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측은 “호텔 최상층인 32층에 위치한 루프 바 라티튜드32(Latitude32)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여름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뮤직(Fête de La Musiqu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의 모티프가 된 프랑스의 동명 음악 축제 ‘페트 드 라 뮤직’은 1982년 시작된 프랑스의 대표적인 예술 문화다. 누구나 거리로 나와 자유롭게 연주하고, 편견 없이 음악을 즐기는 축제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페트 드 라 뮤직’을 통해 프랑스 현지의 자유롭고 활기찬 축제 분위기를 호텔에서 그대로 재현할 예정이다. 국악을 비롯해 재즈, 발라드, 하우스, 라이브 DJ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생동감 넘치는 공연이 낮부터 이어지며, 라티튜드32에서 즐기는 칵테일과 푸드 메뉴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완벽한 여름을 선사한다.
특히 페트 드 라 뮤직을 위해 서울을 대표하는 8개 바의 바텐더들이 모여 게스트 바텐딩을 선보인다. 참여 바는 에이스포클럽, 앨리스 청담, 바카라 코리아, 르 챔버, 소코, 스왈로, 무근본, 숙희로, 각 바의 개성이 담긴 시그니처 칵테일을 경험할 수 있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페트 드 라 뮤직’은 오는 6월 20일 오후 1시부터 자정까지 호텔 최상층 32층에 위치한 루프 바 라티튜드32(Latitude32)에서 진행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