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의즐거움(대표이사 손민수)이 개발·운영하는 경기도 탄소중립 도민 참여 플랫폼 ‘기후행동 기회소득’이 누적 회원 167만명 달성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기후행동 기회소득’은 걷기, 자전거 타기, 다회용기 사용 등 일상 속 탄소 절감 활동을 실천하고 앱을 통해 인증하면 연간 최대 6만 원의 리워드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동의즐거움은 서비스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며, 선제적 기술을 통한 탄소 절감 혁신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으로 이용 편의성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2024년 7월 서비스 시작 이후 1년 4개월 만에 누적 회원 167만 명을 달성하며, 경기도민 8명 중
국내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고효율 공정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원은 열에너지 회수시설(소각로)과 폐기물 소각 시스템의 기술적 완성도를 높이며 EPC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공정 설계부터 시공·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역량을 기반으로 친환경 설비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마이크로원이 기술적 경쟁력을 보유한 분야 중 하나는 열에너지 회수시설이다. 열에너지 회수시설(소각로)는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핵심 설비로, 에너지 절감과 공정 효율 향상에 기여한다. 또한 저온 SCR을 비롯한 배기가스 처리설비와 연계해 환경성과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최근 경기 불확실성과 금융시장 불안으로 상속 관련 법률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특히 부채가 재산보다 많은 ‘역상속’ 상황이 늘어나면서 상속포기와 한정승인 문의 건수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일 법률사무소는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상속 전문 브랜드*‘매일상속’과 상속 절차 대응 조직 ‘매일상속 TF팀’을 운영하며, 예상치 못한 채무 상속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상속인들을 위한 원스톱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현행법상 상속은 고인의 재산뿐 아니라 채무도 함께 승계된다. 상속인은 상속 개시 사실을 안 날(통상 사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상속포기’ 또는 ‘한정승인’을 결정해야 하며, 기한을 넘
국내 해양기술 기업 씨랩이 해양경찰청과 함께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 200회 특집 ‘72정은 응답하라’ 제작에 참여해 자체 개발한 국산 수중드론 시스템을 활용한 촬영을 지원했다. 이번 특집은 45년 전 동해에서 어민 보호를 위해 야간 경비에 나섰던 해양 경찰의 소형 경비정 ‘72정’ 침몰 사고를 조명하는 과정에서 침몰 지점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고난도 수중 촬영이 필요해 씨랩의 장비가 투입됐다.씨랩의 수중드론은 고감도 센서를 활용한 영상 취득 모듈과 저시야 환경에서도 대응 가능한 광학 기술, 정밀 자세 제어 알고리즘, 임무 기반 자율주행 모드를 탑재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
스타일을 챙기기 위해 코트를 입을 것인가, 따뜻함을 더하기 위해 패딩을 입을 것인가는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고민하는 겨울 풍경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가 패딩의 포근함과 코트의 세련된 실루엣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아우터, 테크 볼패딩 후디 우먼 재킷을 선보였다.브랜드가 출시한 이 상품은 벨트를 활용해 투웨이 스타일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퍼를 닫은 후 벨트를 체결하면 우아한 코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슬림한 허리 라인이 강조되는 것은 덤이다. 반면, 벨트를 풀면 편안하고 캐주얼한 패딩 본연의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또 눈여겨 볼 특징은 하프 기장의 세련된 실루엣이다. 엉덩이
교통사고는 예기치 않게 발생할 수 있으며, 사고가 일어난 후 운전자의 대응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지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도로교통법 제54조에 의하면, 사고 발생 시 운전자는 즉시 정차하고 피해자에게 구호 조치를 취해야 하며, 인적 사항을 제공하고 경찰에 신고할 의무가 있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사고 후 미조치로 간주되어 뺑소니에 해당한다. 뺑소니는 교통사고 후 운전자가 즉시 정차하여 사고 피해자를 구호하거나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현장을 떠나는 행위를 의미한다.법원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사고를 '인지할 가능성이 있었는지', 그리고 사고 후 피해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인식했는지에 따라 뺑소니 여부를 판단한다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해두리치킨이 경기도 수원시와 동두천시에 각각 ‘수원성대점’과 ‘동두천중앙역점’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했다.두 매장은 상권 특성과 입지에 따라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도입했다.수원성대점은 대학가와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한 ‘홀 중심 매장’으로, 내점 고객을 위한 편안한 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동두천중앙역점은 역세권 인근에 위치한 ‘복합형 매장’으로, 배달·포장·홀 운영이 모두 가능한 유연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두 매장 모두 해두리의 대표 메뉴인 ‘해두리치킨(오븐)’과 ‘케이준치킨(후라이드)’을 앞세워, 후라이드와 오븐의 조화를 강점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할 예정이
감염관리 솔루션 기업 ㈜프리벤티스트가 일본의 수산양식 시스템 전문 기업인 주식회사 스토라우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계 스타트업 박람회인 스위치 행사 현장에서 지난 10월 30일 진행됐으며, 양 사는 상호 유통 협력과 시장 확대를 목표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프리벤티스트는 인체 세정용 화장품부터 방역소독제, 환경소독제 등 폭넓은 감염관리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양식어 소독제와 가축방역 소독제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광어 스쿠티카충 소독제,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조류인플루엔자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방역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협약에 따라 스토
소개팅에서 세 번째 만남, 이른바 ‘삼프터’가 실제 관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소개팅 경험이 있는 미혼남녀 1,000명(남 500명·여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47%)이 삼프터 이후 실제 교제로 발전했다고 19일 밝혔다. 요즘 연애는 천천히 알아가는 방식보다 빠른 선택과 명확한 성과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듀오 관계자는 “요즘은 세 번 만날 때까지 연애로 이어지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관계가 정리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짧은 시간 안에 판단하고 감정을 효율적으로 소비하는 MZ세대의 연애 방식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결혼정보업
아우름 레지던스가 안전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선보이고 있다. 나이 들면서 가장 두려운 것이 넘어지는 사고다. 아우름 레지던스는 이런 위험을 줄이기 위해 곳곳에 안전장치를 설치했다.10월 개관 후 방문한 고객들이 안전 설비에 대해 자세히 물어볼 정도로 관심이 높다. 최근 방문객이 많아져서 예약을 통해 방문하는 것이 좋다.화장실을 특히 신경 써서 만들었다. 손잡이는 물론이고, 샤워기 위아래에 수전이 있어서 물의 온도를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다. 바닥은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로 깔았고, 긴급 벨은 누워있는 상태에서도 쉽게 누를 수 있는 위치에 달아놨다. 거실의 조명은 밤에 자동으로 밝기를 낮춰준다. 바닥 쿠션에는 센서가 들어
부산의 로컬 캐주얼 어묵 브랜드 부사노뎅(釜山おでん)이 세 번째 매장인 남포점을 새롭게 열었다. 부사노뎅은 부산 고유의 맛과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어묵 브랜드로 자리 잡아 왔으며, 이번 남포점 오픈을 통해 브랜드의 감성과 철학을 한층 확대하게 됐다.새롭게 문을 연 남포점은 ‘항해자의 선실’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항해를 모티브로 한 오브제와 실제 배에서 사용한 소품 등을 매장 곳곳에 배치해 바다 위 선실을 연상시키는 따뜻하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구현했다. 전포점이 ‘어부의 작은 부엌’이라는 콘셉트로 소박한 정취를 표현했다면, 남포점은 일상의 항해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공간이라는 서사를 중심
지난 15일과 16일 양일 치루어진 「2025 인천공항배드민턴 챔피언십」은 단순한 동호인 대회를 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스포츠 페스티벌’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틀간 인천공항 스카이돔 일대는 선수들의 함성과 환호로 가득 찼다.참가자들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통해 땀과 열정을 나누었으며, 경기 외 시간에는 화려한 개막식과 축하공연을 즐기며 축제 분위기를 만끽했다. 특히 인천공항 소속 배드민턴단 ‘스카이몬스’ 선수들이 직접 참여한 시범경기와 팬 사인회는 동호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참가자들은 스카이몬스 배드민턴단의 국가대표급 스매싱에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선도하는 K-리빙 브랜드 ‘리빙크리에이터’가 ‘즐겁고 창의적인 살림문화’의 확산을 목표로 다양한 브랜드 협업을 이어가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리빙크리에이터는 지난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DDP디자인페어’에서 취향 셀렉트숍 29CM와 손잡고 특별 협업 제품 ‘지켜팟X29CM’을 선보였다. 또한 전시장에서 소비자들은 ‘나만의 제품 만들기’ 체험에 참여해 ‘지켜텐’과 ‘지켜팟’의 컬러와 구성을 조합해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개인화된 리빙 경험’을 체감했다. 현장에서는 “살림도 취향을 표현할 수 있다”는 리빙크리에이터의 브랜드 철학에 공감하는 반응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