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YOUNG POSSE)가 믹스테이프로 돌아온다.소속사 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영파씨가 오는 7월 믹스테이프 'YOUNG TAP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이어 “소속사 직속 선배인 카라(KARA)의 글로벌 메가 히트곡 '미스터'를 샘플링한 곡으로, 영파씨의 색깔이 담긴 2026년 버전의 '미스터'를 야심차게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이로써 영파씨는 지난 4월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 이후 3개월 만에 컴백한다.매 앨범마다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음악으로 'K-팝씬 청개구리'로 불리는 영파씨는 이번에도 2000년대를 풍미한 카라의 대표곡 '미스터'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신인 아티스트 해나(HAENA)가 솔로로 정식 데뷔한다.소속사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걸밴드 엔젤노이즈(Angel Noise)로 활동해온 해나가 자사 첫 여성 신예 솔로 아티스트로 가요계에 데뷔한다. 해나는 오는 29일 정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틀린 답만 골라’를 발매하며 솔로로 첫발을 내디딘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해나는 위드어스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솔로 데뷔를 알리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발랄한 원피스 스타일링을 한 해나는 카세트 플레이어를 켜거나 기타를 연주하며 자유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또한 “틀린 답만 골라. 위험한 사랑을 해”라는 소절이 흘러나오며 해나만의 개성 강한 에너지를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된 정규 앨범을 선보인다.소속사 측은 18일 “안예은이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5집 '그렇게 나쁘진 않을걸'을 발매한다”고 밝혔다.이는 안예은이 지난 2023년 2월 발매한 정규 4집 '쉽게 쓴 이야기'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그렇게 나쁘진 않을걸'은 '비극적으로 끝난 사랑'이라는 감정에서 출발해, 결국 삶 전체를 이야기하는 앨범이다. 앨범의 전반부는 망가진 사랑과 감정의 균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분노, 회피, 자기기만, 체념과 낙망으로 이어지는 감정선 속에서 안예은만의 독보적인 서사가 짙게 펼쳐진다. 반면, 앨범의 후반부는 삶을 대하는
TWS(투어스)가 자체 콘텐츠로 공익적 가치를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소속사 측은 18일 “TWS가 최근 자체 예능 ‘TWS:CLUB’을 통해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 나섰다”고 밝혔다.매회 영상 말미 실종아동 정보와 함께 캠페인을 독려하는 TWS의 음성 메시지가 흘러나오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환기하고 있다.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러한 뜻깊은 기획은 신유의 제안에서 출발했다. 올봄 장기 실종아동에 관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신유가 방송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방안을 고민했고, 국가아동권리보장원과의 협력으로 팀의 영상 콘텐츠에 해당 캠페인을 도입하게 됐다.그는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방송을 계기로 실종아
위기 상황 속에서 태어난 아기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당장의 안전한 돌봄이다. 유아용품 전문 기업 프롬유코리아(대표 한별)가 임신·육아 플랫폼 럽맘(대표 김기정)과 함께 뜻을 모았다.프롬유코리아와 럽맘은 17일 “재단법인 주사랑공동체 베이비박스(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에 영유아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양사는 지난 11일 서울 관악구 소재 주사랑공동체를 찾아 아기욕조, 샤워핸들, 아기목욕의자 등 500만 원 상당의 육아 필수품을 전달했다. 모두 영아의 위생과 안전한 돌봄에 직결되는 품목이다.이번 기부는 보호가 시급한 영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보살핌을 받고,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안고 있는 위기 양육 가정에 실질적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첫 솔로 콘서트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소속사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오늘 동방신기 공식 SNS 채널에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의 투어 일정이 담긴 포스터가 오픈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7월 17~19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투어의 포문을 열며, 이후 8월 8일 마카오, 15일 싱가포르, 29일 방콕, 9월 5일 타이베이, 12일 자카르타, 26일 홍콩까지 아시아 주요 지역을 순회한다.서울 공연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만큼, 솔로 아티스트로서 유노윤호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
방탄소년단(BTS)이 자카르타와 불라칸의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소속사 측은 17일 “방탄소년단이 오늘 오후 2시(이하 현지시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를 통해 ‘BTS WORLD TOUR ‘ARIRANG’’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필리핀 불라칸 공연을 각각 1회차씩 추가한다”고 밝혔다.이로써 방탄소년단의 투어는 총 88회로 확대됐다.자카르타 공연은 오는 12월 26~27일 겔로라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양일간 펼쳐질 예정이었으나 29일 공연이 추가로 확정됐다. 불라칸에서는 내년 3월 13~14일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 공연에 16일이 더해졌다.방탄소년단의 공연은 뜨거운 인기 속에 여러 도시에서 회차가 추가되고 있다. 앞서 미국 탬
코르티스(CORTIS)가 첫 투어 ‘PUT YOUR PHONE DOWN’의 포문을 여는 인천 공연을 완판시켰다.소속사 측은 17일 “코르티스의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INCHEON’이 지난 15~16일 진행된 국내·글로벌 멤버십 선예매에서 전석 매진됐다”며 “오는 18일 예정된 일반 예매를 시작하기도 전에 모든 티켓이 소진됐다”고 밝혔다.해당 공연은 7월 18~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다. 지난해 8월 데뷔 후 처음으로 나서는 단독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멤버들은 그간 국내외 굵직한 무대에서 공동 창작한 음악, 안무, 영상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여온 만큼 이번 투어에도 많은 기대가 쏠려 있다.이들은
배우 박보영의 사진전 ‘Somewhere in Between’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박보영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 프로젝트로, 미공개 컷을 비롯해 박보영이 작품 활동을 하며 직접 간직해온 대본과 소장품 등이 공개됐다. 이번 사진전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기부된다.공개된 화보 속 박보영은 카메라 앞에서 화려한 배우의 모습보다는 자연스러운 순간들을 보여준다. 깊은 눈빛과 담백한 표정, 한강의 밤공기와 도시의 불빛이 어우러진 장면들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서도 여전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현재의 박보영을 담아냈다. 이는 ‘
트레저가 미니 4집으로 연일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팬들이 보내준 폭발적인 성원에 보답하고자 수록곡 'ZOOM ZOOM' 안무 연습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지난 16일 공식 블로그에 'TREASURE - 'ZOOM ZOOM' DANCE PRACTICE VIDEO'를 게재했다”고 밝혔다.이는 당초 예정에 없던 콘텐츠로, 신보를 향해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글로벌 팬들의 마음에 화답하기 위해 특별히 기획됐다.영상 속 트레저는 리드미컬한 음악의 흐름을 시각화하듯 부드러운 춤선과 유려한 완급 조절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이들은 마치 한 몸이 된 듯 찰나의 순간도 놓치지 않고 완벽한 합을 이뤘으며, 멤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 패키지 '글로우 유어 서머(Glow Your Summer)'를 선보인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측은 “이번 패키지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또는 웰니스 센터 사우나에서의 여유로운 시간과 헤어 케어 루틴을 하나의 스테이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고 밝혔다.슈페리어, 디럭스, 이그제큐티브 등 객실 타입별로 구성된 5종의 패키지에는 모두 커리쉴 헤어 케어 세트가 포함되며, 더 킹스 조식 및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서비스 또는 식음 바우처 10만 원 권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최근 호텔 스테이가 단순한 숙박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경험으로 확장되
뮤지컬 ‘엘리자벳’이 매혹적인 귀환을 알렸다.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는 17일 “뮤지컬 ‘엘리자벳’의 개막 소식과 함께 작품의 고유한 분위기를 담아낸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며 “새로운 시즌을 맞아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을 선보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 황실의 화려함 뒤에 감춰진 고독과 자유를 향한 갈망, 그리고 황후 엘리자벳과 그녀의 주위를 운명처럼 맴도는 ‘죽음(Der Tod)’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공개된 티저 영상은 이번 시즌 실제 무대에 구현될 주요 세트와 작품의 상징적 이미지를 활용해 뮤지컬 ‘엘리자벳’만의 세계관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황실을 상징하는 구조물과
S.E.S. 메인 보컬이자 대한민국 대표 디바 바다가 ‘페스티벌 여신’으로 주목받고 있다.바다는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이하 2026 무도런) 공연을 시작으로 최근 열린 ‘2026 강남 피크닉 콘서트’까지 다양한 야외무대에서 폭발적인 라이브와 독보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지난 7일 상암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2026 무도런’ 공연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와 'Mad’ 등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바다 특유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에 관객들은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