다.이날 소개된 요리는 꽃대창파히타다. 서울 강남에 위치한 멕시칸 요리 전문점에서는 이 메뉴를 주력으로 내밀고 있다.꽃대창파히타는 쇠고기, 닭고기 등을 채소와 곁들여 토르티야(또띠아)에 싸서 먹는 멕시코 전통 음식에 대창을 가미해 새롭게 해석한 음식이다. 대창의 맛이 전체적인 맛을 좌우하는만큼 이 가게는 대창 손질을 위해 과일, 바질, 후추 등 8가지 재료를 사용한 소스로 연육해 반나절 숙성해 부드러운 고기의 맛을 낸다고 설명했다.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양정원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양정원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감동가득 눈물났던 퍼포먼스! 알콩달콩 잘 살그레이~~ 반가운 사람들 많이 만났는데 사진찍은건 치열오빠와 증명사진st.. 구미st.. . .’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양정원의 팬들은 “ㅎㅎ 정원님도 어여 가셔요”, “맛있는거 많이 드셨겠네요 부럽”, “굿샷 ㅎㅎ”, “즐거운 주말 저녁되세요”, “귀엽고도 이쁘당”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함께 모였다.지난 12일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inally tomorrow start see you tomorrow guys !! SS8"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다 같이 모여 밥을 먹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특히 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한편 슈퍼주니어는 14일 정규 9집 'Time_Slip'을 발매했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강민경)에서 향미 역을 맡은 손담비가 두 얼굴을 드러낸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는 것.동백은 "진짜 무서우면 바로 때려잡아야 되는 거더라고요"라며 까멜리아를 닫지 않겠다고 단호히 말했다. 용식(강하늘)은 말과 달리 내심 두려운 듯 두 주먹을 꼭 쥐고 있는 동백 때문에 마음이 아팠다. 처음엔 동백의 은근한 '깡다구'에 반했지만 지금은 그 담담한 깡이 화가 나 안쓰럽고 미안했기 때문이다. 용식은 든든하게 동백을 뒤에서 지켜주겠다는 위로를 전했다.제시카와 말다툼을 하고 나서 자신도 모르게 필구의 학교로 향한 종렬은 자신과 닮은 필구의 행동에 마음이 쓰였다. 필구에게 함부로 말하는 양승엽(이상이 분)에게 한 마디 하는가 하면, 체육창고에 불이 났었던 걸 알고는 "내 새끼 다쳤으면. 누구라도 다쳤으면"이라며 성질을 내기도. 비싼 전복을 한 상 차려주고 만족해하는, 필구에게는 뭐든 해주고 싶은 영락없는 아빠였다.손담비는 비상한 관찰력과 촉으로 상대의 비밀을 취득하고 이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용하는 향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였다. 한 번 물면 절대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소이현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최근 소이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ㅋㅋㅋㅋㅋ 인배우의 연기연습... 공격당하는 괴물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한드아’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사진을 본 소이현의 팬들은 “애기 너무 귀엽다ㅋㅋ”, “ㅎㅎ 미소가 절로나오네요”, “연기너무 좋아요.”, “아 소은이 표정”, “나의나라 잘보고있어용”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 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문근영이 극 중 행동우선 지하철 경찰대 신입 유령 역으로 4년 만에 안방극장 귀환에 나섰다. 그간의 작품과는 또 다른 새로운 분위기의 캐릭터로 연기 인생의 나이테를 더했다. 문근영은 브라운관-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배우로 어떤 캐릭터라도 자신만의 색을 입힌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문근영은 그간 시대극과 현대극, 코미디, 로맨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디테일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첫 스크린 주연작 '장화, 홍련'을 시작으로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 '사도'와 함께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청담동 앨리스',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등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바람의 화원'으로는 방송 3사 통틀어 역대 최연소 대상을 수상하는 등 그에게 '믿고 보는 배우'라는 타이틀을 선사했다.‘유령을 잡아라’
[비욘드포스트 장덕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근황을 전했다.손담비는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향미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사진 속 손담비는 오묘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손담비가 출연 중인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속 향미의 모습이 교차되는 듯해 눈길을 끈다. 한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손담비는 맹한 겉모습과 달리 속내를 파악하기 어려운 인물인 향미를 연기 중이다. 까멜리아에서 일하며 의문스러운 행보를 보이며 연쇄살인범 '까불이'의 유력 후보로도 지목된 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