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취 전문 브랜드 위프코리아가 오는 8월 19일 CJ온스타일 ‘최화정쇼’를 통해 홈쇼핑 전용 휘산커버를 적용한 고체탈취제 단독 패키지를 선보인다.이번 방송에서는 홈쇼핑 전용 휘산커버인 ‘블루 에어캡’이 처음 공개된다. 기존 방송에서 화이트와 퍼플 색상을 선보인데 이어, 이번 최화정쇼를 통해 아쿠아와 블랙 색상을 첫 공개해 선택 폭을 넓혔다.방송에서는 위프코리아의 대표 향을 중심으로 기획된 단독 패밀리 구성을 소개한다. 화이트, 블랙, 블루 본품과 전용 휘산커버를 함께 묶어 실내 공간과 취향에 따라 생활 악취를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방송 중 최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위프코리아 탈취제는 용기 뚜껑을 개봉해 냄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롯데홈쇼핑을 통해 결혼정보서비스 상품과 가입 혜택을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롯데홈쇼핑에서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에는 쇼호스트와 듀오 소속 커플매니저가 출연한다. 방송에서는 DR(기간형) 상품과 기존 프로그램의 차이점, 가입 절차, 매칭 시스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실시간 채팅을 통한 질의응답도 함께 운영된다. 듀오는 결혼정보서비스 이용을 고민하는 고객들이 상품 구조와 서비스 이용 방식에 대해 궁금한 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상담형 방송으로 구성했다.라이브커머스 혜택도 마련됐다. 듀오는 방송을 통해 주력 상
협동조합의 운영 민주성을 높이고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제도 개선이 본격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국회의원(전남 여수시갑)은 산림조합중앙회장의 선출 방식을 기존 총회 간선제에서 조합원 직접선거로 전환하는 내용의 「산림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공식 법정 단체의 명칭을 보호하는 「해양레저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해법 제시를 넘어 협동조합의 주인인 조합원들의 권익을 본질적으로 되찾아주겠다는 의지가 담긴 입법 행보로 풀이된다. 그간 산림조합중앙회장은 지역 및 전문조합장들이 모이는 중앙회 총회에서 선출되어 왔다. 그러나 이 같은 간접선거 방식
주식회사 카르나에이아이아시아(대표이사 박봉순, 김철태)는 지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인도 뭄바이 페어몬트 호텔에서 개최된 '롱제비티 서밋 2026(Longevity Summit 2026)'을 통해 AI 웰니스 측정 키오스크 '카르나AI 헬스뷰어(CARNA AI HealthViewer)'를 인도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서밋은 인도의 웰니스와 항노화 산업계를 대표하는 행사로, 현지 유력 병원 네트워크, 글로벌 호텔·리조트 브랜드, 웰니스 리트리트 시설, 클리닉, 대기업 헬스케어 사업부 등 주요 인사들이 참가했다.카르나에이아이아시아는 7미터 너비의 전용 부스에서 헬스뷰어 2대를 풀가동하며 시연을 진행했다. 양일간 부스에서 이뤄진 누적 측정 건
셰프애찬이 가수 박지현을 전속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소비자 소통 강화를 위한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모델 발탁은 과거 인연을 맺었던 박지현과의 재협업으로 이루어졌다. 브랜드 측은 박지현이 가진 특유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대중 친화적인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한다는 판단하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셰프애찬은 이번 협업을 기점으로 대표 제품인 ‘맵짤이’를 비롯한 주요 라인업을 홍보하는 한편, 브랜드 자체의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박지현의 대중적 인지도를 다각도의 브랜드 활동과 연계해 소비자 접점을 넓힐 예정이다.향후 박지현은 온·오프라인 광고를 시작으로 브랜드 콘텐
AI 기반 IP 서비스 기업 마크비전(대표 이인섭)은 2026년 상반기 고객 및 사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18일 발표했다.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웰라, 러쉬, 파나소닉, 닛산, 세가 등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는 대형 고객 증가와 기존 고객의 서비스 적용 범위 확대가 이어졌다. 연간 계약 규모 1억 5천만 원 이상인 고객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배 증가했고 기존 고객 가운데 보호 브랜드와 관리 국가, 리스크 유형 등을 확대하며 계약을 확장한 고객도 약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브랜드 보호가 일부 조직의 검토 과제를 넘어 기업의 필수 운영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업이
탈중앙화 AI 컴퓨팅 프로토콜 곤카(Gonka)가 하루 동안 약 196억 개의 AI 토큰을 처리하며 자체 최대 처리량을 기록했다. 최근 네트워크에 추가된 DeepSeek v4 Flash의 이용량이 전체 처리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면서 네트워크 사용량 증가를 이끌었다.곤카에 따르면 최근 24시간 기준 네트워크에서 처리된 AI 토큰은 약 196억 개(19.6B)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120억 개 이상이 DeepSeek v4 Flash를 통해 처리돼 전체의 약 61%를 차지했다.곤카는 AI 모델 추론(Inference)에 필요한 GPU 연산 자원을 분산형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프로토콜이다. GPU 등 하드웨어를 보유한 공급자가 컴퓨팅 자원을 네트워크에 제공하고 이에 대한 보상으로 GNK 토큰
브이티코스메틱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에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현지 시간) 진행된 ‘올리브영 페스타 2026’에 참가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KCON LA 2026’과 연계해 올해 처음 열린 뷰티 행사로, 행사 기간 사흘 동안 총 10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브이티코스메틱은 현장 부스에서 주력 제품인 리들샷과 함께 두피용 헤어 앰플 라인, 산삼 추출 PDRN 라인 등을 소개했다. 부스에서는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피부 상태 확인 및 사용법 안내를 진행해 제품의 적용 원리를 설명했으며, 관련 상담 운영을 통해 다수의 방문객을 모았다고 설명했다.한편 브이티코스메틱은 유럽 및 중동 지역으로의 유통
찜닭 전문 프랜차이즈 ‘두찜’을 전개하는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는 배달과 포장뿐 아니라 내점(홀) 영업까지 유연하게 결합한 상권 맞춤형 창업 모델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최근 배달 중심 구조로 성장해 온 외식 브랜드들이 홀 영업을 함께 강화하며 소비자 접점을 늘려가는 추세다. 배달 매출 외에도 매장 내 식사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가맹점의 주요 경쟁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상권 특색에 맞춰 판매 방식을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는 창업 모델이 떠오르고 있다.이에 따라 ㈜기영에프앤비는 주거 밀집 지역, 오피스 상권, 쇼핑몰, 특수상권 등 각 입지의 고객 유입 특성에 맞춰 점포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와 한국공항공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라떼아트 클래스를 추가 운영한다.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는 한국공항공사와 함께하는 지역상생 교육 프로그램 ‘마음온(溫) 클라스’의 추가 과정을 오는 8월 20일 개설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추가되는 과정은 라떼아트 클래스다. 서울강서캠퍼스는 앞서 운영한 프로그램 가운데 참여 만족도가 높았던 라떼아트 과정을 다시 마련해 주민들에게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마음온 클라스’는 KAC 지역문제해결플랫폼 사업을 통해 운영되는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이다. 지역 주민이 생활 속에서 참여할 수 있는 교육과 체험 과정을 제공하고, 주민
‘디자인마이애미 서울’이 글로벌 갤러리 프로그램이 도입된 컬렉터블 디자인 거래 페어로 기획을 변경한다. 한국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 지원 형태에서 벗어나 세계 갤러리, 디자이너, 컬렉터, 브랜드가 서울에서 거래를 이행하는 유통 플랫폼으로 개편된다. 올해 디자인마이애미 순회 일정은 8월 서울을 기점으로 10월 파리, 12월 마이애미 순으로 편성되었다.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은 9월 1일부터 6일까지 DDP에서 가동되는 ‘디자인마이애미 서울 2026’의 주요 세부 구성을 발표했다. 올해 행사 구조는 기존 ▲ 한국·아시아 디자이너 대상 ‘인시추(In Situ)’ 프로그램에 더해 ▲ 해외 주요 갤러리가 참여하는 ‘갤러리 프로그램
세계태권도창무관이 창립 80주년을 맞아 세계 30여 개국 태권도 지도자와 수련생이 참여하는 국제 행사를 개최했다. 창무관의 역사와 수련 체계를 공유하는 세미나와 세계태권도대회, 한국 문화 탐방을 연계해 지난 80년을 돌아보고 국제 교류 확대에 나섰다.세계태권도창무관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창무관 창립 80주년 기념 세미나 및 세계태권도대회·한국 문화 탐방 행사’를 개최했다. 국내외 약 1000명이 참가했다.행사는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린 국제 세미나와 서울에서 진행된 세계태권도대회 및 문화·역사 탐방 순으로 진행됐다.3박 4일 일정으로 진행된 국제 세미나에서는 창무관과 태권도의 역사 및 수련 정신을 비롯해
해수욕장과 워터파크, 지역 축제장 등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서는 이동하거나 물놀이를 하는 과정에서 타인과의 신체 접촉이 빈번하게 발생한다. 문제는 이러한 접촉이 단순한 스침인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추행인지에 따라 형사책임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다.특히 해수욕장이나 워터파크처럼 이용객 간 거리가 가깝고 움직임이 많은 장소에서는 의도하지 않은 신체 접촉을 둘러싸고 오해가 발생할 수 있다. 반대로 혼잡한 상황을 이용해 상대방의 신체를 의도적으로 만졌다면 강제추행이나 공중밀집장소추행 혐의가 문제될 수 있다. 물속이나 인파가 밀집된 장소에서는 CCTV 영상이 충분하지 않거나 목격자를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도