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이중현)은 국제무역사 과정을 할인된 수강료로 만나볼 수 있는 ‘환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승 이벤트’는 본인에게 적합한 강의를 찾지 못한 타사 강의 수강생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어 국제무역사 및 무역영어 0원 합격패스 과정을 50% 할인된 가격에 수강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기간 한정으로 제공해 국제무역사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낮췄다.본 이벤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0원 합격패스’ 과정은 수강료 환급과 수강 기간 연장 혜택을 제공한다는 특징을 내세웠다. 또한 전문 교수진이 진행하는 강의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입문특강, 합격필수특강 등 다양한 학습 컨텐츠를 추가로
25일 오후 6시 30분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다목적홀에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 이하 문체부)가 ‘광화시대(Age of Light, 光化時代, Gwanghwa Sidae)’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을 열고 광화문 앞에서 마지막 4차 콘텐츠 ‘광화벽화’ 공개 행사를 진행한다.‘광화시대’는 광화문 일대를 콘텐츠 체험공간 중심지로 만들어 한국의 기술과 문화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또한 ‘광화시대’는 정부가 지난 2019년에 발표한 ‘콘텐츠산업 3대 혁신전략의 선도형 실감콘텐츠 육성’과 2020년에 발표한 ‘디지털 뉴딜 문화콘텐츠산업 전략’을 잇는 사업이기도 하다.지난해 12월 17일 1차 콘텐츠 ‘광화
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가 지난해에 이어 2022년에도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꾸준한 전자칠판 기증을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교육 및 비대면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스마트 기기가 교육환경에 많이 도입되고 있는 가운데, 예산상의 문제로 스마트기기를 도입하기 어려운 작은 공부방이나 지역교육센터로의 지원을 통해 교육환경의 불평등 문제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기증의 취지다. 이에 스마트터치는 성남시지역아동센터를 위해 총 12대의 전자칠판 기증을 결정하고 진행해오고 있다. 기증 행사는 지난해 3분기부터 실시됐으며 금번 기부건을 포함해 총 3대의 전자칠판 기증이 이루어졌다. 이번 기증
셀럽(CELEB)이 24일 글로벌 메타버스 프로젝트 더 샌드박스(SAND)와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위한 업무교류를 진행했다. 셀럽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신개념 마케팅 플랫폼 셀럽플러스 내에서 광고 캠페인의 참여 리워드와 기여도에 따른 인센티브 형태의 CELEB을 리워드로 보상 받을 수 있다.셀럽플러스는 최근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으며, 플랫폼 참여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거버넌스(투표기능)부터 커머스까지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다.더 샌드박스는 글로벌 대표 NFT 메타버스 플랫폼이며, 게임 속에서 샌드박스 코인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콘텐츠를 거래하는 것이 가능하며, 게임 내의 랜드에 스테이킹 하거나, 그
금 나노촉매 제조기업 퀀텀캣이 탄소중립 핵심 환경 촉매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전했다. 퀀텀캣은 저탄소 녹색성장, 탄소중립 핵심 환경 촉매 분야의 전문성과 비전을 인정받아 IBK창공 대전 육성기업으로 선정된 회사다. 이번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퀀텀캣’은 2019년에 설립된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금 나노촉매를 상용화했다. 여기서 촉매란 화학 반응에 필요한 활성화 에너지를 낮춰 반응이 쉽게 일어나도록 돕는 물질이며 주로 수소연료전지의 화학 반응 촉진 및 수소안전모듈 등에 활용된다.업계의 설명에 따르면 그간 시장에서는 로듐, 팔라듐, 플래티늄 등 백금족을 주로 사용해왔다. 하지만 백금족 촉매는
모바일게임 및 블록체인 개발 전문기업 레트게임즈(대표 /김성윤)은 미디움, NHN, 테슬라코리아 등 15개 기업과 공동으로 부산시와 부산에 '동북아 혁신 블록체인 비즈니스센터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의 주요 목표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게임 ▲커머스 및 페이먼트 사업 발굴 ▲디지털 콘텐츠 연구소 구축 ▲미래형 자동차 연구소 및 블록체인 기술 연구소 설립 ▲ 글로벌 페이먼트, 금융서비스 구축 ▲ 부산광역시 전통산업군 혁신 및 고도화 ▲ 미래형 전기차 충전플랫폼 연구 ▲ 미래형 자동차 전시장 건립 등으로 5,000억 원 규모 이상의 글로벌 기업 투자유치와 전문기업/인력의 이전 등 추
TYM(구, 동양물산기업)이 지난해 해외 수출 등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국내 농기계 기업 TYM(코스피/002900/대표 김희용, 김도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8,406억원, 영업이익 364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7.8%, 25.2%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97억원으로 무려 518.4% 늘었다.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 모두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TYM의 이 같은 큰 성장은 안정적인 국내 시장 판매를 기반으로 북미 시장 내 가파른 매출 확대가 이끌어낸 결과다. 지난 해 미국 시장 매출액은 4,475억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53.2%을 차지했다. 특히 지난 4분기에는 전체 매출액의 62.8%인
건강한 맛을 자랑하는 대전추어탕 맛집 ‘예담추어정’이 공식 온라은 스토어를 오픈했다.예담추어정은 기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예담추어정의 대표 메뉴인 '예담추어탕'을 전국적으로 판매해 왔다. 오는 3월부터는 구매자들에게 실질적인 할인 혜택과 포인트 적립, 정기 이벤트를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다고 밝혔다.예담추어정은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기존에 없었던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구매금액별 적립금 지급, 신규 가입축하 쿠폰, 첫구매 쿠폰, 오픈 특가 판매등 다양한 할인 행사는 물론 매달 11일 하루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특가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예담추어정 관계자는
지난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다. 중대재해처벌법은 노동자 사망사고 등 중대재해가 발생한 경우 안전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사업주나 경영책임자는 1년 이상 징역이나 10억원 이하 벌금에 처하고, 법인은 50억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중대재해법의 목표는 기업의 상황에 맞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있으며, 산재예방에 대한 경영책임자의 관심과 태도의 전환이 법 제정의 궁극적인 취지다.중대재해처벌법의 시행됨에 따라 산업현장에서는 이를 대응하기 위한 물류센터나 건설현장의 안전과 스마트 물류·건설에 대한 실질적인 니즈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존 안전관리 시스템의 단점을 보완하고 IoT,
조명 전문 기업 ㈜영진이엘이 론칭한 홈조명 브랜드 ‘램프옴’이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우선 거실·방등과 식탁·포인트등, 주방·욕실등, 벽등, 스탠드 등 다양한 홈 조명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료 상담, 무료 배송, 무료 시공의 ‘Free3’ 혜택을 제공한다. 렌탈이나 일반 구매 시 별도의 비용 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7개 직영 서비스 센터를 통한 신속한 A/S도 가능하다.구매 방법에 따른 혜택도 마련되어 있다. 일반 구매 시에는 서비스센터 매니저가 조명 추천부터 설치,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블루케어 서비스’와 함께 무상 2년 A/S, 할인 등이 제공된다. 렌탈은 비용을 최장 60개월
㈜제일트레이딩이 지난 23일 추운 겨울을 대비하여 취약계층에 생필품을 기증했다.지원 지역은 서울시립 영등포 쪽방상담소와 서울시립 서울역 쪽방상담소 두 곳으로, 2017년 영등포 쪽방상담소와 인연을 맺은 뒤로 꾸준히 거주민 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기증 물품으로 밀키트와 세탁세제를 각 100개씩 기부하여 생활에 꼭 필요한 요소를 충족시켜주었다.제일트레이딩 관계자는 “추운 겨울 취약계층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상황에서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판사 광화에서 조원룡 변호사의 신간 ‘조원룡 변호사의 이윤보기’를 출간했다. 저자 조원룡 변호사는 경북 영덕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법대 법학부 및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2006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해양경찰청 고문 변호사, 대한변협 북한인권특위 위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법률대리인 등을 역임했으며, 현 법무법인 광복 대표 변호사이다. 해당 도서에는 같은 법조인 출신이자 여야 대선 후보인 이재명과 윤석열이 연루된 법률 사건을 변호사의 시각으로 평가하고 해석한 내용이 담겨 있다. 물질만능주의에 매몰된 졸부가 다수인 국가는 천민자본주의 문화가 지배하게 되는데 이때 이기주의가 팽배하여 공동체 정신과 개인
요거프레소는 ‘BIG SIZE PREMIUM’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고품질 ‘빅 사이즈’로 음료를 제공하는 ‘요거프레소 플러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첫 매장인 요거프레소 플러스 대전판암점은 빅 사이즈 음료와 테이크아웃(TAKE OUT) 부스가 포함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매장 내부의 테이블에서는 1인 좌석으로 구성하여 20평 미만의 매장에서도 넓어 보이며 개인공간을 추구하는 요즘 트렌드를 반영했다.커피전문점 요거프레소 관계자는 “기존 매장에서 플러스 매장으로 전환 시 기존 가맹점주들이 쉽고 편하게 제조할 수 있는 방법과 레시피를 제공하며 무상교육과 초도 물류 지원으로 만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이어 “2022년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