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상민이 차세대 연기파 배우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문상민은 지난 8일 진행된 제46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황금촬영상’은 한국영화촬영감독협회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영화 시상식으로, 촬영 감독들의 시선으로 한 해의 우수한 영화와 영화인을 조명하는 시상식이다.이날 문상민은 독보적인 피지컬과 수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수트핏과 매너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문상민은 “애정하는 작품 ‘파반느’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정말 기쁘다.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이끌어준 배우분들과 끝까지 믿어주신 감독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애정 어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아시아 주요 도심을 장식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6일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OMG!’(오엠지!)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가운데 아시아 주요 도심 곳곳이 알파드라이브원으로 채워져 대세 신인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알파드라이브원은 서울을 비롯해 중국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 아시아 지역에서 ‘OMG!’ 관련 옥외 광고를 진행해 팬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광고는 데뷔 첫 컴백 활동 ‘OMG!’를 통해 한층 더 높아진 글로벌 인기를 확인시키는 것은 물론, 각 도시 팬덤의 탄탄한 지지
izna(이즈나)가 본격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izna는 지난 8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미니 3집 'SET THE TEMPO'(세트 더 템포)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이날 izna는 독보적인 '파워 몽환' 퍼포먼스가 압권인 타이틀곡 'METRONOME'(메트로놈)으로 쇼케이스의 시작을 알렸다. 메트로놈 움직임을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인 '메트로놈 댄스'를 비롯해 izna표 정교한 군무가 쉴 새 없이 전개되며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izna 특유의 당찬 에너지와 보깅 요소를 살린 댄스 브레이크로 '원톱 비주얼 퍼포머' 이름값을 톡톡히 증명했다.'SET THE TEMPO'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방지민은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템포로 흐름을 바꾸
배우 강기영이 영화 ‘와일드 씽’ 특별출연으로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입증했다.지난 3일 개봉한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강기영은 극 중 댄스 그룹 메가톤의 멤버 나태풍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과거 트라이앵글 멤버인 황현우(강동원), 구상구(엄태구), 변도미(박지현)가 알아보지 못할 만큼 존재감이 희미했던 나태풍은 20년이 흐른 현재 예능 스타로 자리매김하며 가장 성공한 인물로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특히 황현우와의 완벽한 전세 역전 케미스
앤더블(AND2BLE) 멤버 장하오가 헤어 케어 전문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됐다.팬틴(Pantene)은 9일 “지난 8일 장하오를 '팬틴 미라클 시리즈'의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장하오는 데뷔 전 뷰티 브랜드에 이어 헤어 케어 브랜드까지 잇달아 섭렵하며 광고계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압도적 국내외 팬덤을 기반으로 막강한 화제성과 영향력을 구가하고 있는 만큼, 장하오와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갈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앰배서더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모델 이미지 속 장하오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화사한 분위기 속 장하오는 맑은 눈빛과 윤기 나는 머릿결로 브랜드가 추구하
베이비몬스터가 ‘유튜브 퀸’의 글로벌 존재감을 입증했다.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2시 13분께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넘어섰다. 같은 날 0시 공개된 지 약 14시간 만의 기록이다.'SUGAR HONEY ICE TEA'는 리드미컬한 베이스 사운드와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훅이 인상적인 업템포 댄스곡이다. 멤버들의 탄탄한 래핑과 청량한 보컬이 곡의 쿨한 에너지와 어우러져 새로운 베이비몬스터표 서머송의 탄생을 알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뮤직비디오 역시 가십을 위트 있게 풍자한 재기발랄한 연출과 서머송에 걸맞은 시원시원한 퍼포먼스로 음악팬들
제니(JENNIE)가 글로벌 탑티어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또 한 번 증명했다.제니가 지난 7일 뉴욕에서 열린 미국의 대표적인 여름 축제 ‘The Governors Ball Music Festival 2026’(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 이하 더 거버너스 볼 2026)의 헤드라이너로 출격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압도했다.제니는 ‘SNAPCHAT’ 스테이지 마지막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다양한 장르와 무드를 아우르는 세트리스트로 관객을 열광케 했고,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환호 속에 ‘페스티벌 퀸’의 존재감을 제대로 발산했다.이날 공연에서 그루비한 매력의 ‘Filter’로 공연의 포문을 연 제니는 ‘Damn Right’, ‘Mantra’, ‘Hand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여름 음악 축제를 선보인다.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측은 “호텔 최상층인 32층에 위치한 루프 바 라티튜드32(Latitude32)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여름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뮤직(Fête de La Musiqu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의 모티프가 된 프랑스의 동명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뮤직’은 1982년 시작된 프랑스의 대표적인 예술 문화다. 누구나 거리로 나와 자유롭게 연주하고, 편견 없이 음악을 즐기는 축제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페트 드 라 뮤직’을 통해 프랑스 현지의 자유롭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호텔에서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다. 국악을 비롯해 재즈, 발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한 이야기를 녹인 첫 정규 앨범 ‘HOME’으로 돌아온다.소속사 측은 8일 “보이넥스트도어가 오늘 오후 6시 정규 1집 ‘HOME’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VIRAL’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이들은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 후 겪은 경험과 생각을 신보에 고스란히 녹였다. 멤버 전원이 앨범 작업에 참여해 진솔한 음반을 완성했다.# 생생한 경험담이 주는 깊은 울림…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감정 다뤄보이넥스트도어는 첫 정규 앨범을 자전적인 이야기로 채웠다. 연습생 시절의 일화를 곡의 소재로 삼고(‘06070’), 가족에게 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실었다(‘기억해줘요’). 팬들을
베리베리(VERIVERY) 연호가 뮤지컬 ‘걸프렌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연호는 지난 5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걸프렌드’ 윌 역할의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작품을 마무리했다.뮤지컬 ‘걸프렌드’는 1990년대 청춘의 아이콘인 미국 싱어송라이터 매튜 스위트(Matthew Sweet)의 명반 ‘Girlfriend’를 바탕으로 탄생한 작품이다. 록 음악의 에너지와 청춘들의 섬세한 감정을 담아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전했다.연호는 극 중 내성적이고 외로운 고등학교 졸업생 윌 역을 맡아 자신의 감정과 정체성 사이에서 고민하는 인물의 복잡한 내
매 작품 장르의 경계를 넘는 새로운 이야기에 도전을 거듭해온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오는 7월 15일 개봉을 확정 짓고 관객과 만난다.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호프’는 전 세계 200여 개 국가 및 권역에 선판매되는 성과를 거두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월드 프리미어 직후 전 세계 평단으로부터 쏟아지는 호평은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나홍진 감독은 매 순간 장르의 관습을 비틀면서도 관객이 그 농담을 따라잡을 시간을 한순간도 주지 않는다. 이는 대담하고 도발적이며 확신에 찬 연출이다.”. “‘호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질주하는 에너지를 탁월하게 유지하는 작품으로, 그 대
가수 김성규가 부산에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소속사 빌리언스는 8일 “오늘 공식 SNS를 통해 '2026 김성규 라이브 [LV4: 립 투 벡터] 파이널 인 부산(2026 KIMSUNGKYU LIVE [LV4: LEAP TO VECTOR] FINAL IN BUSAN)'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김성규는 오는 7월 18일과 19일 양일간 부산 KBS홀에서 'LV4' 파이널 공연을 개최하고 약 4개월간 이어온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김성규는 지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마카오, 홍콩, 타이베이를 거쳐 오는 13일 호찌민, 20일 가오슝, 28일 마닐라까지 총 7개 도시에서 'LV4' 아
가수 이브(Yves)가 유럽과 미주 전역을 뜨겁게 달구며 명실상부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했다.이브는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콜롬비아 보고타 공연을 끝으로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2026 YVES TOUR THE AMERICAS'는 이브가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를 거쳐 보고타까지 북남미 14개 도시를 아우른 투어다.이브는 앞서 유럽 9개 도시를 달군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